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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3일 화요일

[Q. 2016.10] 독점 인터뷰: 리암. 그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

translated by ifnotlater
1부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4186/
2부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8487/


세계 독점 인터뷰!:
"나 없이 그동안 지루했지, 그렇지 않아?"

LIAM: 그 때와 지금, 그리고 내일...




"그 동안은 감정적이고, 눈이 트일 만큼 새로우면서도, 혼란스러운 나날이었다."
리암 갤러거: 지구에 떨어진 스타

지난 20여년 간, 리암 갤러거는 오아시스의 유명한 싱어였으며 그의 세대 가장 위대한 프론트맨이었다. 그 이후, 비디 아이의 평범한 두 앨범을 거치면서, 그는 갑작스레 위기에 선 그 자신을 발견하게 되며, 거리에 나다니는 이들과 모든 연을 끊게 된다.
위대한 새 오아시스 영화의 이브를 맞이하여, Ted Kessler가 술집으로 내려가 리암을 만나 그가 어떻게 "거품 같은 환상에서 벗어나" 다시 그의 인생을 되찾았는지, 그리고 지금 그가 어떻게 인생의 다이나믹한 새로운 장을 계획 중인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보러가기: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304186/


백스테이지에서...
(右) "치이이즈!": Q의 치프 포토그래퍼 알렉스 레이크Alex Lake가 이번 달 커버를 위해 리암 갤러거를 찍고 있다. Hackney에서, 2016년 7월.

"그 Q 독자들에게 내가 다시 무대에 오르는 날, 큰 박수로 맞아주라고 해두는 편이 좋을 거야, 왜냐하면 난 지금 꽤 즐거운 반-은퇴 생활을 등지고 나오고 있는 거거든. 술 마시고 싶으면 Prince Of Wales로 얼른 나갔다 오고, 원예가와 수다를 나누고 하는 그런 모든 일상들 말이야. 그치만 난 준비돼있어. 컴백을 맞이하는 알리*처럼 말이지..."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베트남전 징병을 거부한 해 이후 4년 여간의 긴 휴식기를 가진 적이 있다.

2016년 7월 13일 수요일

[Rolling Stone, Live4ever] 노엘 갤러거: 09년의 남은 멤버들은 오아시스의 이름을 계속 쓸 수도 있었다

Noel Gallagher: Remaining members could have kept Oasis name in 2009

By Live4ever - Posted on 13 Jul 2016 at 5:52am


Noel Gallagher performing with Oasis in New York months before the band split (Photo: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Noel Gallagher performing with Oasis in New York months before the band split (Photo: Paul Bachmann for Live4ever Media)

Noel Gallagher has said the bandmates he left behind in a Paris dressing room nearly seven years ago could have kept the lucrative Oasis name with his blessing.

노엘 갤러거가 7여년 전 파리 드레싱룸에 그가 남겨두고 떠났던 밴드 멤버들을 두고 그들은 그의 축복과 함께 이른바 돈이 되는 오아시스라는 이름을 유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Speaking to Rolling Stone as he continues a US co-headlining tour with Ryan Adams, Gallagher insisted he only needed a call to hand over the rights to a band name which had built-up a world-wide fanbase on the back of nearly 100 million record sales.
“On the day that I left, they could have had the name if they’d have en masse, called me up,” he said. “I would have signed the name off to them but they didn’t.”

라이언 아담스와 함께 헤드라인을 서는 미국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거의 1억 장에 가까운 레코드 매출을 낼 수 있는 팬베이스를 가진 전세계적 밴드의 이름을 쓸 권리를 양도해줄 수 있는 연락만 받았으면 됐다고 주장했다.
"내가 떠난 그 날에, 그들은 그들끼리 계속 하길 원한다면, 내게 연락만 했더라면, 그 이름 아래 계속 활동할 수도 있었다." 그가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 기꺼이 그 이름을 내줄 수도 있었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After a backstage altercation with brother Liam Gallagher before an August 2009 festival appearance in Paris, Noel left Oasis and subsequently formed his solo vehicle the High Flying Birds, where he remains. Liam,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reemerged in 2011 as Beady Eye but had a split of their own after two studio albums.

2009년 8월 파리의 페스티벌 공연 전 형제인 리암 갤러거와 백스테이지에서 벌인 논쟁 이후, 노엘은 오아시스를 나온 뒤 하이 플라잉 버즈라는 이름으로 솔로 커리어를 발진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리암,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은 2011년 비디 아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냈으나 2개의 스튜디오 앨범을 낸 이후로는 해체하고 말았다.

