2014년 12월 26일 금요일

[Q] (단신) 노엘 갤러거가 비디 아이의 해체와 리암의 솔로 활동에 대해 언급하다

출처: http://stopcryingyourheartoutnews.blogspot.kr/2014/12/noel-gallagher-on-beady-eyes-split-and.html

Q343 인터뷰의 인용을 번역.

Noel Gallagher has told Q Magazine he is "very f**king sad about Beady Eye, because I know they really wanted to make it work. I wanted it to work for them. Listen I was out with Gem the other night. The vibe I'm getting is that it was a shock, although not completely surprising. I'm amazed Liam has chucked it in. But he won't stay out of the limelight for long. I think Liam should make a solo record - put his balls on the line, and put his name in lights, and go for it".

노엘 갤러거는 Q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게 있어) 비디 아이의 해체는 X나게 슬픈 일이었는데, 왜냐하면 난 그들이 정말 제대로 뭔가 하고 싶었던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들을 위해 그렇게 되길 바랐다. 나는 전날밤 겜과 함께 있었다. 내가 느꼈던 분위기는, 비록 완전 놀랍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충격으로 다가왔다. 나는 리암이 그만두었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그치만 그 애는 세상의 이목에 그리 오랫동안 벗어나 있지 않을 것이다. 내 생각에 리암은 솔로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 용기를 내서 위험을 감수하고, 그 이름을 다시 비추는 거다, 일단 가보라는 거지"

2014년 11월 20일 목요일

[NME] 앤디 벨이 비디 아이의 해체에 대해 말하다: "리암의 마음이 더 이상 머물러 있지 않았다"

출처: http://www.nme.com/news/beady-eye/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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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아시스와 비디 아이 소속이었던, 이제는 새로이 재결합한 라이드에 합류한 기타리스트 앤디 벨이, 최근의 비디 아이 해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는 지난 10월 24일 그룹의 해체를 발표하면서, 밴드가 "더 이상" 지속되지 않을 것이며 팬들의 서포트에 대해서는 감사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이번 주 NME에서 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디 아이는] 그저 자연스런 수순을 밟고 있었을 뿐이었다. 리암은 한동안 꽤 말없이 조용히 지냈는데, 그러다가 어느 날 우리에게 더 이상 그가 (밴드를) 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고 알려줬다.


"벨은 덧붙여 밴드의 해체는 좋게 마무리가 되었으며, 해체 또한 그다지 놀랍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서히 사라져간 지 오래다, 정말로."

리암 갤러거는 지난 주(11월 11일) Teenage Cancer Trust의 일환인 더 후의 히트곡 50 헌정 공연(The Who Hits 50 tribute night)의 일부로서 등장하여, 더 후 밴드와 함께 'My Generation'을 공연했다.

그동안, 벨의 밴드인 라이드는 2015년 5월에 런던, 맨체스터, 글라스고 공연과 파리, 암스테르담, 토론토, 그리고 뉴욕에서 진행될 해외 공연을 포함한 투어를 돌 예정이다.


(이하 생략)



2014년 11월 11일 화요일

[Teenage Cancer Trust] 리암 갤러거 + 더 후 My Generation (The Who Hits 50 tribute night)

http://www.nme.com/news/the-who/81025



Teenage Cancer Trust는 영국의 오랜 자선행사 공연 이벤트 중 하나로, 유명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소아암을 위한 자선 기금을 모으고 공연을 하는 자리입니다. 리암 갤러거는 그 이전 비디 아이와 함께 2011년에 이 자리에 선 적이 있습니다.

이 공연은 더 후의 50주년을 맞이하는 헌정 공연으로, 그 외에도 에디 베더, 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의 제임스 딘 브래드필드, 리키 윌슨, 더 스트라입스(The Strypes), 톰 오델 등이 함께했습니다.

이 날 더 후의 노래를 연주한 더 후 밴드는 피트 타운센트의 형제인 사이먼 타운센트, Pino Palladino, Billy Nicholls, Frank Simes, Loren Gold, John Coury 그리고 현 더 후 드러머 멤버인 잭 스타키Zak Starkey가 참여.

