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4일 화요일

[Little White Lies] 리암 갤러거 & 맷 화이트크로스 인터뷰 대담

Liam Gallagher: ‘What we did in three years took the Beatles eight’


Director Mat Whitecross speaks to the former Oasis frontman about the band’s whirlwind early years.
감독 맷 화이트크로스가 전 오아시스 프론트맨과 함께 밴드의 폭풍 같던 초기 시절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Initially I was asked about making Supersonic through one of the film’s producers, Simon Halfon. He rang me to see if I was a fan and my first question was, ‘Who’s doing it?’ From what I knew, if Noel’s doing it, Liam’s not doing it, but as it turned out they were both keen. When it came to meeting Liam I was absolutely shitting myself because everyone says don’t meet your heroes and I’d read all the stories. He immediately wanted to know what the angle was, whether the film was going to have a villain and could it be him. That wasn’t my intention at all – it’s a celebration of what happened to the band during those early years, but also a film that doesn’t pull any punches.
애초에 나는 영화 '수퍼소닉'의 제작에 대해서는 이 영화의 프로듀서 중 하나였던, Simon Halfon에게 요청을 받았었다. 그는 내게 전화를 걸어 내가 팬인지 여부를 물었고 거기에 대한 내 첫 질문은, '누가 이걸 하는 거죠?' 였다. 내가 알고 있는 대로라면, 만약 노엘이 한다면, 리암은 빠지는 것일텐데, 일이 돌아가는 모양으로 봐서는 두 사람 모두 관심이 있어 보였다. 리암을 만나기로 했을 때는 모든 사람들이 네 영웅을 만나면 앞으로 모든 이야기들을 다 읽게 될 것이기 때문에 만나면 안 된다고 말하는 통에 완전히 바지에 지릴 지경이었다. 리암은 곧바로 이 영화의 시점이 무엇인지, 영화가 어떻게 진행되든지간에 악당이 있다면 그것이 자기가 되지는 않을지 여부를 알고 싶어했다. 그 부분은 애초에 내가 관심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 - 이 영화는 밴드의 초기 시절에 일어났던 그 모든 일들에 대한 축전이 되겠지만, 그런 사정 같은 걸 봐줄 작품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2016년 10월 2일 일요일

[The Sunday Times 2016.10.02] 리암 갤러거 인터뷰

translated by ifnotlater
원문 링크: http://thetim.es/2dA4WHI


Jonathan Dean이 리암 갤러거를 만나다: 
"그 누구도 아무 것도 말하지 않지. 전부 다 순겁쟁이들이야. 요즘은 전부 지루할 뿐이라고."


[Telegraph 2016.10.01] 리암 갤러거 인터뷰: 노엘은 감자야, 그리고 옷은 게리 발로우처럼 입고 다니고.

translated by ifnotlater
원문 링크: http://www.telegraph.co.uk/music/artists/liam-gallagher-interview-noel-is-a-potato-he-dresses-like-gary-b/


In a secluded corner of Highgate’s Café Rouge, Liam Gallagher is acting like a man half his age. And he looks the part: enviably bronzed from a recent holiday in Majorca, and irrepressibly Tigger-ish in manner, it’s hard to believe that he recently turned 44.

Highgate에 있는 Café Rouge의 외진 코너에서, 리암 갤러거는 그가 먹은 나이의 절반 정도 되는 것처럼 굴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어느 정도는 부러울 정도로 최근 마요르카에서의 휴가로 그을린 모습이었고,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티거(*역주: 곰돌이 푸의 티거) 같은 태도여서, 최근 이 사람이 44줄에 접어들었다고는 믿기 힘들 정도였다.

After three troubled years out of the game, British rock’s one true icon from the ’90s is visibly revelling in the limelight cast upon him by a new film about his first band, Oasis. Called Supersonic, it’s a timely reminder of how this garrulous, magnetic Mancunian was once a pop saviour.

무대에서 벗어난 지난 고통받는 3년 이후, 90년대로부터 온 브리티시 록의 단 하나의 진정한 아이콘은 그의 첫번째 밴드였던, 오아시스에 대한 새로운 영화를 통해 각광이 쏟아져 내려오는 것을 분명히 즐기고 있었다. Supersonic으로 불리는 이 영화는, 이 수다스럽고 매력적인 맨체스터 사람이 어떻게 한 때 팝의 구원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시기 적절한 알림이다.

2016년 9월 27일 화요일

[Live4ever.com] BBC 다큐멘터리 Oasis In Their Own Words 프리뷰

http://www.live4ever.uk.com/2016/09/preview-bbc-documentary-oasis-in-their-own-words/

Preview: BBC documentary ‘Oasis In Their Own Words’

live4ever.uk.com September 27, 2016 08:37 AM


The new documentary Oasis In Their Own Words brings together archive material to tell the BBC’s story of the Manchester band which defined a generation.

새 다큐멘터리 Oasis In Their Own Words는 아카이브 자료들을 통해 한 세대를 정의한 맨체스터 밴드에 대해 BBC가 바라본 이야기를 담고 있다.

Charting Oasis‘ early success with interviews from Later…With Jools Holland and Zoe Ball on the nineties youth magazine show The O-Zone, it follows their progression to Knebworth and the same programme’s special from that weekend, and provides a stark reminder of just how omnipresent the Gallagher brothers were in the British press during the weeks and months after those gigs, Jeremy Vine and Jeremy Paxman providing a running Newsnight commentary on the aftermath of Liam’s US tour no-show, the former doing so with typical incredulity.

Later…With Jools Holland 인터뷰와 Zoe Ball이 진행하는 90년대 젊은이들을 위한 매거진 쇼 The O-Zone에서의 인터뷰를 통해 오아시스가 이룬 초기 성공을 추적하고, 넵워스까지의 여정과 앞에서 이야기한 같은 쇼에서 바로 그 주에 진행된 스페셜 방송이 이어진다. 그리고 갤러거 형제가 그 공연 이후 이어지는 몇 주 몇 달간 영국 언론에서 얼마나 자주 보여졌는지가 암시되며,  Jeremy Vine과 Jeremy Paxman이 전하는 리암의 미국 투어 무단 이탈의 여파에 대한 Newsnight 코멘터리가 이어진다. 전자의 경우 전형적인 불신이 담긴 모습으로 진행된다.

Like so many bands, Top Of The Pops signposts their career and the documentary throughout as the second, 21st century incarnation of the band is neatly introduced back on Later…With Jools Holland with the fondly remembered hour-long special of 2000.

다른 수많은 밴드들처럼, Top Of The Pops는 그들 커리어의 이정표가 되며 또한 이 다큐멘터리가 부가적으로 다루고 있는, 밴드의 21세기 모습이 Later…With Jools Holland 쇼의 2000년 1시간 스페셜의 애틋한 모습들을 통해 나란히 소개된다.

While there’s nothing new for diehard fans to get their teeth into, it’s a neat compilation of interviews and news-pieces which acts as a light appetiser to the feature length rockumentary Supersonic which premieres this weekend.

물론 덕후 팬들에게는 그다지 새로울 것 없는 내용이겠지만, 이 다큐멘터리는 이번 주 중 프리미어를 진행하는 장편 록큐멘터리 Supersonic을 감상하기 전 가벼운 애피타이저로 즐길 수 있는 인터뷰와 뉴스 영상들의 깔끔한 컴필레이션이다.

‘Oasis In Their Own Words’ is available on the iPlayer from Friday, September 30th.

‘Oasis In Their Own Words’는 9월 30일, 금요일 iPlayer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016년 9월 15일 목요일

[NME] BBC에서 새로운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Oasis In Their Own Words' 방송 계획 중


'Oasis In Their Own Words' documentary to air on BBC

by Luke Morgan Britton, nme.com September 15, 2016


Ahead of the eagerly-anticipated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which hits cinemas next month, the BBC is set to air its own brand new career-spanning documentary, titled Oasis In Their Own Words.

대망의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Supersonic의 다음 달 개봉에 앞서, BBC에서 Oasis In Their Own Words라는 이름의 새로운 다큐멘터리를 방송 준비 중이다.

According to a press release, the new BBC doc "charts the band's meteoric rise" and will include "footage and interviews from throughout their career".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새로운 BBC 다큐멘터리는 "밴드의 혜성같은 등장을 기록"하며 "그들의 경력을 아우르는 영상과 인터뷰"들을 수록할 예정이라고 한다.

Oasis in Their Own Words will be available on BBC iPlayer from September 30.

