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5일 목요일

[MBW.com] 리암 갤러거, 솔로 앨범 발매를 위해 워너브라더스 레코드와 계약

LIAM GALLAGHER SIGNS TO WARNER BROS FOR ‘BIG, BOLD AND HEARTFELT’ SOLO ALBUM

http://www.musicbusinessworldwide.com/liam-gallagher-signs-to-warner-bros-for-big-bold-and-heartfelt-solo-album/

AUGUST 25, 2016 BY MUSIC BUSINESS WORLDWIDE


Liam Gallagher has signed to Warner Bros. Records UK, which will release his first solo album next year.

리암 갤러거가 내년 그의 첫 솔로 앨범을 발표를 위해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UK와 계약한다.

The label, which this year has been behind breakthrough star Dua Lipa, is led by Phil Christie – who took over as outright President in April.

올해 4월 완전히 사장직에 오른 Phil Christie가 이끄는 해당 레이블은 올해 신예 스타 Dua Lipa를 발굴하기도 했다.

Management duties for Gallagher are being handled by UROK Management – run by father-and-son team Sam and Roy Eldridge – in tandem with Debbie Gwyther.

갤러거를 위한 매니지먼트 일은 UROK 매니지먼트가 맡고 있으며 – 부자 관계 팀인 Sam과 Roy Eldridge가 운영한다 –  데비 기서Debbie Gwyther가 함께 협력하고 있다.

Gallagher’s previous management homes have included Scott Rodger’s Quest and Marcus Russell / Alec McKinlay’s Ignition.

갤러거의 전 매니지먼트로는 스콧 로저Scott Rodger의 퀘스트 매니지먼트와 마커스 러셀Marcus Russell/알렉 맥킨리Alec McKinlay가 이끄는 이그니션이 있다.

Liam Gallagher said: “Very excited to be signing to the mighty Warner Brothers; looking forward to making some super sweet sounds. Keep the faith!”

리암 갤러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위대한 워너 브러더스와 계약하게 되어 기쁘다; 아주 멋진 사운드를 만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신념을 지키길(Keep the faith)!"

Recent tabloid reports have suggested that Gallagher is working with co-songwriters including Brendan Benson and Snow Patrol’s Johnny McDaid.

최근의 타블로이드 보도에 따르면 갤러거는 현재 공동 작곡가로 브랜든 벤슨Brandon Benson과 스노우 패트롤의 조니 맥데이드Johnny McDaid와 함께 작업 중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Phil Christie, President, Warner Bros. Records UK commented, “Liam’s one of the all-time greats – brilliant, distinctive, controversial and captivating. The album he’s currently recording is big, bold and heartfelt, and it feels important and culturally relevant.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UK의 사장, Phil Christie가 전했다. "리암은 불변의 위대한 인물들 중 한 사람이다 – 눈부시게 훌륭하고, 독특하며, 논란거리인 한편 매혹적이다. 그가 현재 녹음 중인 앨범은 대단하고, 과감하면서도 진솔하며, 중요하고 문화적으로도 유의미한 느낌을 준다."

“It’s great to be working with Liam, Debbie and UROK on such a strong return for one of the UK’s most loved artists.”

"리암, 데비 그리고 UROK과 함께 영국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의 위대한 귀환을 위해 일할 수 있어 영광이다."

“THE ALBUM LIAM IS RECORDING IS BIG, BOLD AND HEARTFELT… IT FEELS IMPORTANT AND CULTURALLY RELEVANT.”
PHIL CHRISTIE, WARNER BROS UK
Max Lousada, Chairman & CEO, Warner Music UK, said “I’m proud to welcome Liam to the WMG family and delighted that he chose to make Warner Bros. Records his new home.

워너뮤직 UK의 회장이자 CEO인 Max Lousada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리암을 WMG 가족의 일원으로 환영하며 매우 자랑스럽다. 그가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를 새로운 집으로 고르게 되어 기쁘다."

“It’s an iconic label for iconic artists and, under Phil’s leadership, it has all the energy, drive and ambition to take Liam into the next chapter of his remarkable career.”

"이 곳은 상징적 아티스트를 위한 상징적 레이블로, Phil의 리더십 아래, 리암을 그의 놀라운 커리어의 다음 장으로 이끌어 나갈 모든 에너지와 추진력, 야심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Sam Eldridge, UROK Management commented, “Liam is one of the greatest singers, frontmen and artists of all time. No one combines passion, danger and a genuine emotional connection to an audience like him.

UROK 매니지먼트의 Sam Eldridge가 말했다, "리암은 불변의 위대한 가수이자, 프론트맨이며, 아티스트인 사람들 중 한 명이다. 그 어떤 이도 리암처럼 열정과 위협감, 그리고 제대로 된 정서적 연결감을 함께 관객에게 전할 수는 없다."