더 후의 마이 제너레이션을 부르는 건 2005~6년 이후로 굉장히 오랜만의 일이네요. 특히 그 이전에 공연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정말 가뭄에 단비 같은 공연.

2014년 4월 26일 토요일

[NME] 본헤드가 리암 갤러거의 트윗은 아마도 펍으로 가는 길에 남긴 흔적일것이라고 말하다

전 오아시스 멤버들은 지난 밤 같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4월 25일)





Ex Oasis guitarist Paul 'Bonehead' Arthurs says Liam Gallagher's teasing tweets last night (April 24) may have been posted simply because the former bandmates went out for a drink together. 

전 오아시스 기타리스트 폴 '본헤드' 아서는 리암 갤러거의 지난 밤 (4월 24일) 트위터 장난은 단순히 옛 밴드 동료와 가졌던 술자리 때문에 올라갔던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Liam Gallagher last night slowly spelled out the word 'Oasis', letter by letter, on his Twitter account. He followed that with a tweet reading "OASIS LG". It fuelled speculation that the band may be reuniting, and led some bookmakers to suspend odds on the band headlining Glastonbury.

지난 밤 리암 갤러거는 그의 트위터 계정에, 'Oasis'의 철자를 하나 하나씩 느린 속도로 트윗했었다. 이후 그 트윗 다음에는 "OASIS LG"라고 덧붙였다. 이 트윗은 밴드가 재결합할지 모른다는 설을 부추겼으며, 이 때문에 어떤 북메이커들은 글라스톤버리 헤드라인 설에 해당 밴드를 배팅하는 것을 중단시켜야 했다.

Bonehead, pictured in his duo Parlour Flames, spent the night drinking with Gallagher, but says that the tweets were not mentioned at all during their conversation. In fact, he this morning (April 25) claimed not to know that Gallagher had communicated anything with fans. "What did he tweet, was it regarding fig rolls or something? There were no fig rolls involved officer," he said.

사진 속 팔로어 플레임즈와 함께 찍혀있는 본헤드는, 지난 밤 갤러거와 함께 술을 마시며 밤을 보내고 있었으나, 그들의 대화에 트윗 이야기는 한번도 언급된 적 없다고 말했다. 사실, 그는 오늘 아침 (4월 25일) 자신은 갤러거가 팬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그 어떤 것도 모르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걔가 뭐라고 트윗했었나요, fig roll에 관련된 얘기나 뭐 그런 거였나요? fig roll과 관련된 관계자는 없었는데요," 라고 말했다.

Asked what Gallagher's tweets could have meant, Bonehead said: "Probably the fact that I texted him going, ‘Meet me in the beer garden’. That probably rattled his cage. Maybe that. I don’t know though, because I meet him every fucking month. Maybe he’s just reminiscing."

갤러거의 트윗이 무엇을 의미했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본헤드는 이렇게 말했다: "아마도 전에 그에게 가면서 '비어 가든에서 만나자'라고 문자했던 적이 있었어요. 아마 그게 그 녀석 신경을 건드렸을 겁니다. 아마도요. 그치만 전 모르겠는게, 존나 그 녀석하곤 매달마다 만나니까요. 아마 그냥 추억에 잠겨있었는지도 모르죠."

Bonehead then took to his own Twitter account to spell out the word "PUB".

본헤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PUB"의 철자를 늘어놓기도 했다.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alternativmusik.de 2014.03.10] 겜 아처, 앤디 벨 쾰른 투어버스 인터뷰

*역자 주: 3 10일이라고 되어있지만 이것은 기사 퍼블리싱 날짜. 쾰른 공연은 2 후순에 있었음. 독일어 원본을 영어로 번역한 것을 다시 옮긴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오역과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Contact로 연락해주세요.
Marius, 03/10/2014

With Beady Eye on the tour bus - Interview in Cologne 비디 아이와 함께 투어 버스에 오르다 - 쾰른 인터뷰


Only a Germany-appointment was to the Beady Eye spent on their recent European tour in Germany. On February 22, the band was in Cologne for the evening to lay an inspiring gig at the Live Music Hall. Previously there was the pleasing possibility with Andy Bell and Gem Archer the strings fraction of the band to meet directly in standing in front of the hall Nightliner and a lengthy talk about the tour, the new album, the Eternal Oasis-topic, Ride and many other lead to issues. The result is now read here.