Oasis in Their Own Words는 BBC iPlayer에서 9월 30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래서부터는 Supersonic 관련 내용)

Meanwhile, Mat Whitecross' Supersonic film is due for release on October 2 and documents the Manchester band's rise to fame from 1993-96.

한편, 감독 맷 화이트크로스의 영화 Supersonic는 10월 2일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이 영화는 1993년부터 96년까지 이 맨체스터 출신 밴드가 이뤄낸 성공 가도를 담아낸 영화라고 한다.

Whitecross has argued that his film will present a true depiction of the Gallagher brothers.

화이트크로스 감독은 그의 영화가 갤러거 형제에 대한 진정한 묘사를 담고 있다고 주장했다.

The director says: "For whatever reason because of all the tabloid bullshit and because of the caricature of them that was made through the years people have forgotten what they're really like and that was one of the things we really wanted to set the balance right and just go look they're smart, passionate fucking funny people who deserve to be right up front alongside The Rolling Stones, The Beatles all these people.

감독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무슨 이유에선지 그 모든 타블로이드발 헛소리들과 수년간 이어져 온 형제들의 캐리커처 이미지 때문에 사람들이 그들이 정말로 어떤 사람들인지 잊어버린 것 같았는데 그 점이 바로 우리가 이 영화에서 올바르게 균형 잡고 싶었던 것들 중 하나이며 그저 그 형제들의 똑똑하고, 열정적이고 존나게 유쾌하면서도 롤링 스톤즈, 비틀즈 같은 인물들과 나란히 설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임을 찾아내고자 했다."

"The caricature that persists is that Noel is the cold, calculating talented one and Liam is the chaotic one but I think there's so much more to them than that. I think there's a lot introspection in Liam. He's incredibly perceptive about his own character and his weaknesses. He's got an amazing psychedelic mind and I think if you get in there some of the stuff he says is like poetry. You have to write everything down. It's fucking brilliant."

"캐리커처 속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는 모습으로는 노엘은 차갑고, 계산적인 천재 이미지이고 리암은 혼란스러운 쪽으로 보이곤 하는데 내 생각에 그들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모습들을 갖고 있다. 내 생각엔 리암에게는 상당히 내성적인 면이 있다. 그는 그 자신의 캐릭터와 약점에 대해 상당한 통찰력을 갖고 있다. 그는 놀라울 정도로 사이키델릭한 내면을 갖고 있으며 내가 보기에 아마 당신이 들어보면 알겠지만 그가 말하는 어떤 것들은 꼭 무슨 시를 써논 것 같다. 그가 말한 모든 것들을 적어둬야 할 것이다. 존나게 훌륭한 것들이다."

2016년 8월 25일 목요일

[MBW.com] 리암 갤러거, 솔로 앨범 발매를 위해 워너브라더스 레코드와 계약

LIAM GALLAGHER SIGNS TO WARNER BROS FOR ‘BIG, BOLD AND HEARTFELT’ SOLO ALBUM

http://www.musicbusinessworldwide.com/liam-gallagher-signs-to-warner-bros-for-big-bold-and-heartfelt-solo-album/

AUGUST 25, 2016 BY MUSIC BUSINESS WORLDWIDE


Liam Gallagher has signed to Warner Bros. Records UK, which will release his first solo album next year.

리암 갤러거가 내년 그의 첫 솔로 앨범을 발표를 위해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UK와 계약한다.

The label, which this year has been behind breakthrough star Dua Lipa, is led by Phil Christie – who took over as outright President in April.

올해 4월 완전히 사장직에 오른 Phil Christie가 이끄는 해당 레이블은 올해 신예 스타 Dua Lipa를 발굴하기도 했다.

Management duties for Gallagher are being handled by UROK Management – run by father-and-son team Sam and Roy Eldridge – in tandem with Debbie Gwyther.

갤러거를 위한 매니지먼트 일은 UROK 매니지먼트가 맡고 있으며 – 부자 관계 팀인 Sam과 Roy Eldridge가 운영한다 –  데비 기서Debbie Gwyther가 함께 협력하고 있다.

Gallagher’s previous management homes have included Scott Rodger’s Quest and Marcus Russell / Alec McKinlay’s Ignition.

갤러거의 전 매니지먼트로는 스콧 로저Scott Rodger의 퀘스트 매니지먼트와 마커스 러셀Marcus Russell/알렉 맥킨리Alec McKinlay가 이끄는 이그니션이 있다.

Liam Gallagher said: “Very excited to be signing to the mighty Warner Brothers; looking forward to making some super sweet sounds. Keep the faith!”

리암 갤러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위대한 워너 브러더스와 계약하게 되어 기쁘다; 아주 멋진 사운드를 만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신념을 지키길(Keep the faith)!"

Recent tabloid reports have suggested that Gallagher is working with co-songwriters including Brendan Benson and Snow Patrol’s Johnny McDaid.

최근의 타블로이드 보도에 따르면 갤러거는 현재 공동 작곡가로 브랜든 벤슨Brandon Benson과 스노우 패트롤의 조니 맥데이드Johnny McDaid와 함께 작업 중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Phil Christie, President, Warner Bros. Records UK commented, “Liam’s one of the all-time greats – brilliant, distinctive, controversial and captivating. The album he’s currently recording is big, bold and heartfelt, and it feels important and culturally relevant.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UK의 사장, Phil Christie가 전했다. "리암은 불변의 위대한 인물들 중 한 사람이다 – 눈부시게 훌륭하고, 독특하며, 논란거리인 한편 매혹적이다. 그가 현재 녹음 중인 앨범은 대단하고, 과감하면서도 진솔하며, 중요하고 문화적으로도 유의미한 느낌을 준다."

“It’s great to be working with Liam, Debbie and UROK on such a strong return for one of the UK’s most loved artists.”

"리암, 데비 그리고 UROK과 함께 영국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의 위대한 귀환을 위해 일할 수 있어 영광이다."

“THE ALBUM LIAM IS RECORDING IS BIG, BOLD AND HEARTFELT… IT FEELS IMPORTANT AND CULTURALLY RELEVANT.”
PHIL CHRISTIE, WARNER BROS UK
Max Lousada, Chairman & CEO, Warner Music UK, said “I’m proud to welcome Liam to the WMG family and delighted that he chose to make Warner Bros. Records his new home.

워너뮤직 UK의 회장이자 CEO인 Max Lousada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리암을 WMG 가족의 일원으로 환영하며 매우 자랑스럽다. 그가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를 새로운 집으로 고르게 되어 기쁘다."

“It’s an iconic label for iconic artists and, under Phil’s leadership, it has all the energy, drive and ambition to take Liam into the next chapter of his remarkable career.”

"이 곳은 상징적 아티스트를 위한 상징적 레이블로, Phil의 리더십 아래, 리암을 그의 놀라운 커리어의 다음 장으로 이끌어 나갈 모든 에너지와 추진력, 야심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Sam Eldridge, UROK Management commented, “Liam is one of the greatest singers, frontmen and artists of all time. No one combines passion, danger and a genuine emotional connection to an audience like him.

UROK 매니지먼트의 Sam Eldridge가 말했다, "리암은 불변의 위대한 가수이자, 프론트맨이며, 아티스트인 사람들 중 한 명이다. 그 어떤 이도 리암처럼 열정과 위협감, 그리고 제대로 된 정서적 연결감을 함께 관객에게 전할 수는 없다."

“There is truly no artist we could be more proud to be working, alongside Debbie, and no home better to launch this next chapter of his career than our friends at WB under Phil and Max. ”

"데비를 비롯해, 진정으로 이보다 더 자랑스럽게 함께 일할 수 있는 아티스트는 없으며, 또한 그의 커리어의 다음 장을 열어나갈 곳으로 우리의 친구인 Phil과 Max가 이끄는 워너 브라더스만한 곳은 없다."

As the frontman and lead singer for Oasis, Gallagher sold a combined total of 77 million copies across seven multiplatinum studio albums.

오아시스의 프론트맨이자 리드 싱어로서, 갤러거는 7개의 멀티 플래티넘 스튜디오 앨범에 걸쳐 총합 7700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

The band’s second record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remains the fifth biggest selling album in UK history.

이 밴드의 2집 앨범인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는 영국 역사상 가장 빨리 팔린 앨범 5위로 남아있다.

After Oasis, Gallagher joined Beady Eye for the release of two top five albums and has since been working on the new Oasis film Supersonic that is due to be released in October.