“There is truly no artist we could be more proud to be working, alongside Debbie, and no home better to launch this next chapter of his career than our friends at WB under Phil and Max. ”

"데비를 비롯해, 진정으로 이보다 더 자랑스럽게 함께 일할 수 있는 아티스트는 없으며, 또한 그의 커리어의 다음 장을 열어나갈 곳으로 우리의 친구인 Phil과 Max가 이끄는 워너 브라더스만한 곳은 없다."

As the frontman and lead singer for Oasis, Gallagher sold a combined total of 77 million copies across seven multiplatinum studio albums.

오아시스의 프론트맨이자 리드 싱어로서, 갤러거는 7개의 멀티 플래티넘 스튜디오 앨범에 걸쳐 총합 7700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

The band’s second record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remains the fifth biggest selling album in UK history.

이 밴드의 2집 앨범인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는 영국 역사상 가장 빨리 팔린 앨범 5위로 남아있다.

After Oasis, Gallagher joined Beady Eye for the release of two top five albums and has since been working on the new Oasis film Supersonic that is due to be released in October.

오아시스 이후, 갤러거는 비디 아이를 결성해 두 장의 5위권 앨범을 발매했으며, 현재까지 올 10월 개봉 예정인 새로운 오아시스 영화인 Supersonic을 작업했다.

[Pictured left to right: Sam Eldridge (UROK Management), Max Lousada (Chairman & CEO Warner Music UK), Nicky Stein (Lawyer, Clintons),  Liam Gallagher, Phil Christie (President, Warner Bros. Records UK), Debbie Gwyther (Manager), Roy Eldridge (UROK Management)]

[사진에서 왼쪽에서 오른쪽 순으로: 샘 엘드릿지(UROK Management), 맥스 루사다 (워너뮤직 UK 회장 겸 CEO), 니키 스타인 (변호사, Clintons), 리암 갤러거, 필 크리스티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UK 사장), 데비 기서 (매니저), 로이 엘드릿지(UROK Management)]

2016년 8월 23일 화요일

[Q. 2016.10] 독점 인터뷰: 리암. 그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

translated by ifnotlater
1부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4186/
2부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8487/


세계 독점 인터뷰!:
"나 없이 그동안 지루했지, 그렇지 않아?"

LIAM: 그 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




"그 동안은 감정적이고, 눈이 트일 만큼 새로우면서도, 혼란스러운 나날이었다."
리암 갤러거: 지구에 떨어진 스타

지난 20여년 간, 리암 갤러거는 오아시스의 유명한 싱어였으며 그의 세대 가장 위대한 프론트맨이었다. 그 이후, 비디 아이의 평범한 두 앨범을 거치면서, 그는 갑작스레 위기에 선 그 자신을 발견하게 되며, 거리에 나다니는 이들과 모든 연을 끊게 된다.
위대한 새 오아시스 영화의 이브를 맞이하여, Ted Kessler가 술집으로 내려가 리암을 만나 그가 어떻게 "거품 같은 환상에서 벗어나" 다시 그의 인생을 되찾았는지, 그리고 지금 그가 어떻게 인생의 다이나믹한 새로운 장을 계획 중인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이 글에서는 금잔반(@ifnotlater) 님께서 직접 번역해주신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몇년 만에 처음으로 Q 매거진을 통해 나온 독점 인터뷰로 비디 아이 해체 이후 리암의 인생과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새로운 음악 등 다앙한 이야기와 양질의 화보가 담겨 있는 좋은 인터뷰입니다.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4186/


백스테이지에서...
(右) "치이이즈!": Q의 치프 포토그래퍼 알렉스 레이크Alex Lake가 이번 달 커버를 위해 리암 갤러거를 찍고 있다. Hackney에서, 2016년 7월.

"그 Q 독자들에게 내가 다시 무대에 오르는 날, 큰 박수로 맞아주라고 해두는 편이 좋을 거야, 왜냐하면 난 지금 꽤 즐거운 반-은퇴 생활을 등지고 나오고 있는 거거든. 술 마시고 싶으면 Prince Of Wales로 얼른 나갔다 오고, 원예가와 수다를 나누고 하는 그런 모든 일상들 말이야. 그치만 난 준비돼있어. 컴백을 맞이하는 알리*처럼 말이지..."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베트남전 징병을 거부한 해 이후 4년 여간의 긴 휴식기를 가진 적이 있다.

2016년 8월 10일 수요일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Supersonic⟩의 극장 및 가정용 발매일이 확정되다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confirms Cinema & Home Ent release dates

by Jason Palmer, entertainment-focus.com



On the 20th Anniversary of their iconic Knebworth concerts, the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confirms its theatrical and home entertainment release dates.

