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8일 목요일

[Q]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수퍼소닉⟩의 영국 개봉일 및 디테일

https://www.instagram.com/p/BIYE15NAMO7/ (oasisworld)
http://www.live4ever.uk.com/2016/07/director-reveals-more-on-forthcoming-oasis-documentary-supersonic/ (live4ever)



The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is due out on 2 October and according director Mat Whitecross the aim was to capture all the excitement of Oasis’s meteoric rise from early gigs in Manchester in ’93, through to their peak at Knebworth in August ’96, when they played to a quarter of a million people. “The problem we had,” Whitecross says, “was that, back then, not everything was filmed, unlike today, where everyone’s got their phones out.” However, the unseen footage includes scenes from Oasis’s disastrous 1994 gig at LA’s Whisky A Go Go, as well as the recording of Champagne Supernova.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수퍼소닉⟩은 올해 10월 2일 (*영국 기준)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감독 맷 화이크로스에 따르면 본 영화는 93년의 맨체스터 초기 공연에서부터, 96년 넵워스에서 20여 만 관중 앞에서 공연하는 것으로 정점을 찍기까지 이어지는 오아시스의 급부상과 그에 따른 모든 즐거움을  포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한다. "우리의 문제는," 화이트크로스가 말하길, "그때로 돌아가보자면, 모든 순간들이 촬영된 것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모두가 휴대폰을 들고 나오는 오늘날과는 다르게 말이다." 그러나, 미공개 영상 중에는 Champagne Supernova의 녹음 과정 영상 뿐만 아니라, LA의 Whisky A Go Go에서 있었던 1994년의 재난 같은 공연도 포함될 것이라고 한다.

There are also unseen clips from rehearsals at Oasis’s debut TV performance on The Word, and from Knebworth, which has still never been fully documented.

또한 미공개 클립 영상 중에는 The Word에서 이루어진 오아시스의 TV 데뷰 공연과, 아직 제대로 자료화된 적 없는 넵워스에서의 모습들이 있을 것으로 전해진다.

There are no talking-head interviews, just voices narrating the footage you see unfolding. The effect, says Whitecross, “is like Liam and Noel are in the same room, like they’re having a conversation.”

본인이 화면에 출연해 면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인터뷰는 없을 것이며, 그저 펼쳐지는 영상들을 보는 사이에 목소리 나레이션이 깔리는 식이 될 것이라고 한다. 화이트크로스는 이렇게 말했다. "마치 리암과 노엘이 같은 방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마치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말이다."

2016년 7월 22일 금요일

[NME] 노엘 갤러거가 오아시스를 기리다: "내 눈에 눈물이 고이게 한다"

http://www.nme.com/news/oasis/95204

Noel Gallagher praises Oasis: "It brings a tear to my eye"

Gallagher makes a tribute to the band on Instagram

NME

SAMMY MAINE, 22ND JULY 2016


Noel Gallagher has taken to Instagram to voice his feelings about Oasis following the announcement that the band will be reissuing their 1997 album 'Be Here Now'.

노엘 갤러거가 최근 오아시스의 1997년 앨범 'Be Here Now'의 리이슈 발표에 이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아시스에 대한 그의 감정을 전했다.

Since Oasis split in 2009, relations between the Gallagher brothers have been reliably tense. Earlier this month (July 1) Noel said that Liam "had nothing better to do" when he made his infamous insult that his older brother is a "potato". In response, Liam posted a second photo of Noel with the caption "Pouting potato".

오아시스가 2009년 해체한 이래, 갤러거 형제 사이의 관계는 확실히 팽팽하게 긴장된 상태이다. 이번 달 초 (7월 1일) 노엘은 리암이 그를 "감자"라 하며 지독한 모욕을 벌였을 때 그를 두고서는 "기껏해야 하는 일이 그런 것밖에 없다"고 말했었다. 그에 대한 대답으로, 리암은 두번째로 노엘의 사진을 올리며 "뿌루퉁한 감자"라는 말을 덧붙였다.

Noel Gallagher took to Instagram today, sharing an image of the band with the caption: Lest we forget.. Even now this shit is out of the reach of 99.99% of rock n roll bands working today. Brings a tear to my eye ball as to how fucking good we were. High as motherfuckers and all!!!"

노엘 갤러거는 오늘 인스타그램에서, 밴드의 이미지를 공유하며 이 말을 덧붙였다: 잊지 않도록.. 오늘날까지 이 녀석이 오늘날 활동하는 99.99%의 로큰롤 밴드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우리가 얼마나 존나게 좋았었는지 생각하면 내 눈에 눈물이 다 고인다. 존나 거만한 새끼들이었지!!!


Earlier this month (July 12) Noel has also said that he would have let the remaining members of Oasis carry on with the name when he quit the band in 2009.