오아시스 이후, 갤러거는 비디 아이를 결성해 두 장의 5위권 앨범을 발매했으며, 현재까지 올 10월 개봉 예정인 새로운 오아시스 영화인 Supersonic을 작업했다.

[Pictured left to right: Sam Eldridge (UROK Management), Max Lousada (Chairman & CEO Warner Music UK), Nicky Stein (Lawyer, Clintons),  Liam Gallagher, Phil Christie (President, Warner Bros. Records UK), Debbie Gwyther (Manager), Roy Eldridge (UROK Management)]

[사진에서 왼쪽에서 오른쪽 순으로: 샘 엘드릿지(UROK Management), 맥스 루사다 (워너뮤직 UK 회장 겸 CEO), 니키 스타인 (변호사, Clintons), 리암 갤러거, 필 크리스티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UK 사장), 데비 기서 (매니저), 로이 엘드릿지(UROK Management)]

2016년 8월 23일 화요일

[Q. 2016.10] 독점 인터뷰: 리암. 그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

translated by ifnotlater
1부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4186/
2부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8487/


세계 독점 인터뷰!:
"나 없이 그동안 지루했지, 그렇지 않아?"

LIAM: 그 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




"그 동안은 감정적이고, 눈이 트일 만큼 새로우면서도, 혼란스러운 나날이었다."
리암 갤러거: 지구에 떨어진 스타

지난 20여년 간, 리암 갤러거는 오아시스의 유명한 싱어였으며 그의 세대 가장 위대한 프론트맨이었다. 그 이후, 비디 아이의 평범한 두 앨범을 거치면서, 그는 갑작스레 위기에 선 그 자신을 발견하게 되며, 거리에 나다니는 이들과 모든 연을 끊게 된다.
위대한 새 오아시스 영화의 이브를 맞이하여, Ted Kessler가 술집으로 내려가 리암을 만나 그가 어떻게 "거품 같은 환상에서 벗어나" 다시 그의 인생을 되찾았는지, 그리고 지금 그가 어떻게 인생의 다이나믹한 새로운 장을 계획 중인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이 글에서는 금잔반(@ifnotlater) 님께서 직접 번역해주신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몇년 만에 처음으로 Q 매거진을 통해 나온 독점 인터뷰로 비디 아이 해체 이후 리암의 인생과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새로운 음악 등 다앙한 이야기와 양질의 화보가 담겨 있는 좋은 인터뷰입니다.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4186/


백스테이지에서...
(右) "치이이즈!": Q의 치프 포토그래퍼 알렉스 레이크Alex Lake가 이번 달 커버를 위해 리암 갤러거를 찍고 있다. Hackney에서, 2016년 7월.

"그 Q 독자들에게 내가 다시 무대에 오르는 날, 큰 박수로 맞아주라고 해두는 편이 좋을 거야, 왜냐하면 난 지금 꽤 즐거운 반-은퇴 생활을 등지고 나오고 있는 거거든. 술 마시고 싶으면 Prince Of Wales로 얼른 나갔다 오고, 원예가와 수다를 나누고 하는 그런 모든 일상들 말이야. 그치만 난 준비돼있어. 컴백을 맞이하는 알리*처럼 말이지..."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베트남전 징병을 거부한 해 이후 4년 여간의 긴 휴식기를 가진 적이 있다.

2016년 8월 10일 수요일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Supersonic⟩의 극장 및 가정용 발매일이 확정되다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confirms Cinema & Home Ent release dates

by Jason Palmer, entertainment-focus.com



On the 20th Anniversary of their iconic Knebworth concerts, the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confirms its theatrical and home entertainment release dates.

넵워스 공연의 20주년 기념일에 맞춰, 오아시스의 다큐멘터리 영화 Supersonic이 극장 및 가정용 개봉일을 확정했다.

Supersonic documents the rise of one of the greatest rock ‘n’ roll bands of our time.
Taking an in depth look at the often tumultuous relationship between brothers Liam and Noel Gallagher, two of the finest rock stars this country has ever produced; the film opens with the formation of Oasis in 1991 and culminates with their record breaking gig at Knebworth on 10th August 1996 – twenty years ago today.

Supersonic은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로큰롤 밴드 중 하나의 성공을 다루는 영화이다. 이 나라가 배출한 두 명의 최고의 록스타인, 리암과 노엘 갤러거 형제의 우여곡절 많은 관계를 깊이 있게 탐색한다; 영화는 1991년의 오아시스 결성과 함께 시작하며 1996년 8월 10일 – 20여년 전 오늘 이루어진 그들의 기록적인 공연인 넵워스 공연으로 끝을 장식한다.

With unprecedented access to the band, commentary from family and contributors from the time and incredible unseen archive material, the film follows the infamous group through the chaos of the early nineties in a thrilling documentary that pays homage to a band that influenced a generation and defined the sound of an era.

전례 없는 접근권을 이용, 그 당시의 가족과 공헌자들의 해설과 더불어 지금까지 본 적 없었던 아카이브 자료들을 통해,  영화는 한 무명 그룹이 90년대 초의 혼돈을 뚫고 나가는 과정을 따라나가며 한 세대에 영향을 주고 당대의 음악을 정의한 밴드를 위해 오마주를 바치는 짜릿한 다큐멘터리이다.

The film will be in cinemas in the UK and Ireland on 2nd October this year, with a special event broadcast via satellite into theatres nationwide. It will go on general release from 14th October.

영화는 영국과 아일랜드 기준 올해 10월 2월에 극장 개봉 예정이며, 극장 내에서 위성 중계를 통한 스페셜 이벤트 방송이 예정되어 있다. 일반 개봉일은 10월 14일로 예정되어 있다.

Supersonic will be available to own on DVD and Blu-ray on 31st October.

Supersonic의 DVD와 블루레이 발매는 10월 31일 이루어질 예정이다.

The band’s 1994 groundbreaking debut single, Supersonic instantly became an acclaimed rock ’n’ roll anthem.

오아시스의 1994년 획기적인 데뷔 싱글인, Supersonic은 즉각 로큰롤 떼창곡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Supersonic is the word that truly sums up the phenomenal journey that took Oasis from releasing their first single in 1994, to record-breaking sellout shows at Knebworth Park in 1996, where 2.6 million people applied for tickets. The band played to 125,000 fans per night – they could have played 20 nights.

Supersonic은 오아시스를 1994년의 첫 싱글 발매로부터, 2600만명의 관객이 몰리는 신기록을 이룬 1996년의 넵워스 공원 공연까지 진정으로 밴드의 경이로운 여정을 함축하는 단어이다. 오아시스는 한 공연당 125,000명의 팬들 앞에서 공연을 했다 – 그들은 20여 개의 공연을 더 할 수 있었다.

From Award-winning filmmaker Mat Whitecross and Academy Award-winning producer James Gay Rees, alongside Fiona Neilson, Simon Halfon and Academy Award-winning executive producer Asif Kapadia, Supersonic documents the bands journey from the moment when Noel Gallagher joined his brother Liam’s band – the two boys who shared a bedroom growing up, were now sharing a stage.

수상 경력에 빛나는 영화 감독 맷 화이트크로스와 아카데미 어워드 수상 제작자인 제임스 게이 리스, 그와 더불어 피오나 넬슨과 사이몬 할폰 그리고 아카데미 어워드 수상 제작 책임자 아지프 카파디아가 함께하는, Supersonic은 노엘 갤러거가 그의 형제인 리암의 밴드에 들어가면서부터 시작되는 밴드의 여정을 다룬다 – 같은 침실을 나눠 쓰던 두 소년은 자라나면서, 이제는 무대를 함께 나누게 되었다.

From the release of ‘Definitely Maybe’ – which at that moment became the fastest-selling debut of all time – it was then less than two years before they played their historic shows at Knebworth Park.

‘Definitely Maybe’의 발매로부터 – 그 당시 역대 최고로 가장 빨리 팔린 데뷔 앨범이었다 – 역사적 공연인 넵워스 공연으로 도달하기까지는 채 2년이 걸리지 않았다.