독일 한정의 약속이 있다면 비디 아이가 최근의 유럽 투어를 독일에서 보내기로 했다는 것이다. 2월 22일, 밴드는 Live Music Hall에서 있을 감동적인 공연의 밤을 위해 쾰른에 도착했다. 바로 그 전에 기쁘게도 밴드의 일부인 앤디 벨과 겜 아처를 바로 Nightliner 홀 바로 앞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여 투어와, 새 앨범, 끊임없는 오아시스-이야기, 라이드 그리고 아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그 결과를 지금 바로 아래 소개한다.


2014년 2월 20일 목요일

[Karma. 2014.02.20] 앤디 벨 짧은 인터뷰 +크리스 샤록

http://magazine-karma.fr/media/interview-beady-eye/ (translated to English by Google)
*역자 주: 이 인터뷰 번역은 프랑스어 원문을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옮긴 글이기 때문에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문장은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Contact로 연락 바랍니다.
THE MAGAZINE OF CONTEMPORARY MUSIC IN LORRAINE AND LUXEMBOURG
INTERVIEW: BEADY EYE
After Noel Gallagher has slammed the door Oasis after a violent quarrel, a few minutes before entering the stage of Rock en Seine in 2009, the remaining group has not so far apart literally as figuratively . His little brother Liam, with whom the agreement with Noel had already made many sparks before, decided to continue his musical road accompanied by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all former members of Oasis, under the new name " Beady Eye. " As a snub big brother, Liam and his band published shortly after separating their debut album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dubbed by critics. They returned in 2013 with their new album, simply called BE.

2009년의 록 앙 센 페스티벌 스테이지에 서기 바로 몇 분 전, 노엘 갤러거가 격렬한 언쟁 이후 오아시스의 문을 닫고 나가버리면서, 남은 멤버들 또한 비유적으로 뿐만 아니라 말 그대로 갈라지게 되고 말았다. 그 이전에도 노엘과 수많은 충돌을 일으켰었던, 그의 작은 형제인 리암은, 모두 전 오아시스 멤버로 구성된, "비디 아이"라는 새로운 이름 아래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과 함께 그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나가기로 결졍했다. 빅 브라더 보라는 듯이, 리암과 그의 밴드는 해체 이후 빠르게 데뷰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을 발표했으며, 평론가들의 말들도 그러했다. 2013년 그들은 새 앨범과 함께 돌아왔는데, 이번엔 간단하게 BE라고 불린다.
  If you want to find or make a comparison with Oasis, they put their amps on Friday, February 21 at the Rockhal. Andy Bell, Beady Eye guitarist and musician widely underestimated indie rock, spent 7 minutes 30 with us. Yes, really: 7 minutes 30, the last two minutes are a time for posterity. We'll let you discover the surprise at the end.

한번 오아시스와의 차이점을 알고 싶다면 참고하시길, 그들은 Rockhal에서 2월 21일, 금요일에 무대에 선다. 비디 아이의 기타리스트이자 다소 과소평가 되고 있는 인디 록 뮤지션인 앤디 벨이 본지와 함께 7분 30초간 함께 했다. 맞다, 정말로: 7분 30초였고, 마지막 2분은 마무리하는 데에 쓰였다. 마지막 부분에서 놀라지 마시길.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TGCOM24. 2014.02.14] 앤디 벨 인터뷰 "기타는 유행에서 지났지만, 브릿팝은 여전히 살아있다"

*역자 주: 이 인터뷰는 이탈리아어 원문을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다시 옮긴 것으로,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Contact로 연락 바랍니다.