이번 달 초 (7월 12일) 노엘은 또한 그가 2009년에 밴드를 그만 뒀을 때 나머지 밴드 멤버들이 오아시스를 끌어나가도록 내버려 뒀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The High Flying Birds man claims that if the rest of the band had come to him, he would have let them have the name despite them going on to rename themselves Beady Eye.

하이 플라잉 버드로 활동하고 있는 이 남자는 만약 나머지 밴드 멤버들이 그에게 찾아왔더라면, 비록 그들이 이름을 비디 아이로 바꾸어 활동하기로 하긴 했지만, 그는 기꺼이 그들에게 오아시스의 이름을 남겨주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Speaking in an interview with Rolling Stone, Gallagher also said that fans asking him for photos is the only thing that annoys him about being famous.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갤러거는 또한 같이 사진을 찍길 요청하는 팬들이야말로 유명세를 타는 일에서 가장 짜증나는 부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There's no downside to fame. It is a bit awkward when you're just walking around a department store trying to buy underwear and there's people following you with camera phones and shit like that. But the downside to fame, I've yet to experience one. It's great."

"유명세를 치르는 것에 나쁜 점은 없다. 물론 그냥 백화점에 가서 속옷이나 사려고 걸어갔다가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따라오고 뭐 그런 일이 일어나면 좀 어색하긴 하지만. 그렇지만 유명세의 이면에 대해서라면, 난 아직까지는 겪어본 적 없다. 아주 좋은 일이다."

But he added: “I'm sick of fans asking for selfies, but I just tell them to go and fuck themselves. I'm not beholden to anyone with a camera phone and I don't give a fuck if they think I'm an arsehole."

그러나 그는 덧붙였다: "나는 셀카 찍기를 요청하는 팬들에게 질려서, 그냥 그들에게 가서 꺼지라고 말해버린다. 내가 무슨 카메라폰 들고 있는 인간들에게 신세진 것도 아니고 만약 나를 개새끼라고 생각하더라도 그 따위는 신경도 안 쓴다."

Oasis are set to reissue their third album, 'Be Here Now', along with unreleased tracks and other bonus features on October 7 via Big Brother Recordings.

오아시스는 세번째 앨범 'Be Here Now'의 재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미공개 트랙과 또 다른 보너스 요소들을 포함해 10월 7일 빅 브라더 레코딩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BBC Music] 리암 갤러거, 음악계 복귀를 암시하다

http://www.bbc.co.uk/events/evfwhn/live/cqxj3d

Liam Gallagher teases a musical return

Posted at19:33



BBC


Musicians do like to tease these days, and now that My Chemical Romance have cleared up yesterday's reunion confusion (scroll down for details), Liam Gallagher has entered the fray...

요즘의 뮤지션들은 간 보기를 좋아하지요, 그리고 마이 케미컬 로맨스가 어제의 재결합처럼 보이는 혼돈을 깔끔하게 정리해 둔 지금, 이번에는 리암 갤러거가 판에 뛰어 들었습니다...

The former Oasis and Beady Eye singer posted a mysterious tweet telling "so called troubadours" they should "be afraid", calling out "plastic rock n rollers" to give their "paper crown 1 last cuddle" and concluding: "I'm on my way".

이 전 오아시스 및 비디 아이 싱어는 이번에 "자칭 음유시인들"에게 그들이 "조심해"야 하며 또한 "가짜 로큰롤러"들에게는 그들의 "종이 왕관에 마지막 인사를 전하라"고 하는 의미심장한 트윗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았죠: "내가 간다."


But what does it mean?! We can't wait to find out, and it gives Liam an alternative reason to use Twitter apart from winding up brother Noel...

그렇지만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우리도 빨리 알아내고 싶습니다만, 아무래도 리암에게는 형 노엘을 까는 용도 외에도 트위터를 쓰는 또 다른 이유가 있는 것 같군요...

2016년 7월 13일 수요일

[Rolling Stone, Live4ever] 노엘 갤러거: 09년의 남은 멤버들은 오아시스의 이름을 계속 쓸 수도 있었다

Noel Gallagher: Remaining members could have kept Oasis name in 2009

By Live4ever - Posted on 13 Jul 2016 at 5:52am


Noel Gallagher performing with Oasis in New York months before the band split (Photo: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Noel Gallagher performing with Oasis in New York months before the band split (Photo: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Noel Gallagher has said the bandmates he left behind in a Paris dressing room nearly seven years ago could have kept the lucrative Oasis name with his blessing.

