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3일 화요일

[Q. 2016.10] 독점 인터뷰: 리암. 그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

translated by ifnotlater
1부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4186/
2부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8487/


세계 독점 인터뷰!:
"나 없이 그동안 지루했지, 그렇지 않아?"

LIAM: 그 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




"그 동안은 감정적이고, 눈이 트일 만큼 새로우면서도, 혼란스러운 나날이었다."
리암 갤러거: 지구에 떨어진 스타

지난 20여년 간, 리암 갤러거는 오아시스의 유명한 싱어였으며 그의 세대 가장 위대한 프론트맨이었다. 그 이후, 비디 아이의 평범한 두 앨범을 거치면서, 그는 갑작스레 위기에 선 그 자신을 발견하게 되며, 거리에 나다니는 이들과 모든 연을 끊게 된다.
위대한 새 오아시스 영화의 이브를 맞이하여, Ted Kessler가 술집으로 내려가 리암을 만나 그가 어떻게 "거품 같은 환상에서 벗어나" 다시 그의 인생을 되찾았는지, 그리고 지금 그가 어떻게 인생의 다이나믹한 새로운 장을 계획 중인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이 글에서는 금잔반(@ifnotlater) 님께서 직접 번역해주신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몇년 만에 처음으로 Q 매거진을 통해 나온 독점 인터뷰로 비디 아이 해체 이후 리암의 인생과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새로운 음악 등 다앙한 이야기와 양질의 화보가 담겨 있는 좋은 인터뷰입니다.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4186/


백스테이지에서...
(右) "치이이즈!": Q의 치프 포토그래퍼 알렉스 레이크Alex Lake가 이번 달 커버를 위해 리암 갤러거를 찍고 있다. Hackney에서, 2016년 7월.

"그 Q 독자들에게 내가 다시 무대에 오르는 날, 큰 박수로 맞아주라고 해두는 편이 좋을 거야, 왜냐하면 난 지금 꽤 즐거운 반-은퇴 생활을 등지고 나오고 있는 거거든. 술 마시고 싶으면 Prince Of Wales로 얼른 나갔다 오고, 원예가와 수다를 나누고 하는 그런 모든 일상들 말이야. 그치만 난 준비돼있어. 컴백을 맞이하는 알리*처럼 말이지..."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베트남전 징병을 거부한 해 이후 4년 여간의 긴 휴식기를 가진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