While Liam Gallagher has been hinting on social media he is now ready for a solo career, Andy Bell has since rejoined Ride while Archer was last seen back performing with Noel Gallagher earlier this year. Sharrock is back with the elder Gallagher too, and is currently behind the drumkit on the aforementioned US tour.

그간 리암 갤러거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솔로 커리어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힌트를 전하는 와중에, 앤디 벨이 라이드에 다시 복귀한 한편 아처는 올해 초 노엘 갤러거의 공연에 모습을 보인 것이 마지막이다. 샤록 역시 형 갤러거에게로 돌아갔으며, 현재는 앞서 말했던 미국 투어에서 드럼을 연주하고 있다.

2014년 12월 26일 금요일

[Q] (단신) 노엘 갤러거가 비디 아이의 해체와 리암의 솔로 활동에 대해 언급하다

http://stopcryingyourheartoutnews.blogspot.kr/2014/12/noel-gallagher-on-beady-eyes-split-and.html

Q343 인터뷰 인용

Noel Gallagher has told Q Magazine he is "very f**king sad about Beady Eye, because I know they really wanted to make it work. I wanted it to work for them. Listen I was out with Gem the other night. The vibe I'm getting is that it was a shock, although not completely surprising. I'm amazed Liam has chucked it in. But he won't stay out of the limelight for long. I think Liam should make a solo record - put his balls on the line, and put his name in lights, and go for it".

노엘 갤러거는 Q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게 있어) 비디 아이의 해체는 X나게 슬픈 일이었는데, 왜냐하면 난 그들이 정말 제대로 뭔가 하고 싶었던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들을 위해 그렇게 되길 바랐다. 며칠 전 겜과 만난 날이 있었다. 내가 느꼈던 분위기는, 비록 완전 놀랍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충격으로 다가왔다. 나는 리암이 그만두었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그치만 그 애는 세상의 이목에 그리 오랫동안 벗어나 있지 않을 것이다. 내 생각에 리암은 솔로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 용기를 내서 위험을 감수하고, 그 이름을 다시 빛내보는 거다, 일단 가보라는 거지"

2014년 11월 20일 목요일

[NME] 앤디 벨이 비디 아이의 해체에 대해 말하다: "리암의 마음이 더 이상 머물러 있지 않았다"

출처: https://www.nme.com/news/music/beady-eye-3-1219451

By Dan Stubbs , November 20, 2014 9:30
Photo:NextPrevious
Photo Gallery: Beady Eye


전 오아시스와 비디 아이 소속이었던, 이제는 새로이 재결합한 라이드에 합류한 기타리스트 앤디 벨이, 최근의 비디 아이 해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는 지난 10월 24일 그룹의 해체를 발표하면서, 밴드가 "더 이상" 지속되지 않을 것이며 팬들의 서포트에 대해서는 감사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이번 주 NME에서 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디 아이는] 그저 자연스런 수순을 밟고 있었을 뿐이었다. 리암은 한동안 꽤 말없이 조용히 지냈는데, 그러다가 어느 날 우리에게 더 이상 그가 (밴드를) 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고 알려줬다.


"벨은 덧붙여 밴드의 해체는 좋게 마무리가 되었으며, 해체 또한 그다지 놀랍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서히 사라져간 지 오래다, 정말로."

리암 갤러거는 지난 주(11월 11일) Teenage Cancer Trust의 일환인 더 후의 히트곡 50 헌정 공연(The Who Hits 50 tribute night)의 일부로서 등장하여, 더 후 밴드와 함께 'My Generation'을 공연했다.

그동안, 벨의 밴드인 라이드는 2015년 5월에 런던, 맨체스터, 글라스고 공연과 파리, 암스테르담, 토론토, 그리고 뉴욕에서 진행될 해외 공연을 포함한 투어를 돌 예정이다.


(이하 생략)



2014년 10월 25일 토요일

리암 갤러거의 트위터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alternativmusik.de 2014.03.10] 겜 아처, 앤디 벨 쾰른 투어버스 인터뷰

*역자 주: 3 10일이라고 되어있지만 이것은 기사 퍼블리싱 날짜. 쾰른 공연은 2 후순에 있었음. 독일어 원본을 영어로 번역한 것을 다시 옮긴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오역과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Contact로 연락해주세요.
Marius, 03/10/2014

With Beady Eye on the tour bus - Interview in Cologne 비디 아이와 함께 투어 버스에 오르다 - 쾰른 인터뷰


Only a Germany-appointment was to the Beady Eye spent on their recent European tour in Germany. On February 22, the band was in Cologne for the evening to lay an inspiring gig at the Live Music Hall. Previously there was the pleasing possibility with Andy Bell and Gem Archer the strings fraction of the band to meet directly in standing in front of the hall Nightliner and a lengthy talk about the tour, the new album, the Eternal Oasis-topic, Ride and many other lead to issues. The result is now read here.