(이하 중복되는 내용의 문단들 생략)



2016년 7월 28일 목요일

[Q]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수퍼소닉⟩의 영국 개봉일 및 디테일

https://www.instagram.com/p/BIYE15NAMO7/ (oasisworld)
http://www.live4ever.uk.com/2016/07/director-reveals-more-on-forthcoming-oasis-documentary-supersonic/ (live4ever)



The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is due out on 2 October and according director Mat Whitecross the aim was to capture all the excitement of Oasis’s meteoric rise from early gigs in Manchester in ’93, through to their peak at Knebworth in August ’96, when they played to a quarter of a million people. “The problem we had,” Whitecross says, “was that, back then, not everything was filmed, unlike today, where everyone’s got their phones out.” However, the unseen footage includes scenes from Oasis’s disastrous 1994 gig at LA’s Whisky A Go Go, as well as the recording of Champagne Supernova.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수퍼소닉⟩은 올해 10월 2일 (*영국 기준)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감독 맷 화이크로스에 따르면 본 영화는 93년의 맨체스터 초기 공연에서부터, 96년 넵워스에서 20여 만 관중 앞에서 공연하는 것으로 정점을 찍기까지 이어지는 오아시스의 급부상과 그에 따른 모든 즐거움을  포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한다. "우리의 문제는," 화이트크로스가 말하길, "그때로 돌아가보자면, 모든 순간들이 촬영된 것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모두가 휴대폰을 들고 나오는 오늘날과는 다르게 말이다." 그러나, 미공개 영상 중에는 Champagne Supernova의 녹음 과정 영상 뿐만 아니라, LA의 Whisky A Go Go에서 있었던 1994년의 재난 같은 공연도 포함될 것이라고 한다.

There are also unseen clips from rehearsals at Oasis’s debut TV performance on The Word, and from Knebworth, which has still never been fully documented.

또한 미공개 클립 영상 중에는 The Word에서 이루어진 오아시스의 TV 데뷰 공연과, 아직 제대로 자료화된 적 없는 넵워스에서의 모습들이 있을 것으로 전해진다.

There are no talking-head interviews, just voices narrating the footage you see unfolding. The effect, says Whitecross, “is like Liam and Noel are in the same room, like they’re having a conversation.”

본인이 화면에 출연해 면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인터뷰는 없을 것이며, 그저 펼쳐지는 영상들을 보는 사이에 목소리 나레이션이 깔리는 식이 될 것이라고 한다. 화이트크로스는 이렇게 말했다. "마치 리암과 노엘이 같은 방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마치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말이다."

2016년 7월 22일 금요일

[NME] 노엘 갤러거가 오아시스를 기리다: "내 눈에 눈물이 고이게 한다"

http://www.nme.com/news/oasis/95204

Noel Gallagher praises Oasis: "It brings a tear to my eye"

Gallagher makes a tribute to the band on Instagram

NME

SAMMY MAINE, 22ND JULY 2016


Noel Gallagher has taken to Instagram to voice his feelings about Oasis following the announcement that the band will be reissuing their 1997 album 'Be Here Now'.

노엘 갤러거가 최근 오아시스의 1997년 앨범 'Be Here Now'의 리이슈 발표에 이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아시스에 대한 그의 감정을 전했다.

Since Oasis split in 2009, relations between the Gallagher brothers have been reliably tense. Earlier this month (July 1) Noel said that Liam "had nothing better to do" when he made his infamous insult that his older brother is a "potato". In response, Liam posted a second photo of Noel with the caption "Pouting potato".

오아시스가 2009년 해체한 이래, 갤러거 형제 사이의 관계는 확실히 팽팽하게 긴장된 상태이다. 이번 달 초 (7월 1일) 노엘은 리암이 그를 "감자"라 하며 지독한 모욕을 벌였을 때 그를 두고서는 "기껏해야 하는 일이 그런 것밖에 없다"고 말했었다. 그에 대한 대답으로, 리암은 두번째로 노엘의 사진을 올리며 "뿌루퉁한 감자"라는 말을 덧붙였다.

Noel Gallagher took to Instagram today, sharing an image of the band with the caption: Lest we forget.. Even now this shit is out of the reach of 99.99% of rock n roll bands working today. Brings a tear to my eye ball as to how fucking good we were. High as motherfuckers and all!!!"

노엘 갤러거는 오늘 인스타그램에서, 밴드의 이미지를 공유하며 이 말을 덧붙였다: 잊지 않도록.. 오늘날까지 이 녀석이 오늘날 활동하는 99.99%의 로큰롤 밴드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우리가 얼마나 존나게 좋았었는지 생각하면 내 눈에 눈물이 다 고인다. 존나 거만한 새끼들이었지!!!


Earlier this month (July 12) Noel has also said that he would have let the remaining members of Oasis carry on with the name when he quit the band in 2009.

이번 달 초 (7월 12일) 노엘은 또한 그가 2009년에 밴드를 그만 뒀을 때 나머지 밴드 멤버들이 오아시스를 끌어나가도록 내버려 뒀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The High Flying Birds man claims that if the rest of the band had come to him, he would have let them have the name despite them going on to rename themselves Beady Eye.

하이 플라잉 버드로 활동하고 있는 이 남자는 만약 나머지 밴드 멤버들이 그에게 찾아왔더라면, 비록 그들이 이름을 비디 아이로 바꾸어 활동하기로 하긴 했지만, 그는 기꺼이 그들에게 오아시스의 이름을 남겨주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Speaking in an interview with Rolling Stone, Gallagher also said that fans asking him for photos is the only thing that annoys him about being famous.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갤러거는 또한 같이 사진을 찍길 요청하는 팬들이야말로 유명세를 타는 일에서 가장 짜증나는 부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There's no downside to fame. It is a bit awkward when you're just walking around a department store trying to buy underwear and there's people following you with camera phones and shit like that. But the downside to fame, I've yet to experience one. It's great."

"유명세를 치르는 것에 나쁜 점은 없다. 물론 그냥 백화점에 가서 속옷이나 사려고 걸어갔다가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따라오고 뭐 그런 일이 일어나면 좀 어색하긴 하지만. 그렇지만 유명세의 이면에 대해서라면, 난 아직까지는 겪어본 적 없다. 아주 좋은 일이다."

But he added: “I'm sick of fans asking for selfies, but I just tell them to go and fuck themselves. I'm not beholden to anyone with a camera phone and I don't give a fuck if they think I'm an arsehole."

그러나 그는 덧붙였다: "나는 셀카 찍기를 요청하는 팬들에게 질려서, 그냥 그들에게 가서 꺼지라고 말해버린다. 내가 무슨 카메라폰 들고 있는 인간들에게 신세진 것도 아니고 만약 나를 개새끼라고 생각하더라도 그 따위는 신경도 안 쓴다."

Oasis are set to reissue their third album, 'Be Here Now', along with unreleased tracks and other bonus features on October 7 via Big Brother Recordings.

오아시스는 세번째 앨범 'Be Here Now'의 재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미공개 트랙과 또 다른 보너스 요소들을 포함해 10월 7일 빅 브라더 레코딩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BBC Music] 리암 갤러거, 음악계 복귀를 암시하다

http://www.bbc.co.uk/events/evfwhn/live/cqxj3d

Liam Gallagher teases a musical return

Posted at19:33



BBC


Musicians do like to tease these days, and now that My Chemical Romance have cleared up yesterday's reunion confusion (scroll down for details), Liam Gallagher has entered the fray...

요즘의 뮤지션들은 간 보기를 좋아하지요, 그리고 마이 케미컬 로맨스가 어제의 재결합처럼 보이는 혼돈을 깔끔하게 정리해 둔 지금, 이번에는 리암 갤러거가 판에 뛰어 들었습니다...

The former Oasis and Beady Eye singer posted a mysterious tweet telling "so called troubadours" they should "be afraid", calling out "plastic rock n rollers" to give their "paper crown 1 last cuddle" and concluding: "I'm on my way".

이 전 오아시스 및 비디 아이 싱어는 이번에 "자칭 음유시인들"에게 그들이 "조심해"야 하며 또한 "가짜 로큰롤러"들에게는 그들의 "종이 왕관에 마지막 인사를 전하라"고 하는 의미심장한 트윗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았죠: "내가 간다."


But what does it mean?! We can't wait to find out, and it gives Liam an alternative reason to use Twitter apart from winding up brother Noel...

그렇지만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우리도 빨리 알아내고 싶습니다만, 아무래도 리암에게는 형 노엘을 까는 용도 외에도 트위터를 쓰는 또 다른 이유가 있는 것 같군요...

2016년 7월 13일 수요일

[Rolling Stone, Live4ever] 노엘 갤러거: 09년의 남은 멤버들은 오아시스의 이름을 계속 쓸 수도 있었다

Noel Gallagher: Remaining members could have kept Oasis name in 2009

By Live4ever - Posted on 13 Jul 2016 at 5:52am


Noel Gallagher performing with Oasis in New York months before the band split (Photo: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Noel Gallagher performing with Oasis in New York months before the band split (Photo: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Noel Gallagher has said the bandmates he left behind in a Paris dressing room nearly seven years ago could have kept the lucrative Oasis name with his blessing.

