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4일 토요일

[Comic Relief 2015] National Treasure: 리암 갤러거

코믹 릴리프는 영국 BBC 1~2에서 "Red Nose Day"에 맞춰 몇 시간에 걸쳐 생방송되는 일종의 자선 행사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Comic_Relief

쉽게 말해서 우리나라의 사랑의 리퀘스트 같은 프로그램에 코미디언과 유명인들이 출연해 꽁트나 스탠딩 코미디 같은 행사를 하고 그걸 이용해 성금 모금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올해의 코믹 릴리프에도 미스터 빈 역으로 유명한 로완 앳킨슨, 다니엘 크레이그와 벤 휘쇼를 포함한 007 팀, 엠마 왓슨, 스티븐 호킹 교수 등 다양한 유명인들이 출연했는데, 프로그램 꼭지 중 National Treasure라는 에피소드에서 리암 갤러거가 깜짝 출연.




*해당 동영상은 저작권을 이유로 삭제되었으며, 본 블로그의 포스팅은 소식 전달을 위한 인용 이외의 목적으로 개제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Trivia:




같은 에피소드에 출연한 The Chuckle Brothers의 폴 엘리엇과 찍은 사진


아래 사진에서 악수하는 분은 미란다 허트.

이어지는 비하인드 신 방송에서 리암은 "이런 출연은 언제든 환영"이라고 말하기도 했으며, 이후 에피소드가 마음에 들었는지 트위터 계정 소개말을 NATIONAL TREASURE로 변경...;;

2014년 12월 26일 금요일

[Q] (단신) 노엘 갤러거가 비디 아이의 해체와 리암의 솔로 활동에 대해 언급하다

http://stopcryingyourheartoutnews.blogspot.kr/2014/12/noel-gallagher-on-beady-eyes-split-and.html

Q343 인터뷰 인용

Noel Gallagher has told Q Magazine he is "very f**king sad about Beady Eye, because I know they really wanted to make it work. I wanted it to work for them. Listen I was out with Gem the other night. The vibe I'm getting is that it was a shock, although not completely surprising. I'm amazed Liam has chucked it in. But he won't stay out of the limelight for long. I think Liam should make a solo record - put his balls on the line, and put his name in lights, and go for it".

노엘 갤러거는 Q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게 있어) 비디 아이의 해체는 X나게 슬픈 일이었는데, 왜냐하면 난 그들이 정말 제대로 뭔가 하고 싶었던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들을 위해 그렇게 되길 바랐다. 며칠 전 겜과 만난 날이 있었다. 내가 느꼈던 분위기는, 비록 완전 놀랍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충격으로 다가왔다. 나는 리암이 그만두었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그치만 그 애는 세상의 이목에 그리 오랫동안 벗어나 있지 않을 것이다. 내 생각에 리암은 솔로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 용기를 내서 위험을 감수하고, 그 이름을 다시 빛내보는 거다, 일단 가보라는 거지"

2014년 11월 20일 목요일

[NME] 앤디 벨이 비디 아이의 해체에 대해 말하다: "리암의 마음이 더 이상 머물러 있지 않았다"

출처: https://www.nme.com/news/music/beady-eye-3-1219451

By Dan Stubbs , November 20, 2014 9:30
Photo:NextPrevious
Photo Gallery: Beady Eye


전 오아시스와 비디 아이 소속이었던, 이제는 새로이 재결합한 라이드에 합류한 기타리스트 앤디 벨이, 최근의 비디 아이 해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는 지난 10월 24일 그룹의 해체를 발표하면서, 밴드가 "더 이상" 지속되지 않을 것이며 팬들의 서포트에 대해서는 감사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이번 주 NME에서 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디 아이는] 그저 자연스런 수순을 밟고 있었을 뿐이었다. 리암은 한동안 꽤 말없이 조용히 지냈는데, 그러다가 어느 날 우리에게 더 이상 그가 (밴드를) 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고 알려줬다.


"벨은 덧붙여 밴드의 해체는 좋게 마무리가 되었으며, 해체 또한 그다지 놀랍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서히 사라져간 지 오래다, 정말로."

리암 갤러거는 지난 주(11월 11일) Teenage Cancer Trust의 일환인 더 후의 히트곡 50 헌정 공연(The Who Hits 50 tribute night)의 일부로서 등장하여, 더 후 밴드와 함께 'My Generation'을 공연했다.

그동안, 벨의 밴드인 라이드는 2015년 5월에 런던, 맨체스터, 글라스고 공연과 파리, 암스테르담, 토론토, 그리고 뉴욕에서 진행될 해외 공연을 포함한 투어를 돌 예정이다.


(이하 생략)



2014년 11월 11일 화요일

[Teenage Cancer Trust] 리암 갤러거 + 더 후 My Generation (The Who Hits 50 tribute night)

http://www.nme.com/news/the-who/81025



Teenage Cancer Trust는 영국의 오랜 자선행사 공연 이벤트 중 하나로, 유명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소아암을 위한 자선 기금을 모으고 공연을 하는 자리입니다. 리암 갤러거는 그 이전 비디 아이와 함께 2011년에 이 자리에 선 적이 있습니다.

이 공연은 더 후의 50주년을 맞이하는 헌정 공연으로, 그 외에도 에디 베더, 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의 제임스 딘 브래드필드, 리키 윌슨, 더 스트라입스(The Strypes), 톰 오델 등이 함께했습니다.

이 날 더 후의 노래를 연주한 더 후 밴드는 피트 타운센트의 형제인 사이먼 타운센트, Pino Palladino, Billy Nicholls, Frank Simes, Loren Gold, John Coury 그리고 현 더 후 드러머 멤버인 잭 스타키Zak Starkey가 참여.

더 후의 마이 제너레이션을 부르는 건 2005~6년 이후로 굉장히 오랜만의 일이네요. 특히 그 이전에 공연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정말 가뭄에 단비 같은 공연.

2014년 10월 25일 토요일

리암 갤러거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