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5일 목요일

[NME] BBC에서 새로운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Oasis In Their Own Words' 방송 계획 중


'Oasis In Their Own Words' documentary to air on BBC

by Luke Morgan Britton, nme.com September 15, 2016


Ahead of the eagerly-anticipated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which hits cinemas next month, the BBC is set to air its own brand new career-spanning documentary, titled Oasis In Their Own Words.

대망의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Supersonic의 다음 달 개봉에 앞서, BBC에서 Oasis In Their Own Words라는 이름의 새로운 다큐멘터리를 방송 준비 중이다.

According to a press release, the new BBC doc "charts the band's meteoric rise" and will include "footage and interviews from throughout their career".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새로운 BBC 다큐멘터리는 "밴드의 혜성같은 등장을 기록"하며 "그들의 경력을 아우르는 영상과 인터뷰"들을 수록할 예정이라고 한다.

Oasis in Their Own Words will be available on BBC iPlayer from September 30.

Oasis in Their Own Words는 BBC iPlayer에서 9월 30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래서부터는 Supersonic 관련 내용)

Meanwhile, Mat Whitecross' Supersonic film is due for release on October 2 and documents the Manchester band's rise to fame from 1993-96.

한편, 감독 맷 화이트크로스의 영화 Supersonic는 10월 2일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이 영화는 1993년부터 96년까지 이 맨체스터 출신 밴드가 이뤄낸 성공 가도를 담아낸 영화라고 한다.

Whitecross has argued that his film will present a true depiction of the Gallagher brothers.

화이트크로스 감독은 그의 영화가 갤러거 형제에 대한 진정한 묘사를 담고 있다고 주장했다.

The director says: "For whatever reason because of all the tabloid bullshit and because of the caricature of them that was made through the years people have forgotten what they're really like and that was one of the things we really wanted to set the balance right and just go look they're smart, passionate fucking funny people who deserve to be right up front alongside The Rolling Stones, The Beatles all these people.

감독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무슨 이유에선지 그 모든 타블로이드발 헛소리들과 수년간 이어져 온 형제들의 캐리커처 이미지 때문에 사람들이 그들이 정말로 어떤 사람들인지 잊어버린 것 같았는데 그 점이 바로 우리가 이 영화에서 올바르게 균형 잡고 싶었던 것들 중 하나이며 그저 그 형제들의 똑똑하고, 열정적이고 존나게 유쾌하면서도 롤링 스톤즈, 비틀즈 같은 인물들과 나란히 설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임을 찾아내고자 했다."

"The caricature that persists is that Noel is the cold, calculating talented one and Liam is the chaotic one but I think there's so much more to them than that. I think there's a lot introspection in Liam. He's incredibly perceptive about his own character and his weaknesses. He's got an amazing psychedelic mind and I think if you get in there some of the stuff he says is like poetry. You have to write everything down. It's fucking brilliant."

"캐리커처 속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는 모습으로는 노엘은 차갑고, 계산적인 천재 이미지이고 리암은 혼란스러운 쪽으로 보이곤 하는데 내 생각에 그들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모습들을 갖고 있다. 내 생각엔 리암에게는 상당히 내성적인 면이 있다. 그는 그 자신의 캐릭터와 약점에 대해 상당한 통찰력을 갖고 있다. 그는 놀라울 정도로 사이키델릭한 내면을 갖고 있으며 내가 보기에 아마 당신이 들어보면 알겠지만 그가 말하는 어떤 것들은 꼭 무슨 시를 써논 것 같다. 그가 말한 모든 것들을 적어둬야 할 것이다. 존나게 훌륭한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