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2일 금요일

[NME] 노엘 갤러거가 오아시스를 기리다: "내 눈에 눈물이 고이게 한다"

http://www.nme.com/news/oasis/95204

Noel Gallagher praises Oasis: "It brings a tear to my eye"

Gallagher makes a tribute to the band on Instagram

NME

SAMMY MAINE, 22ND JULY 2016


Noel Gallagher has taken to Instagram to voice his feelings about Oasis following the announcement that the band will be reissuing their 1997 album 'Be Here Now'.

노엘 갤러거가 최근 오아시스의 1997년 앨범 'Be Here Now'의 리이슈 발표에 이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아시스에 대한 그의 감정을 전했다.

Since Oasis split in 2009, relations between the Gallagher brothers have been reliably tense. Earlier this month (July 1) Noel said that Liam "had nothing better to do" when he made his infamous insult that his older brother is a "potato". In response, Liam posted a second photo of Noel with the caption "Pouting potato".

오아시스가 2009년 해체한 이래, 갤러거 형제 사이의 관계는 확실히 팽팽하게 긴장된 상태이다. 이번 달 초 (7월 1일) 노엘은 리암이 그를 "감자"라 하며 지독한 모욕을 벌였을 때 그를 두고서는 "기껏해야 하는 일이 그런 것밖에 없다"고 말했었다. 그에 대한 대답으로, 리암은 두번째로 노엘의 사진을 올리며 "뿌루퉁한 감자"라는 말을 덧붙였다.

Noel Gallagher took to Instagram today, sharing an image of the band with the caption: Lest we forget.. Even now this shit is out of the reach of 99.99% of rock n roll bands working today. Brings a tear to my eye ball as to how fucking good we were. High as motherfuckers and all!!!"

노엘 갤러거는 오늘 인스타그램에서, 밴드의 이미지를 공유하며 이 말을 덧붙였다: 잊지 않도록.. 오늘날까지 이 녀석이 오늘날 활동하는 99.99%의 로큰롤 밴드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우리가 얼마나 존나게 좋았었는지 생각하면 내 눈에 눈물이 다 고인다. 존나 거만한 새끼들이었지!!!


Earlier this month (July 12) Noel has also said that he would have let the remaining members of Oasis carry on with the name when he quit the band in 2009.

이번 달 초 (7월 12일) 노엘은 또한 그가 2009년에 밴드를 그만 뒀을 때 나머지 밴드 멤버들이 오아시스를 끌어나가도록 내버려 뒀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The High Flying Birds man claims that if the rest of the band had come to him, he would have let them have the name despite them going on to rename themselves Beady Eye.

하이 플라잉 버드로 활동하고 있는 이 남자는 만약 나머지 밴드 멤버들이 그에게 찾아왔더라면, 비록 그들이 이름을 비디 아이로 바꾸어 활동하기로 하긴 했지만, 그는 기꺼이 그들에게 오아시스의 이름을 남겨주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Speaking in an interview with Rolling Stone, Gallagher also said that fans asking him for photos is the only thing that annoys him about being famous.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갤러거는 또한 같이 사진을 찍길 요청하는 팬들이야말로 유명세를 타는 일에서 가장 짜증나는 부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There's no downside to fame. It is a bit awkward when you're just walking around a department store trying to buy underwear and there's people following you with camera phones and shit like that. But the downside to fame, I've yet to experience one. It's great."

"유명세를 치르는 것에 나쁜 점은 없다. 물론 그냥 백화점에 가서 속옷이나 사려고 걸어갔다가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따라오고 뭐 그런 일이 일어나면 좀 어색하긴 하지만. 그렇지만 유명세의 이면에 대해서라면, 난 아직까지는 겪어본 적 없다. 아주 좋은 일이다."

But he added: “I'm sick of fans asking for selfies, but I just tell them to go and fuck themselves. I'm not beholden to anyone with a camera phone and I don't give a fuck if they think I'm an arsehole."

그러나 그는 덧붙였다: "나는 셀카 찍기를 요청하는 팬들에게 질려서, 그냥 그들에게 가서 꺼지라고 말해버린다. 내가 무슨 카메라폰 들고 있는 인간들에게 신세진 것도 아니고 만약 나를 개새끼라고 생각하더라도 그 따위는 신경도 안 쓴다."

Oasis are set to reissue their third album, 'Be Here Now', along with unreleased tracks and other bonus features on October 7 via Big Brother Recordings.

오아시스는 세번째 앨범 'Be Here Now'의 재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미공개 트랙과 또 다른 보너스 요소들을 포함해 10월 7일 빅 브라더 레코딩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