노엘 갤러거가 7여년 전 파리 드레싱룸에 그가 남겨두고 떠났던 밴드 멤버들을 두고 그들은 그의 축복과 함께 이른바 돈이 되는 오아시스라는 이름을 유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Speaking to Rolling Stone as he continues a US co-headlining tour with Ryan Adams, Gallagher insisted he only needed a call to hand over the rights to a band name which had built-up a world-wide fanbase on the back of nearly 100 million record sales.
“On the day that I left, they could have had the name if they’d have en masse, called me up,” he said. “I would have signed the name off to them but they didn’t.”

라이언 아담스와 함께 헤드라인을 서는 미국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거의 1억 장에 가까운 레코드 매출을 낼 수 있는 팬베이스를 가진 전세계적 밴드의 이름을 쓸 권리를 양도해줄 수 있는 연락만 받았으면 됐다고 주장했다.
"내가 떠난 그 날에, 그들은 그들끼리 계속 하길 원한다면, 내게 연락만 했더라면, 그 이름 아래 계속 활동할 수도 있었다." 그가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 기꺼이 그 이름을 내줄 수도 있었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After a backstage altercation with brother Liam Gallagher before an August 2009 festival appearance in Paris, Noel left Oasis and subsequently formed his solo vehicle the High Flying Birds, where he remains. Liam,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reemerged in 2011 as Beady Eye but had a split of their own after two studio albums.

2009년 8월 파리의 페스티벌 공연 전 형제인 리암 갤러거와 백스테이지에서 벌인 논쟁 이후, 노엘은 오아시스를 나온 뒤 하이 플라잉 버즈라는 이름으로 솔로 커리어를 발진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리암,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은 2011년 비디 아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냈으나 2개의 스튜디오 앨범을 낸 이후로는 해체하고 말았다.

While Liam Gallagher has been hinting on social media he is now ready for a solo career, Andy Bell has since rejoined Ride while Archer was last seen back performing with Noel Gallagher earlier this year. Sharrock is back with the elder Gallagher too, and is currently behind the drumkit on the aforementioned US tour.

그간 리암 갤러거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솔로 커리어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힌트를 전하는 와중에, 앤디 벨이 라이드에 다시 복귀한 한편 아처는 올해 초 노엘 갤러거의 공연에 모습을 보인 것이 마지막이다. 샤록 역시 형 갤러거에게로 돌아갔으며, 현재는 앞서 말했던 미국 투어에서 드럼을 연주하고 있다.

2016년 7월 7일 목요일

[CBC Music] 노엘 갤러거가 새 앨범, 스톤 로지즈, 동생 리암, 오아시스 재결합 등에 대해 말하다

http://www.cbcmusic.ca/posts/11951/noel-gallagher-is-kanye-west-is-donald-trump (전체 원문)
http://www.kulbritania.com/en/bands/1697-noel-gallagher-on-new-album-the-stone-roses-brother-liam-oasis-reunion-and-more

Noel Gallagher on new album, The Stone Roses, brother Liam, Oasis reunion and more


In an interview with cbcmusic during his American tour, Noel Gallagher talked about lots of things, his new album, The Stone Roses, brother Liam and more.

노엘의 미국 투어 중 이루어진 cbcmusic과의 인터뷰에서, 노엘 갤러거는 그의 새 앨범, 스톤 로지즈, 동생 리암 등 많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On the new album: 새 앨범에 대하여

Regarding the new album, Noel said: "Finished half of it, I think. We've done six tracks, they're not mixed. I'd say they're all right. It's a very casual affair that's going on. We record it during breaks in tours and [producer and electronic musician] David [Holmes]'s film commitments. We've been at it for nearly two years and I think we've still only done about four weeks [of recording]."

새 앨범과 관련해서, 노엘은 이렇게 말했다: "내 생각엔, 거의 절반을 끝내놓은 것 같다. 여섯 트랙을 끝내놨는데, 아직 믹싱은 안 한 상태다. 곡들은 다 괜찮다고 해두겠다. 아주 사소한 일들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다. 내 투어와 [프로듀서이자 일렉트로닉 음악가인] 데이비드 [홈즈]의 영화 일을 잠깐 쉬는 사이에 이 앨범을 녹음했다. 이 작업을 한 지 거의 2년 정도 됐고 내 생각엔 [녹음을 하는 데] 앞으로 4주 정도는 더 필요할 것 같다."

When asked why it is taking so long to finish it all, Noel Gallagher said:" Well, I'm f--king on tour and he's over in Hollywood or whatever on Earth he does when he's not working for me and then it's like, “Oh, I've got a week free are you around” and it's like, “No, I'm not, I'm in the f--king Gabon playing in the f--king jungle for someone.” And then you manage to cobble together a few days here and there."