노엘 갤러거가 7여년 전 파리 드레싱룸에 그가 남겨두고 떠났던 밴드 멤버들을 두고 그들은 그의 축복과 함께 이른바 돈이 되는 오아시스라는 이름을 유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Speaking to Rolling Stone as he continues a US co-headlining tour with Ryan Adams, Gallagher insisted he only needed a call to hand over the rights to a band name which had built-up a world-wide fanbase on the back of nearly 100 million record sales.
“On the day that I left, they could have had the name if they’d have en masse, called me up,” he said. “I would have signed the name off to them but they didn’t.”

라이언 아담스와 함께 헤드라인을 서는 미국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거의 1억 장에 가까운 레코드 매출을 낼 수 있는 팬베이스를 가진 전세계적 밴드의 이름을 쓸 권리를 양도해줄 수 있는 연락만 받았으면 됐다고 주장했다.
"내가 떠난 그 날에, 그들은 그들끼리 계속 하길 원한다면, 내게 연락만 했더라면, 그 이름 아래 계속 활동할 수도 있었다." 그가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 기꺼이 그 이름을 내줄 수도 있었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After a backstage altercation with brother Liam Gallagher before an August 2009 festival appearance in Paris, Noel left Oasis and subsequently formed his solo vehicle the High Flying Birds, where he remains. Liam,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reemerged in 2011 as Beady Eye but had a split of their own after two studio albums.

2009년 8월 파리의 페스티벌 공연 전 형제인 리암 갤러거와 백스테이지에서 벌인 논쟁 이후, 노엘은 오아시스를 나온 뒤 하이 플라잉 버즈라는 이름으로 솔로 커리어를 발진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리암,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은 2011년 비디 아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냈으나 2개의 스튜디오 앨범을 낸 이후로는 해체하고 말았다.

While Liam Gallagher has been hinting on social media he is now ready for a solo career, Andy Bell has since rejoined Ride while Archer was last seen back performing with Noel Gallagher earlier this year. Sharrock is back with the elder Gallagher too, and is currently behind the drumkit on the aforementioned US tour.

그간 리암 갤러거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솔로 커리어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힌트를 전하는 와중에, 앤디 벨이 라이드에 다시 복귀한 한편 아처는 올해 초 노엘 갤러거의 공연에 모습을 보인 것이 마지막이다. 샤록 역시 형 갤러거에게로 돌아갔으며, 현재는 앞서 말했던 미국 투어에서 드럼을 연주하고 있다.

2016년 7월 7일 목요일

[CBC Music] 노엘 갤러거가 새 앨범, 스톤 로지즈, 동생 리암, 오아시스 재결합 등에 대해 말하다

http://www.cbcmusic.ca/posts/11951/noel-gallagher-is-kanye-west-is-donald-trump (전체 원문)
http://www.kulbritania.com/en/bands/1697-noel-gallagher-on-new-album-the-stone-roses-brother-liam-oasis-reunion-and-more

Noel Gallagher on new album, The Stone Roses, brother Liam, Oasis reunion and more


In an interview with cbcmusic during his American tour, Noel Gallagher talked about lots of things, his new album, The Stone Roses, brother Liam and more.

노엘의 미국 투어 중 이루어진 cbcmusic과의 인터뷰에서, 노엘 갤러거는 그의 새 앨범, 스톤 로지즈, 동생 리암 등 많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On the new album: 새 앨범에 대하여

Regarding the new album, Noel said: "Finished half of it, I think. We've done six tracks, they're not mixed. I'd say they're all right. It's a very casual affair that's going on. We record it during breaks in tours and [producer and electronic musician] David [Holmes]'s film commitments. We've been at it for nearly two years and I think we've still only done about four weeks [of recording]."

새 앨범과 관련해서, 노엘은 이렇게 말했다: "내 생각엔, 거의 절반을 끝내놓은 것 같다. 여섯 트랙을 끝내놨는데, 아직 믹싱은 안 한 상태다. 곡들은 다 괜찮다고 해두겠다. 아주 사소한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다. 내 투어와 [프로듀서이자 일렉트로닉 음악가인] 데이비드 [홈즈]의 영화 일을 잠깐 쉬는 사이에 이 앨범을 녹음했다. 이 작업을 한 지 거의 2년 정도 됐고 내 생각엔 [녹음을 하는 데] 앞으로 4주 정도는 더 필요할 것 같다."

When asked why it is taking so long to finish it all, Noel Gallagher said:" Well, I'm f--king on tour and he's over in Hollywood or whatever on Earth he does when he's not working for me and then it's like, “Oh, I've got a week free are you around” and it's like, “No, I'm not, I'm in the f--king Gabon playing in the f--king jungle for someone.” And then you manage to cobble together a few days here and there."

어째서 작업을 끝내는 데 그토록 오래 걸리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노엘 갤러거는 이렇게 답했다: "음, (왜냐면) 난 지금 존--나게 투어 중이고 그 인간은 할리우드에 일이 있고 아니면 뭔 놈의 일이든간에 나와 작업하지 않을 때는 꼭, "오, 그동안 한 주는 놀고 먹는 거네" 싶다가도, "아니지, 아니야. 난 지금 빌--어먹을 가봉에 있는 망--할 정글 속에서 누군가를 위해 연주하고 있는 거야." 싶은 거다. 그리고 그러고나면 며칠 동안 여기 저기서 이것 저것 엉킨 걸 정리하고 그런 식이라 그렇다.

On the sound of the new album: 새 앨범의 사운드에 대하여

"It's difficult to talk about something when half of it's not been written yet. I can tell you it's not, thus far, an electronic record. That's all I'm willing to say about it."

"아직 절반도 써놓지 않은 어떤 것을 가지고 뭐라고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그렇지만, 지금까지는, 일렉트로닉 음반은 아니라고 말해둘 수 있다.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그게 다다."

On the Stone Roses new music: 스톤 로지즈의 신보에 대하여

"I heard it in [Stone Roses bassist] Mani's kitchen while Mani and his wife were staring at me intently — which was quite off-putting, I must say. But I thought it was f--king great, to be honest. I'm very pleased for them. Good for them. It sounds like them."

"나는 [스톤 로지즈 베이시스트인] 마니의 부엌에서 마니와 그의 아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신보를 들었다. — 좀 당황스러운 경우였다고 말해둬야겠군. 그치만 난 존--나게 굉장하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말해서 말이다. 그들에게 굉장히 기뻤다. 좋은 일이다. 그들다운 사운드였다."

On the documentary 다큐멘터리에 대하여

It's good. I think fans are gonna love it. Brought back a lot of funny memories and how big we were and what an impact we made on people's lives and blah, blah, blah and all that. I'm not sure if anybody's gonna f--king learn anything from it.

좋은 영화다. 팬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 아주 많은 웃긴 순간들을 떠올리게 하고 우리가 얼마나 거대했었고 우리가 사람들의 인생에 얼마나 영향을 줬었고 어쩌고 저쩌고 이러쿵 저러쿵 뭐 그러는 내용이다. 거기서 누가 존---나 뭘 배울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은 잘 안 든다.

On Liam calling him a potato 리암이 감자라고 부르는 것에 대하여

Liam calls people lots of things. One shouldn't take seriously the ramblings of a f--king buffoon. I have no idea, I guess you'd have to somehow get an interview with Liam. But as he's f--king retired I'm not sure that's going to happen any time soon.

리암은 사람들을 아주 많은 방식으로 부르곤 한다. 그런 존--나 얼간이 같은 새끼가 아무 말이나 하고 있는 걸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면 안 된다. 내 생각엔 당신이 어떻게든 리암하고 인터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그치만 그 새끼가 존---나 은퇴나 하고 앉아있는 마당에 과연 그럴 수나 있을지 난 잘 모르겠다.

On an Oasis reunion 오아시스 재결합에 대하여

I don't think there'll ever be an Oasis reunion. I'd do it for the money but I'm not sure the singer would be able to pull it off. He wasn't that good last time I played with him, d'ya know what I mean? If you're gonna come back you've got to be at least f--king average. Now myself, I practise a lot so I'd be quite confident I could pull it off but the rest of them? They don't seem to be doing much these days.