넵워스 공연의 20주년 기념일에 맞춰, 오아시스의 다큐멘터리 영화 Supersonic이 극장 및 가정용 개봉일을 확정했다.

Supersonic documents the rise of one of the greatest rock ‘n’ roll bands of our time.
Taking an in depth look at the often tumultuous relationship between brothers Liam and Noel Gallagher, two of the finest rock stars this country has ever produced; the film opens with the formation of Oasis in 1991 and culminates with their record breaking gig at Knebworth on 10th August 1996 – twenty years ago today.

Supersonic은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로큰롤 밴드 중 하나의 성공을 다루는 영화이다. 이 나라가 배출한 두 명의 최고의 록스타인, 리암과 노엘 갤러거 형제의 우여곡절 많은 관계를 깊이 있게 탐색한다; 영화는 1991년의 오아시스 결성과 함께 시작하며 1996년 8월 10일 – 20여년 전 오늘 이루어진 그들의 기록적인 공연인 넵워스 공연으로 끝을 장식한다.

With unprecedented access to the band, commentary from family and contributors from the time and incredible unseen archive material, the film follows the infamous group through the chaos of the early nineties in a thrilling documentary that pays homage to a band that influenced a generation and defined the sound of an era.

전례 없는 접근권을 이용, 그 당시의 가족과 공헌자들의 해설과 더불어 지금까지 본 적 없었던 아카이브 자료들을 통해,  영화는 한 무명 그룹이 90년대 초의 혼돈을 뚫고 나가는 과정을 따라나가며 한 세대에 영향을 주고 당대의 음악을 정의한 밴드를 위해 오마주를 바치는 짜릿한 다큐멘터리이다.

The film will be in cinemas in the UK and Ireland on 2nd October this year, with a special event broadcast via satellite into theatres nationwide. It will go on general release from 14th October.

영화는 영국과 아일랜드 기준 올해 10월 2월에 극장 개봉 예정이며, 극장 내에서 위성 중계를 통한 스페셜 이벤트 방송이 예정되어 있다. 일반 개봉일은 10월 14일로 예정되어 있다.

Supersonic will be available to own on DVD and Blu-ray on 31st October.

Supersonic의 DVD와 블루레이 발매는 10월 31일 이루어질 예정이다.

The band’s 1994 groundbreaking debut single, Supersonic instantly became an acclaimed rock ’n’ roll anthem.

오아시스의 1994년 획기적인 데뷔 싱글인, Supersonic은 즉각 로큰롤 떼창곡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Supersonic is the word that truly sums up the phenomenal journey that took Oasis from releasing their first single in 1994, to record-breaking sellout shows at Knebworth Park in 1996, where 2.6 million people applied for tickets. The band played to 125,000 fans per night – they could have played 20 nights.

Supersonic은 오아시스를 1994년의 첫 싱글 발매로부터, 2600만명의 관객이 몰리는 신기록을 이룬 1996년의 넵워스 공원 공연까지 진정으로 밴드의 경이로운 여정을 함축하는 단어이다. 오아시스는 한 공연당 125,000명의 팬들 앞에서 공연을 했다 – 그들은 20여 개의 공연을 더 할 수 있었다.

From Award-winning filmmaker Mat Whitecross and Academy Award-winning producer James Gay Rees, alongside Fiona Neilson, Simon Halfon and Academy Award-winning executive producer Asif Kapadia, Supersonic documents the bands journey from the moment when Noel Gallagher joined his brother Liam’s band – the two boys who shared a bedroom growing up, were now sharing a stage.

수상 경력에 빛나는 영화 감독 맷 화이트크로스와 아카데미 어워드 수상 제작자인 제임스 게이 리스, 그와 더불어 피오나 넬슨과 사이몬 할폰 그리고 아카데미 어워드 수상 제작 책임자 아지프 카파디아가 함께하는, Supersonic은 노엘 갤러거가 그의 형제인 리암의 밴드에 들어가면서부터 시작되는 밴드의 여정을 다룬다 – 같은 침실을 나눠 쓰던 두 소년은 자라나면서, 이제는 무대를 함께 나누게 되었다.

From the release of ‘Definitely Maybe’ – which at that moment became the fastest-selling debut of all time – it was then less than two years before they played their historic shows at Knebworth Park.

‘Definitely Maybe’의 발매로부터 – 그 당시 역대 최고로 가장 빨리 팔린 데뷔 앨범이었다 – 역사적 공연인 넵워스 공연으로 도달하기까지는 채 2년이 걸리지 않았다.

(이하 중복되는 내용의 문단들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