비디 아이: "기타는 유행에서 지났지만, 브릿팝은 여전히 살아있다"
They arrive in Italy for two concerts at Live Club Trezzo d'Adda (February 15) and Orion Rome (16), Liam Gallagher's Beady Eye. The group is in full European tour in the wake of the appreciated album "Be", which was published last year. "We are very pleased with how it went," he says in Tgcom24 guitarist Andy Bell. What remains of the Brit pop of the 90s? "It 'became history, now is the time for reunion."
리암 갤러거의 밴드 비디 아이가 이탈리아에 Live Club Trezzo d'Adda (2월 15일) 공연과 Orion Rome (16일) 공연과 함께 돌아왔다. 지금 이 밴드는, 그 가치를 인정받은 앨범 "Be"의 홍보를 위한 유럽 투어를 진행 중인데, 이 앨범은 작년에 발매된 것이다. "우리는 그 앨범을 만드는 과정이 굉장히 즐거웠다." Tgcom24이 기타리스트 앤디 벨과 함께했다. 과연 90년대의 브릿팝이 남긴 것은 무엇일까? 바로 '역사가 되었고, 이제는 재결합하기 좋은 순간'이라는 것이다.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SMH.com.au 2014.01.24] 기사 + 앤디 벨 인터뷰

Don't look back in anger: Liam Gallagher's Beady Eye open to playing Oasis songs
Being here now: Beady Eye joined the Big Day Out tour after Blur dramatically pulled out. --

지금 여기 오다: 비디 아이가 블러의 극적인 퇴장 이후 Big Day Out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You can only picture the smile that must have spread across Liam Gallagher's face. One minute he was rehearsing with Beady Eye, the band he formed with fellow erstwhile Oasis members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after big brother Noel took his bat and ball and went home in 2009. The next, Beady Eye were being asked to help save the Big Day Out after Oasis' one-time Britpop nemesis Blur had pulled out.

리암 갤러거의 표정에 스치는 것이라곤 미소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 그가 2009년 그의 빅 브라더 노엘이 짐 싸고 집에 가버린 그 날 이후, 지금까지의 동료들이었던 오아시스 멤버인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과 함께 결성한, 비디 아이와 함게 리허설 하는 순간에만 말이다. 다음으로, 비디 아이는 한 때 오아시스의 브릿팝 강적이었던 블러가 공연을 취소한 이후 Big Day Out 페스티벌을 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As it happens, that wasn't exactly how the band saw it go down. ''Blur never came into it,'' Archer says. ''Someone said, 'What about going to Australia?' and we all went, 'Yes'.''

공교롭게도, 그것은 밴드가 생각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블러 때문에 온 건 절대 아니다." 아처가 말했다. "누군가가 말했다, '호주에 가보는 건 어때?' 그래서 우린 모두, '알았다'고 했을 뿐이다."

But you can bet Liam had a smirk to himself when he did find out.

그렇지만 분명 리암이라면 그가 갈 곳을 알아차렸을 때 속으로 히죽거리지 않았을지.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themusic.com.au 2014.01.22] 앤디 벨 인터뷰



Beady EyeMusic
SECOND BITE OF THE APPLE
“The spin on Noel versus Liam is basically the hook that brings people in to read about the band.” Guitarist Andy Bell reassures Kitt Di Camillo that Beady Eye welcome Oasis comparisons if it means more sets of ears hear their music.
"노엘 대 리암의 상황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이 밴드에 대한 이야기를 읽도록 이끌어준다." 기타리스트 앤디 벨은 Kitt Di Camillo를 안심시키면서 비디 아이는 그들의 음악을 더 듣고자 하는 의미라면 오아시스와의 비교는 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theVine.com 2014.01.20] 겜 아처 인터뷰: "사람은 자기 자신의 역사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

출처: http://www.thevine.com.au/music/interviews/beady-eye-you-cant-run-from-your-own-history-20140120-271768/

CHRIS LEWIS
Monday 20 Jan 2014 - 12:15 PM
Beady Eye: "You can’t run from your own history"
비디 아이: "사람은 자기 자신의 역사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

Oh what became of the likely lads. Oasis splitting up in 2009 was felt as a mild tremor in Australia and as an earthquake in the UK. A cultural institution had come apart at the seams; the band that had epitomised Cool Britannia, sound-tracked the rise of New Labour and chronicled an entire generation's adolescence had finally imploded under the weight of two of the biggest egos in modern music.