나는 어떤 식으로든 오아시스 재결합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야 돈 때문에라면 하겠지만 우리 싱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감이 안 잡힌다. 그 인간하고 마지막으로 공연했을 때는 그렇게 잘하진 못하던데,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만약 다시 돌아오게 된다면 적어도 망---할 평균은 할 수 있어야 한단 소리다, 이제 나로 말할 거 같으면, 나야 엄청나게 연습해서 이제 꽤나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붙었다지만 나머지들은? 그 인간들은 그렇게까지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하 Kul Britania 인터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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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일 금요일

리암 갤러거, 재결합 가능성 일축 및 신곡 작업 가능성 암시

2016년 7월 1일 리암 갤러거가 "이것은 공식이다, 로큰롤(RnR)이 돌아온다."는 트윗을 발표, 새로운 활동 가능성을 암시했다.


또한 뒤이은 트윗을 통해 "잘 들어라, 오아시스 재결합은 없다. 나는 괜찮지만 우리애(노엘)가 별로 관심이 없다. 그는 지루하게 구느라 바쁘고 (나는) 새 사운드를 작업 중이니 가만히 있어라. 다 연관되어 있다"고 자신의 뜻을 밝혔다.
또한 이 트윗 이전에는 리처드 애시크로프트의 솔로 곡을 트윗하기도 해 일부 팬들은 콜라보레이션 가능성을 점치기도.

2016년 5월 20일 금요일

[BBC Radio 5] 리차드 애시크로프트 "나는 노엘 갤러거와 앨범을 만들 수 없다"

http://www.bbc.co.uk/programmes/p03vn165

Richard Ashcroft: I can't make an album with Noel Gallagher


리처드 애시크로프트: 나는 노엘 갤러거와 앨범을 만들 수 없을 것


Richard Ashcroft, the frontman of 'The Verve', has told 5 Live that he can't accept Noel Gallagher's offer to work on an album together.

록밴드 '더 버브The Verve'의 프론트맨 리처드 애시크로프트가 5 Live에서 그는 같이 앨범을 만들자는 노엘 갤러거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Speaking to Afternoon Edition's Sarah Brett, he said it would "be a sensational record", but added that he had "a deep respect and love for his brother and I think it'd upset Liam a lot."

Sarah Brett가 진행하는 Afternoon Edition에서, 그는 노엘과 앨범을 만드는 것을 두고 "세상을 놀라게 할 음반"이 될 것이라 밝혔으나, 곧이어 "그의 형제에게 깊은 존중과 사랑을 갖고 있는 만큼 그 일은 리암을 굉장히 화나게 할 것"이라 덧붙였다.

He didn't, though, rule out working with Noel at some point further down the road, and he encouraged Liam to release his own solo album.

물론, 그는 앞으로 있을지 모를 노엘과의 협업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한 것은 아니며, 리암이 솔로 음반을 내는 것을 응원하기도 했다.

Richard's latest album, These People, is released this week.


This clip is originally from Afternoon Edition on Thursday 19 May 2016.


(+본문 외 추가 인용)

"[Brotherly love] is like a mafia thing, do you think I would [get in between] those two with a Noel/Ashcroft album and think of Liam festering listening to it on the radio. I don't think so. I'd be really excited helping Liam… I think he should do his first solo album".

"[형제애는] 마피아 같은 것이다.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어서는 노엘/애시크로프트 앨범을 만들고 그러면 리암이 속으로 부글부글 끓으며 그 앨범을 듣고 그러고 있을 것 같은가. 난 그런 생각은 하지 않는다. 난 리암을 돕는 것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는 리암이 그의 첫 솔로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6년 5월 19일 목요일

[NME] 리암 갤러거 복귀를 암시하다: "링 안으로 다시 돌아올 시간"

http://www.nme.com/news/liam-gallagher/93670

Liam Gallagher hints at return: 'Time to get back in the ring'



Liam Gallagher has hinted that he may return to music in a new Twitter message.

리암 갤러거가 새로운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그가 음악계로 돌아올 수도 있음을 암시했다.

Recent tabloid reports had suggested that the former Oasis frontman had retired from music, rumours that Gallagher later denied.

최근 타블로이드지에서는 전 오아시스 프론트맨인 그가 음악계에서 은퇴할 지도 모른다는, 이후 갤러거가 부인한 루머를 보도한 바가 있다.

Now the singer has tweeted a cryptic series of tweets. One reads: "Lots of exciting things happening time to get back in ring give us a call ROVER", while another simply says: "Groove is in the art". See those below.

이제 리암은 수수께끼 같은 트윗 시리즈들을 트윗한다. 한 구절은 이렇게 말하는 반면: "흥미진진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이제 다시 링으로 복귀할 시간. 우리를 ROVER라고 부르도록 해", 다른 한 구절은 간단히 이런 식이다: "그루브는 예술 안에 있는 법". 아래를 참고할 것.

NME has contacted a press representative of Liam Gallagher for further comment.

NME는 이 이후의 코멘트에 대해 언론 대변인과 접촉한 바 있다.



After Oasis broke up in 2009, Gallagher formed new band Beady Eye, releasing two albums with the group before splitting in 2014.

오아시스가 2009년 해체한 이후, 리암 갤러거는 새 밴드 비디 아이를 결성, 2014년 해체하기 까지 두 개의 앨범을 발매했다.

Liam Gallagher recently ruled out the possibility of him releasing a solo album. "Solo record, are you fucking tripping dickhead?" Gallagher wrote on Twitter, saying he would not release solo material as he is "not a cunt".

리암 갤러거는 최근 그의 솔로 앨범 가능성을 전면 부정하기도 했다. "솔로 앨범이라니, 시발 존나 미쳤냐?" 갤러거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가 "병신이 아니기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Noel Gallagher meanwhile has said that he would play one more Oasis gig for £20 million. His comments come after details of the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were confirmed this week.

노엘 갤러거는 한편 그가 2천만 파운드 상당의 돈을 받는다면 오아시스 공연을 한 번 더 할 수도 있다는 발언을 했다. 그는 이번 주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Supersonic'의 소식이 전해진 이후에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2016년 5월 16일 월요일

[Live4ever.com] 오아시스 다큐멘터리의 제목, 개봉일이 결정되다

http://www.live4ever.uk.com/2016/05/upcoming-oasis-documentary-film-gets-title-release-info/

Upcoming Oasis documentary film gets title, release info

By Live4ever - Posted on 16 May 2016 at 6:02am 


The upcoming Oasis documentary film from the makers of Amy and Senna has been given a title and release schedule.

영화 Amy와 Senna의 제작자들이 선사하는 다가올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영화의 제목과 개봉 스케줄이 발표됐다.

Named after the band’s debut single ‘Supersonic‘, the movie has been set for a cinema release in October. It will follow the Oasis story from their earliest days in Manchester before signing to Creation Records in 1993, through their rapid rise to becoming the biggest band in the world by the time they played two nights at Knebworth Park in the summer of 1996.

밴드의 데뷔 싱글 앨범을 딴 영화 'Supersonic'은, 올해 10월 중 개봉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오아시스가 1993년 크리에이션 레코드와 계약하기 전 맨체스터에서 보낸 초기 시절부터 시작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당대의 세계에서 가장 큰 밴드가 되어 1996년 여름날 넵워스 공원에서 두 번의 공연을 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The love and the vibe and the  passion and the rage and the joy that are coming from the crowd, if anything, that’s what Oasis was,” Noel Gallagher says.

"관객들로부터 전해져 오는 그 사랑과 분위기, 열정, 분노, 그리고 기쁨, 그 밖에 그 어떤 것이든, 그것이 바로 오아시스였다." 노엘 갤러거가 말했다.

“Oasis was definitely like a Ferrari, great to look at, great to drive and it will spin out of control every now and again when you go too fast,” frontman Liam Gallagher adds. “I loved every minute of it.”

"오아시스는 분명 페라리 같은 존재였다, 보기에 아주 멋지고, 드라이브 나가기도 좋은 데다 속도를 높이는 매 순간마다 항상 통제를 넘어서 튀어 나간다."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가 덧붙였다. "나는 그런 매 순간을 사랑했다."

2016년 5월 15일 일요일

[SCREENDAILY] 리암 갤러거, ⟨Supersonic⟩과 함께 칸을 찾아오다

http://www.screendaily.com/festivals/cannes/liam-gallagher-rolls-into-cannes-with-supersonic/5103951.article

Liam Gallagher rolls into Cannes with 'Supersonic'



Gallagher is here with director Mat Whitecross (pictured) to promote the forthcoming Oasis doc, now titled Supersonic.