어째서 작업을 끝내는 데 그토록 오래 걸리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노엘 갤러거는 이렇게 답했다: "음, (왜냐면) 난 지금 존--나게 투어 중이고 그 인간은 할리우드에 일이 있고 아니면 뭔 놈의 일이든간에 나와 작업하지 않을 때는 꼭, "오, 그동안 한 주는 놀고 먹는 거네" 싶다가도, "아니지, 아니야. 난 지금 빌--어먹을 가봉에 있는 망--할 정글 속에서 누군가를 위해 연주하고 있는 거야." 싶은 거다. 그리고 그러고나면 며칠 동안 여기 저기서 이것 저것 엉킨 걸 정리하고 그런 식이라 그렇다.

On the sound of the new album: 새 앨범의 사운드에 대하여

"It's difficult to talk about something when half of it's not been written yet. I can tell you it's not, thus far, an electronic record. That's all I'm willing to say about it."

"아직 절반도 써놓지 않은 어떤 것을 가지고 뭐라고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그렇지만, 지금까지는, 일렉트로닉 음반은 아니라고 말해둘 수 있다.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그게 다다."

On the Stone Roses new music: 스톤 로지즈의 신보에 대하여

"I heard it in [Stone Roses bassist] Mani's kitchen while Mani and his wife were staring at me intently — which was quite off-putting, I must say. But I thought it was f--king great, to be honest. I'm very pleased for them. Good for them. It sounds like them."

"나는 [스톤 로지즈 베이시스트인] 마니의 부엌에서 마니와 그의 아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신보를 들었다. — 좀 당황스러운 경우였다고 말해둬야겠군. 그치만 난 존--나게 굉장하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말해서 말이다. 그들에게 굉장히 기뻤다. 좋은 일이다. 그들다운 사운드였다."

On the documentary 다큐멘터리에 대하여

It's good. I think fans are gonna love it. Brought back a lot of funny memories and how big we were and what an impact we made on people's lives and blah, blah, blah and all that. I'm not sure if anybody's gonna f--king learn anything from it.

좋은 영화다. 팬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 아주 많은 웃긴 순간들을 떠올리게 하고 우리가 얼마나 거대했었고 우리가 사람들의 인생에 얼마나 영향을 줬었고 어쩌고 저쩌고 이러쿵 저러쿵 뭐 그러는 내용이다. 거기서 누가 존---나 뭘 배울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은 잘 안 든다.

On Liam calling him a potato 리암이 감자라고 부르는 것에 대하여

Liam calls people lots of things. One shouldn't take seriously the ramblings of a f--king buffoon. I have no idea, I guess you'd have to somehow get an interview with Liam. But as he's f--king retired I'm not sure that's going to happen any time soon.

리암은 사람들을 아주 많은 방식으로 부르곤 한다. 그런 존--나 얼간이 같은 새끼가 아무 말이나 하고 있는 걸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면 안 된다. 내 생각엔 당신이 어떻게든 리암하고 인터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그치만 그 새끼가 존---나 은퇴나 하고 앉아있는 마당에 과연 그럴 수나 있을지 난 잘 모르겠다.

On an Oasis reunion 오아시스 재결합에 대하여

I don't think there'll ever be an Oasis reunion. I'd do it for the money but I'm not sure the singer would be able to pull it off. He wasn't that good last time I played with him, d'ya know what I mean? If you're gonna come back you've got to be at least f--king average. Now myself, I practise a lot so I'd be quite confident I could pull it off but the rest of them? They don't seem to be doing much these days.

나는 어떤 식으로든 오아시스 재결합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야 돈 때문에라면 하겠지만 우리 싱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감이 안 잡힌다. 그 인간하고 마지막으로 공연했을 때는 그렇게 잘하진 못하던데,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만약 다시 돌아오게 된다면 적어도 망---할 평균은 할 수 있어야 한단 소리다, 이제 나로 말할 거 같으면, 나야 엄청나게 연습해서 이제 꽤나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붙었다지만 나머지들은? 그 인간들은 그렇게까지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이하 Kul Britania 인터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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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일 금요일

리암 갤러거, 재결합 가능성 일축 및 신곡 작업 가능성 암시

2016년 7월 1일 리암 갤러거가 "이것은 공식이다, 로큰롤(RnR)이 돌아온다."는 트윗을 발표, 새로운 활동 가능성을 암시했다.


또한 뒤이은 트윗을 통해 "잘 들어라, 오아시스 재결합은 없다. 나는 괜찮지만 우리애(노엘)가 별로 관심이 없다. 그는 지루하게 구느라 바쁘고 (나는) 새 사운드를 작업 중이니 가만히 있어라. 다 연관되어 있다"고 자신의 뜻을 밝혔다.
또한 이 트윗 이전에는 리처드 애시크로프트의 솔로 곡을 트윗하기도 해 일부 팬들은 콜라보레이션 가능성을 점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