오 잘 나가는 청년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2009년의 오아시스 해체는 호주에서는 잔잔한 떨림으로 느껴졌으나 영국에서는 지진과도 같았다. 이 문화적 상징은 점점 갈라지기 시작했었다; 쿨 브리타니아의 본보기였고, 신-노동당 발흥의 배경음악과도 같았으며 온 세대의 청소년기 연대 기록과도 같았던 밴드가 마침내 현대 음악계의 가장 큰 두 자존심들의 무게에 못 이겨 붕괴해버린 것이다. (* 더 리버틴스The Libertines의 동명의 곡을 인용.)
Out of the ashes, Beady Eye was formed; aka Oasis sans Noel. And the band have split the critics down the middle in the UK, much like their previous incarnation. Unsurprisingly, for every voice claiming their latest album BE to be the freshest and strongest Liam has sounded in years, there is another berating its delusional rock pretence and telling the youngest Gallagher to either rebuild the wonderwall with his brother or jog on.

그 잿더미 속에서, 비디 아이는 결성되었다; 일명 오아시스 빼기 노엘. 그리고 마치 그들의 전신과도 같이, 영국의 평론가들은 둘로 양분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모두가 한 목소리로 비디 아이의 최근 앨범 BE에서 리암은 그동안 들려준 목소리 중 가장 신선하고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말했지만, 한편으로는 과대망상적 록 허세에 불과하다는 말과 더불어 막내 갤러거는 차라리 그의 형과 함께 원더월이나 다시 부르든지 뭐든 하라는 질책도 있었다.
On the eve of their last-minute call up to the Big Day Out, guitarist Gem Archer remarks candidly on the glory days of being in the band that was supposed to be bigger than The Beatles as well as the fall back to Earth and regrouping as Beady Eye.

Big Day Out에서의 막바지 공연을 앞두고, 기타리스트 겜 아처가 비틀즈보다 위대해질 수 있었을 거라 여겨졌던 밴드와 함께한 지난 영광의 나날들에 대한 이야기와 다시 돌아와 비디 아이를 재결성하게 된 일들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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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4일 화요일

[Fasterlouder. 2014.01.15] 크리스 샤록 "2013년은 우리에게 '끔찍한 해'였다."

Big Day Out 출격 전 호주 매체와 진행된 크리스 샤록 인터뷰.

Tue 14th Jan, 2014 in Features
비디 아이의 첫 호주 투어에 앞서 드러머 크리스 샤록이 MICHAEL HARTT과 함께 밴드의 뒤죽박죽했던 한 해를 돌아보다.
2013년은 비디 아이에게 있어 최고이자 최악의 시간이었다. 1분기에는 프로듀서 데이브 시텍과 함께 그들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BE 작업하는데 보냈고, 밴드와 그들의 새로운 음악은 전작이었던 데뷰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보다는 훨씬 훈훈한 대접을 받게 된다. 이후, 앨범 투어를 위해 공연을 진행했었지만, 기타리스트 아처가 자택 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이후 머리 외상으로 입원하게 되면서, 간의 강제 휴식과 함께 앨범 활동의 탄력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이제 아처가 건강을 회복하게 되면서, 해가 끝날 무렵 밴드는 영국에서 대규모 투어를 진행했고 막바지 무렵에는 Big Day Out 라인업에 추가되면서 리암 갤러거의 전 브릿팝 라이벌었던 블러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이제 비디 아이의 호주 데뷔 투어에 앞서서 드러머 크리스 샤록(전 라스, 월드 파티 그리고 오아시스의 마지막 월드 투어 드러머)이 본지의 Michael Hartt과 함께 그 한 해를 되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