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7일 월요일

[Rolling Stone Music Now] "리암 갤러거: 프론트맨의 고백” 팟캐스트 인터뷰


PlayerFM(Android) https://player.fm/series/rolling-stone-music-now-170040/liam-gallagher-confessions-of-a-frontman
Apple Podcast https://itunes.apple.com/us/podcast/liam-gallagher-confessions-of-a-frontman/id1078431985?i=1000390766328&mt=2

롤링스톤 지에서 제공하는 음성 팟캐스트 인터뷰 시리즈 MUSIC NOW에 리암 갤러거가 출연, 새로운 솔로 앨범과 노엘과의 관계, 밴드의 미래와 앞으로의 가능성 그리고 더 많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independent.ie +etc] 몬트리올 아이리시 펍에 방문한 리암 갤러거

http://www.independent.ie/entertainment/music/i-tried-to-play-it-cool-and-just-pull-him-a-good-guinness-watch-liam-gallagher-join-a-trad-session-in-an-irish-pub-36007820.html



리암 갤러거가 투어 도중 몬트리올의 아이리시 펍에 방문해 즉석 어쿠스틱 공연을 선보여 화제. 연주하고 있는 곡은 최근 라이브에서 선보인 신곡 Eh La(위)와 또 다른 신곡 When I'm In Need(아래)

[iHeartRadio Canada] 리암 갤러거 인터뷰 영상클립 모음

iHeartRadio Canada(@iheartradioca)님의 공유 게시물님,

리암의 오늘날의 음악에 대한 생각: “아무것도 (안 듣는다)” 아무래도 내겐 음악이 문제가 아니라 캐릭터의 문제인 것 같다… 아무리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음악을 만들어도 아무것도 할 말이 없으면 (내겐) 의미가 없다, 그리고 요즘 자주 듣는 음악들(섹스 피스톨즈, 해피 먼데이즈 등)에 대한 이야기
캐나다 오세아가 페스티벌 출연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폭염에도 불구하고) 겨울 파카를 입고 온 이유: 누군가 캐나다가 춥다고 말해줬다. 오늘 산 파카니까 입을 수밖에 없었다!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소닉”에 대한 이야기와 리암의 오아시스에 대한 생각들: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지만 언제나 항상 완벽할 수는 없다. 현실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는다. 만약 가짜였다면 모든 것이 완벽하게 다듬어져서 “와 우린 존나 완벽해” 이러고 있었겠지만 그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는 좋은 시간도 나쁜 시간도 보냈고 끝은 정말로 안 좋았긴 했지만 뭐, 그게 바로 인생인 것.
비디 아이에 대한 리암의 생각들: (다시 함께할 기회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럴 일은 없다. (그래도) 그 때 만든 앨범들이 자랑스럽고, 앤디는 라이드와 함께, 겜은 노엘과 함께 하면서 각자 새 활동을 시작하게 됐지만 난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과 함께한 것이 자랑스럽다.

[Radio X] Chris Moyles의 리암 갤러거 독점 인터뷰 영상

http://www.radiox.co.uk/radio/shows-presenters/chris-moyles/highlights/chris-moyles-meets-liam-gallagher-interview/

Chris Moyles Meets Liam Gallagher In Exclusive Interview




Two men. One pub. Lots of swearing. One incredible interview caught on camera.

남자 둘. 펍 하나. 수많은 욕설들. 카메라에 포착된 단 하나의 엄청난 인터뷰.

As Liam Gallagher prepares to release his debut album, Chris Moyles decided the time was right to delve further into the mind of Manchester’s favourite son.

리암 갤러거가 그의 데뷰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는 지금, Chris Moyles는 지금이야말로 맨체스터의 사랑받는 아들의 마음 속으로 좀 더 들어갈 적기라고 생각했다.

As You Were drops in October, with a new band, new songs and a new Liam. This Liam has taken up running, loves Twitter and is addicted to Love Island. What’s going on inside his head?

As You Were는 새로운 밴드와, 새로운 음악들 그리고 새로운 리암과 함께 10월에 발매된다. 이 새로운 리암은 달리기 운동을 하며, 트위터를 사랑하고 예능 프로그램 Love Island에 중독되어 있다. 그의 머리 속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Chris and Liam sat down in a North London hostelry one afternoon to chat on camera. And they chatted. A lot. They covered everything: Fame. Money. Running. Twitter. Idiots on Twitter. Sitting around at home scratching your arse. Getting back in the game.

Chris와 리암이 북런던 여관 한 켠의 어느 오후날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수다를 떨었다. 아주 많이. 모든 것을 다루었다: 명성. 돈. 달리기. 트위터. 트위터의 멍청이들. 집에 들어 앉아서 엉덩이나 긁고 앉아있기에 대해서. 다시 본 게임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

And, of course, Noel. And Oasis.

그리고, 물론, 노엘도. 오아시스에 대해서도.



What’s the current state of play between the Gallagher brothers? How much money would get Oasis back together? Has Noel heard any of Liam’s solo material? What does he think?

갤러거 형제 사이의 게임은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을까? 오아시스가 다시 함께 하려면 과연 얼마의 돈이 필요할까? 노엘은 리암의 솔로 음악을 과연 들어봤을까? 노엘은 어떻게 생각할까?

It’s the most revealing interview with Liam you’ve ever seen. And we’ll be sharing this online exclusive across Radio X’s social channels on Monday 7 August at 8pm.

당신이 지금까지 본 인터뷰 중 가장 많이 폭로되는 인터뷰. Radio X의 소셜 채널에서 8월 7일 저녁 8시 독점으로 온라인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