리암 갤러거가 감독 맷 화이트크로스 (사진) 와 함께 다가올 오아시스 다큐멘터리인, Supersonic을 홍보하고 있다.

Liam Gallagher was in Cannes last night to promote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from Amy duo James Gay-Rees, who is producing, and Asif Kapadia, who is executive producer.

지난 밤 리암 갤러거는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Supersonic의 홍보차 칸을 찾았다. 이 영화는 영화 Amy를 공동 작업한 제임스 게이-리스James Gay-Rees가 프로듀싱하며, 아지프 카파디아Asif Kapadia가 제작 총지휘자를 맡았다.

They were attending a party at Villa Saf Saf hosted by Lorton Entertainment, who financed the project.

그들은 이 프로젝트에 투자한 Lorton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Villa Saf Saf에서의 파티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Other guests at the event the project’s director Mat Whitecross and producers Fiona Neilson and Simon Halfon, as well as other industry including Michael Winterbottom, Andrew Eaton and Melissa Parmenter.

또 다른 게스트로는 해당 프로젝트의 감독인 맷 화이트크로스Mat Whitecress와 프로듀서인 Fiona Neilson과 Simon Halfon이 있었으며, 또한 업계 관계자인 마이클 윈터보텀Michel Winterbottom과 Andrew Eaton 그리고 Melissa Parmenter가 함께했다.

Previously, eOne teamed with Lorton on the film’s UK release.

Producer Gay-Rees spoke about the project at an event in London.

프로듀서 게이-리스는 런던에서 이루어진 이벤트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한 적이 있다.

2016년 3월 17일 목요일

[SCREENDAILY] 제임스 게이-리스: "오아시스는 놀랍도록 같이 일하기 좋은... 완전히 미친 밴드다"

http://www.screendaily.com/news/oscar-winner-james-gay-rees-oasis-brilliant-to-work-withand-completely-insane/5101649.article

Oscar-winner James Gay-Rees: "Oasis brilliant to work with...and completely insane"


17 March, 2016 | By Tom Grater



The Amy producer discussed his upcoming Oasis documentary at an event in London.

Amy의 프로듀서가 런던에서 열린 이벤트에서 다가오는 오아시스 다큐멘터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Producer James Gay-Rees, who recently picked up an Oscar for Asif Kapadia-directed Amy, has spoken about his upcoming documentary on iconic band Oasis.

프로듀서 제임스 게이-리스는, 최근 아지프 카파디아가 감독한 Amy를 통해 오스카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제는 상징적이라고 할 수 있는 밴드 오아시스의 다가오는 다큐멘터리에 대해 입을 열었다.

“[Liam and Noel Gallagher are] brilliant to work with, both completely insane and hysterically funny,” said Gay-Rees, speaking today at the BASE [formerly BVA] Insight Forum in London.

"[리암과 노엘 갤러거는] 놀랍도록 같이 일하기 좋았으며, 두 사람 모두 완전히 미친데다 배꼽 빠지게 웃긴 사람들이다." 게이-리스는, 오늘 런던에서 열린 BASE [전 BVA] Insight Forum에서 말했다.

“It’s a really interesting anatomy of how two complete chancers - in their own words - became the biggest band in the world from a standing start in just two years, despite themselves.”

"어떻게 이 완벽하게 서투르고 무모한 두 사람이  - 그들 말에 따르면 - 그 자신들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시작한지 2년여 만에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큰 밴드가 될 수 있었는지, 이것은 정말 흥미로운 구조 방식이다."

The producer revealed that brothers Noel and Liam Gallagher - whom he admitted “can’t be in the same room as each other” - approached him and Asif Kapadia (who is exec producing) with the idea for the film, which Mat Whitecross (The Road To Guantanamo) will direct.

프로듀서는 또한 노엘과 리암 갤러거 형제가 - 그가 인정했듯 "한 공간에 같이 있을 수 없는" 그들이 - 그와 아지프 카파디아 (제작 총지휘를 맡았다) 에게 먼저 영화 제작을 제안했다고 밝혔으며, 이 영화는 앞으로 맷 화이트크로스 (영화 관타나모로 가는 길 감독) 가 감독하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Noel got in touch. He asked: ‘Where have all the rock and roll heroes gone? Where’s all the mystique?’” recalled the producer, explaining that the team behind the film want it to be a “call to arms” for the music industry.

"노엘이 연락해왔다. 그는 이렇게 물었다: '그 많던 로큰롤 히어로들은 다 어디로 갔지? 그 신비로움은 모두 다 어디로 가버린 거야?'" 그 당시를 떠올리며, 프로듀서는 영화 제작 팀은 이 영화가 음악계에 있어서 "소집 명령"을 내리는 의미가 되었으면 한다는 점을 설명했다.

“Oasis spoke for a generation, for a moment in time. Where’s the next band with real balls going to come from?” he asked.

"오아시스는 바로 그 시기 그 순간, 그 세대에게 소리를 냈다. 앞으로 이 같은 일을 할 진짜 배짱을 지닌 다음 세대 밴드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그가 물었다.

Mint Pictures’ Fiona Neilson and Nemperor’s Simon Halfon are also producing the film, which is currently untitled.

Mint Picture의 Fiona Neilson과 Nemperor의 Simon Halfon 또한 이 영화의 프로듀싱을 담당했으며, 현재 제목은 미정된 상태이다.

Gay-Rees is also producing Kapadia’s next documentary Maradona, about the mercurial Argentinian footballer.

게이-리스는 또한 카파디아의 다음 다큐멘터리 작업인, 변덕스런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에 관한 내용인 Maradona의 제작을 맡을 예정이다.

(이하 영화 Maradona와 Amy에 관련된 내용 생략)


2016년 3월 12일 토요일

[Radio X] 리암 갤러거 영국 최고의 노래를 뽑다. 하지만 비틀즈는 아닙니다...

http://www.radiox.co.uk/artists/oasis/news/liam-gallagher-best-of-british-beatles-stones/

12th March 2016, 06:00 
The former Oasis singer's choice for Radio X's Best Of British might surprise you...

Radio X의 <최고의 영국 노래> 투표 이벤트에 다양한 뮤지션들 또한 참여했는데, 그 중 리암 갤러거에게도 투표를 요청한 모양입니다. 당연히 다들 비틀즈 곡 중 하나를 뽑으리라 생각했지만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게 지금까지 만들어진 최초의 펑크 록 노래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기타 리프가 무섭도록 맛깔나지... 사실, it's a gas gas gas. LG x"


2016년 3월 9일 수요일

[NME] 리암 갤러거, 은퇴 루머를 부정하다

Read more at http://www.nme.com/news/liam-gallagher/92131

Liam Gallagher denies retirement rumours

Tabloid reports had suggested that the Oasis man has quit music

LUKE MORGAN BRITTON, 9TH MARCH 2016

A spokesperson for Liam Gallagher has denied that the former Oasis frontman has retired from music, following recent tabloid reports.

최근 있었던, 전 오아시스 프론트맨이 음악계에서 은퇴할 것이라던 타블로이드 보도에 대해 리암 갤러거 측 대변인이 전면 부정했다.

The Sun reported on Monday (March 7) that Gallagher had revealed the news to a fan in London, quoting the star as saying: "I am retired now. I can write 25 songs but all of them will be shit".

이번 월요일 (3월 7일) 더 선 지에서는 갤러거가 런던에서 한 팬에게 했다는 말을 인용하며 이 소식을 전했다:  "난 지금 은퇴했어. 난 곡을 25개나 쓸 수 있지만 전부 다 쓰레기 같을 거야."

Gallagher recently made similar comments while live-tweeting the Brits. He wrote: "Music in the UK has been abducted by massive cunts... Thank fuck I got out when I got out".

갤러거는 최근 브릿 어워드의 생중계 중 비슷한 코멘트(*트위터)를 한 바가 있다. 그는 이렇게 적었다: "영국 음악계는 엄청 많은 병신 새끼들에게 납치당해있다... 존나 다행이다 발 뺄 수 있을 때 다 빼서"

However, Gallagher's press representative has now dismissed the retirement rumours, telling NME: "In true tabloid style it's not true".

그러나, 갤러거의 언론 대변인은 최근 은퇴 루머를 일축하며, NME에 전했다: "진정한 타블로이드 방식으로 말하자면 사실이 아닙니다."

Gallagher recently ruled out the possibility of him releasing a solo album. "Solo record, are you fucking tripping dickhead?" Gallagher wrote on Twitter, saying he would not release solo material as he is "not a cunt".