독일 한정의 약속이 있다면 비디 아이가 최근의 유럽 투어를 독일에서 보내기로 했다는 것이다. 2월 22일, 밴드는 Live Music Hall에서 있을 감동적인 공연의 밤을 위해 쾰른에 도착했다. 바로 그 전에 기쁘게도 밴드의 일부인 앤디 벨과 겜 아처를 바로 Nightliner 홀 바로 앞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여 투어와, 새 앨범, 끊임없는 오아시스-이야기, 라이드 그리고 아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그 결과를 지금 바로 아래 소개한다.


2014년 2월 20일 목요일

[Karma. 2014.02.20] 앤디 벨 짧은 인터뷰 +크리스 샤록

http://magazine-karma.fr/media/interview-beady-eye/ (translated to English by Google)
*역자 주: 이 인터뷰 번역은 프랑스어 원문을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옮긴 글이기 때문에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문장은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Contact로 연락 바랍니다.
THE MAGAZINE OF CONTEMPORARY MUSIC IN LORRAINE AND LUXEMBOURG
INTERVIEW: BEADY EYE
After Noel Gallagher has slammed the door Oasis after a violent quarrel, a few minutes before entering the stage of Rock en Seine in 2009, the remaining group has not so far apart literally as figuratively . His little brother Liam, with whom the agreement with Noel had already made many sparks before, decided to continue his musical road accompanied by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all former members of Oasis, under the new name " Beady Eye. " As a snub big brother, Liam and his band published shortly after separating their debut album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dubbed by critics. They returned in 2013 with their new album, simply called BE.

2009년의 록 앙 센 페스티벌 스테이지에 서기 바로 몇 분 전, 노엘 갤러거가 격렬한 언쟁 이후 오아시스의 문을 닫고 나가버리면서, 남은 멤버들 또한 비유적으로 뿐만 아니라 말 그대로 갈라지게 되고 말았다. 그 이전에도 노엘과 수많은 충돌을 일으켰었던, 그의 작은 형제인 리암은, 모두 전 오아시스 멤버로 구성된, "비디 아이"라는 새로운 이름 아래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과 함께 그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나가기로 결졍했다. 빅 브라더 보라는 듯이, 리암과 그의 밴드는 해체 이후 빠르게 데뷰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을 발표했으며, 평론가들의 말들도 그러했다. 2013년 그들은 새 앨범과 함께 돌아왔는데, 이번엔 간단하게 BE라고 불린다.
  If you want to find or make a comparison with Oasis, they put their amps on Friday, February 21 at the Rockhal. Andy Bell, Beady Eye guitarist and musician widely underestimated indie rock, spent 7 minutes 30 with us. Yes, really: 7 minutes 30, the last two minutes are a time for posterity. We'll let you discover the surprise at the end.

한번 오아시스와의 차이점을 알고 싶다면 참고하시길, 그들은 Rockhal에서 2월 21일, 금요일에 무대에 선다. 비디 아이의 기타리스트이자 다소 과소평가 되고 있는 인디 록 뮤지션인 앤디 벨이 본지와 함께 7분 30초간 함께 했다. 맞다, 정말로: 7분 30초였고, 마지막 2분은 마무리하는 데에 쓰였다. 마지막 부분에서 놀라지 마시길.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TGCOM24. 2014.02.14] 앤디 벨 인터뷰 "기타는 유행에서 지났지만, 브릿팝은 여전히 살아있다"

*역자 주: 이 인터뷰는 이탈리아어 원문을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다시 옮긴 것으로,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Contact로 연락 바랍니다.

비디 아이: "기타는 유행에서 지났지만, 브릿팝은 여전히 살아있다"
They arrive in Italy for two concerts at Live Club Trezzo d'Adda (February 15) and Orion Rome (16), Liam Gallagher's Beady Eye. The group is in full European tour in the wake of the appreciated album "Be", which was published last year. "We are very pleased with how it went," he says in Tgcom24 guitarist Andy Bell. What remains of the Brit pop of the 90s? "It 'became history, now is the time for reunion."
리암 갤러거의 밴드 비디 아이가 이탈리아에 Live Club Trezzo d'Adda (2월 15일) 공연과 Orion Rome (16일) 공연과 함께 돌아왔다. 지금 이 밴드는, 그 가치를 인정받은 앨범 "Be"의 홍보를 위한 유럽 투어를 진행 중인데, 이 앨범은 작년에 발매된 것이다. "우리는 그 앨범을 만드는 과정이 굉장히 즐거웠다." Tgcom24이 기타리스트 앤디 벨과 함께했다. 과연 90년대의 브릿팝이 남긴 것은 무엇일까? 바로 '역사가 되었고, 이제는 재결합하기 좋은 순간'이라는 것이다.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SMH.com.au 2014.01.24] 앤디 벨 인터뷰