갤러거는 최근 그의 솔로 앨범에 대한 가능성을 배제한 바 있다. "솔로 앨범이라니, 너 존나 약했냐 병신 새끼야?" 갤러거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는 솔로 앨범을 발매할 정도로 "병신이 아니"라고 적었다.

He also made headlines last week after actor Sacha Baron Cohen claimed that he once threatened to "stab him in the eye".

그는 또한 저번 주 배우 사샤 바론 코헨이 그가 한 번 "눈을 찔러 버릴 것"이라는 위협을 받은 적이 있다는 주장을 해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

(translated in korean by beadybirds)

In a response issued to NME, Gallagher's press representative said that the star wanted to "clarify that it wasn't just the one eye, it was both".

이에 대한 답변으로 NME에, 갤러거의 언론 대변인은 그가 "그냥 눈 한 쪽이 아니라, 두 쪽 다였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Earlier today, Liam Gallagher paid tribute to the late Beatles producer George Martin, who has died at the age of 90.

최근 리암 갤러거는 비틀즈의 프로듀서였던 조지 마틴이 90세를 일기로 타계한 것을 추모한 바 있다.


2016년 2월 1일 월요일

[GQ. 2016.03] 조너선 히프의 노엘 갤러거와 함께하는… 점심시간!


STORY BY JONATHAN HEAF
MONDAY 1 FEBRUARY 2016

이번 호 GQ에서는 J Sheekey에서 아델, 넵워스의 20주년 기념 그리고 샴페인과 감자튀김 너머 미친 팬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다.



노엘 갤러거가 J Sheekey에 거들먹거리며 들어온 바로 그 순간, 스파이와의 연관성과 정교한 맛의 굴 맛집으로 유명한 Charing Cross Road 너머의 이 해산물 레스토랑에서는, 두 가지 일이 빠르게 연달아서 일어났다: 그가 샴페인을 주문하고서는 바로 첫 장부터 수천가지의 정신 없는 개인사를 쏟아내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는 심지어 메뉴판을 열 생각은 하지도 않았으며 명실공히 영국 최후의 위대한 록스타이자, 뭐랄까, 브릿팝 세대의 맨체스터 엘튼 존인 (동경받으며, 엄격하고, 사과 따위는 없는 독설가이자 정말, 정말로 부자인) 이 남자가 필자에게 그가 그의 말도 안 되게 아름다운 아내인, 사라와 함께 최근에 업계 시상식 댄스 파티가 끝난 이후 마크 론슨의 집에 가던 중 벌어진 대재앙에 가까운 일을 이야기했다...

“그 때가 우리가 한 17시간 하는 술자리에서 15번째 시간 정도 될 쯤이었어,” 노엘이 낄낄거리면서, 설명했다. 그의 눈썹이 마치 줌바 댄스 시간에 이워크(*역주: 스타워즈 에피소드 6에 나오는 털복숭이 이족보행 종족)들이 짝짓기하듯 움직였다. “그리고 그 인간 집구석으로 가는 길에 - 물론 당연히 우린 Chiltern 소방서 방향에서부터 오고 있었고 - 마크가 Westway에서 택시 바깥으로 뛰쳐 나가려고 하는 거야. 우린 그 인간 도망치려는 걸 막으려고 꼭 잡고 있어야 했었어. 결국에는, 다들 살아서, 다시 그의 집으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걔가 그러더라고, ‘그래서, 누구 새 아델 앨범 듣고 싶으신 분?’ 누군가가 ‘됐어 마크, 적어도 아침 5시부터 10시까지만은 안 돼.’ 라고 말하기도 전에 계속해서 그랬어. 계속해서. 난 계속 그랬지, ‘니가 무슨 망할 DJ라도 되는 줄 알아? 다 듣기 싫어할 거라고, 지금은!’ 이 이야기의 교훈은 뭐냐면: 새벽 4시에서 6시 사이에는 절대로 좋은 일이 벌어지는 법이 없다는 거야. 그 어떤 일이라도 말이지. 그래도 마크는, 좋은 녀석이지. 아델? 난 팬은 아니야. 그 여잔 항상 내가 콘플레이크 먹을 때마다 라디오에서 나오거든: ‘헬로?’ ‘아니, 꺼져!'"

이 남자와 앞으로 시간을 보낼 누군가로서 말해두겠는데, 노엘 갤러거와 함께하는 것은 엄청나고, 위험한 일이다. 그건 단지 이 하이 플라잉 버즈 밴드의 프론트맨이 세상 모든 것에 다 의견을 갖고 있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이 오후 시간의 담소가 그의 자서전을 쓰는 이야기에서 - “그래, 한 권 쓸 거야. 아니, 웨인 루니만 말고 여섯 권 써야지" - 그가 “헤스턴 블루먼솔(*미슐랭 3성의 The Fat Duck을 운영하는 영국의 요리사)의 가시줄 돋힌 맛 아이스크림”이라고 부르는 무언가의 어이없음에 대한 것까지 이어졌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날 오후를 수다 떨고, 샴페인을 마시고 - 적어도 필자만큼은 - 얼굴이 찰흙이 되도록 웃어제끼면서 보냈다.

우리는 이 지구 상의 많은 것들을 다루고, 또 까댔다. 우리가 음식이 도착하기 전 - 이건,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대구전과 감자튀김(*피시 앤 칩스, 18.25파운드)이 거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조리되어 나왔다 - 토론한 이야기 주제들 중엔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 이야기도 포함됐다: “세트장에 갔던 적이 있는데 밀레니엄 팔콘이 뽁뽁이와 은색 스프레이 칠을 한 레고로 만들어져 있는 걸 발견했지 뭐야.” 오븐을 마주했을 때 노엘이 느낀 불완전성에 대해서는: “그게 바로 내가 죽을 때를 상상하는 방식이야. 사라가 떠나면 난 갑자기 덜 익은 치킨 조각처럼 남겨지겠지.” 채식주의자에 대해서는: “나는 냉장고를 열 때마다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들어, ‘여기서 도대체 뭘 살아 있는 음식이라고 해야 할까’” 새터데이 나잇 텔레비전(SNL)은: “난 X Factor에는 두 번이나 연락 받았었고 - 내가 오아시스를 떠난 바로 다음에는 - 댄싱 위드 더 스타(*Strictly Come Dancing)에서 연락이 왔어. 씨*발 한 번 상상이나 해보라고.” 어떤 팬들의 미친 짓: “한번은 누구 아들인가를 위해서 드라이 클리닝 영수증에 사인해준 적이 있었지. 나는 물어봤어, ‘너 세탁물 찾으려면 이거 필요하지 않아?’” 그리고, 물론, 노엘이 언젠가 “수프로 가득 찬 세상에서 포크를 든 사나이”로 묘사했던 그 남자에 대해서도 말이다: “최근에 리암을 맨시티 경기에서 봤었는데 우린 다 괜찮았어. 그 녀석에게 축복이 있기를, 그 녀석은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으니까 - 칼로 흥한 자, 칼로 이혼 당하리라..."

한 번 생선 하나를 집중 공격해서 끝내고 나자, 우리는 푸딩 먹을 생각과 함께 과연 노엘의 다음 오아시스 중대 발표는 무엇일지에 대한 생각은 무시해버렸다. 아니, 글라스톤버리 2016 공연은 아니다. 슬프게도 말이다. 그 대신 아지프 카파디아가 감독하는 - 영화 <에이미>와 <세나:F1의 신화>를 만든 남자의 - 다큐멘터리가 1996년 넵워스에서 일어난 밴드의 기념비적인 두 공연의 20주년을 기념한다. “우린 공연까지 가는 모든 비하인드씬 영상을 갖고 있는데, 대부분은 그냥 미친듯이 마약을 들이붓는 거라 쓸 수가 없었어. 우린 그 때 공연을 16개 카메라로 촬영했었는데 그걸 다 까먹고 있었지. 그게 그 공연의 분위기야. 마치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의 마지막 위대한 수확처럼 느껴졌어; 청년 문화의 마지막 위대한 반항. ‘그 자리에 있었어야 했던’ 순간 같은. 그런 일은 이제 다시는 일어나지 않겠지.” 그리고 그가 옳다. 그럴 일은 없다. 바로 이 식사처럼 말이다. 그리고 그와 함께 우리는 두 잔의 커피와 샴페인을 주문했다. 기억하길: 소년이여 “영원하라(Live Forever)”, 네 자신의 점심시간만큼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