Don't look back in anger: Liam Gallagher's Beady Eye open to playing Oasis songs
Being here now: Beady Eye joined the Big Day Out tour after Blur dramatically pulled out. --

지금 여기 오다: 비디 아이가 블러의 극적인 퇴장 이후 Big Day Out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You can only picture the smile that must have spread across Liam Gallagher's face. One minute he was rehearsing with Beady Eye, the band he formed with fellow erstwhile Oasis members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after big brother Noel took his bat and ball and went home in 2009. The next, Beady Eye were being asked to help save the Big Day Out after Oasis' one-time Britpop nemesis Blur had pulled out.

리암 갤러거의 표정에 미소가 번지는 것을 상상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가 2009년 그의 빅 브라더 노엘이 짐 싸고 집에 가버린 그 날 이후, 지금까지의 동료들이었던 오아시스 멤버인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과 함께 결성한, 비디 아이와 함게 리허설 하는 순간에만 말이다. 다음으로, 비디 아이는 한 때 오아시스의 브릿팝 강적이었던 블러가 공연을 취소한 이후 Big Day Out 페스티벌을 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As it happens, that wasn't exactly how the band saw it go down. ''Blur never came into it,'' Archer says. ''Someone said, 'What about going to Australia?' and we all went, 'Yes'.''

공교롭게도, 그것은 밴드가 생각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블러 때문에 온 건 절대 아니다." 아처가 말했다. "누군가가 말했다, '호주에 가보는 건 어때?' 그래서 우린 모두, '알았다'고 했을 뿐이다."

But you can bet Liam had a smirk to himself when he did find out.

그렇지만 분명 리암이라면 그가 갈 곳을 알아차렸을 때 속으로 히죽거리지 않았을지.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themusic.com.au 2014.01.22] 앤디 벨 인터뷰



Beady EyeMusic
SECOND BITE OF THE APPLE
“The spin on Noel versus Liam is basically the hook that brings people in to read about the band.” Guitarist Andy Bell reassures Kitt Di Camillo that Beady Eye welcome Oasis comparisons if it means more sets of ears hear their music.
"노엘 대 리암의 상황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이 밴드에 대한 이야기를 읽도록 이끌어준다." 기타리스트 앤디 벨은 Kitt Di Camillo를 안심시키면서 비디 아이는 그들의 음악을 더 듣고자 하는 의미라면 오아시스와의 비교는 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theVine.com 2014.01.20] 겜 아처 인터뷰: "사람은 자기 자신의 역사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

출처: http://www.thevine.com.au/music/interviews/beady-eye-you-cant-run-from-your-own-history-20140120-271768/

CHRIS LEWIS
Monday 20 Jan 2014 - 12:15 PM
Beady Eye: "You can’t run from your own history"
비디 아이: "사람은 자기 자신의 역사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

Oh what became of the likely lads. Oasis splitting up in 2009 was felt as a mild tremor in Australia and as an earthquake in the UK. A cultural institution had come apart at the seams; the band that had epitomised Cool Britannia, sound-tracked the rise of New Labour and chronicled an entire generation's adolescence had finally imploded under the weight of two of the biggest egos in modern music.

오 잘 나가는 청년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 더 리버틴스The Libertines의 동명의 곡) 2009년의 오아시스 해체는 호주에서는 잔잔한 떨림으로 느껴졌으나 영국에서는 지진과도 같았다. 이 문화적 상징은 점점 갈라지기 시작했었다; 쿨 브리타니아의 본보기였고, 신-노동당 발흥의 배경음악과도 같았으며 온 세대의 청소년기 연대 기록과도 같았던 밴드가 마침내 현대 음악계의 가장 큰 두 자존심들의 무게에 못 이겨 붕괴해버린 것이다. 
Out of the ashes, Beady Eye was formed; aka Oasis sans Noel. And the band have split the critics down the middle in the UK, much like their previous incarnation. Unsurprisingly, for every voice claiming their latest album BE to be the freshest and strongest Liam has sounded in years, there is another berating its delusional rock pretence and telling the youngest Gallagher to either rebuild the wonderwall with his brother or jog on.

그 잿더미 속에서, 비디 아이는 결성되었다; 일명 오아시스 빼기 노엘. 그리고 마치 그들의 전신과도 같이, 영국의 평론가들은 둘로 양분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모두가 한 목소리로 비디 아이의 최근 앨범 BE에서 리암은 그동안 들려준 목소리 중 가장 신선하고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말했지만, 한편으로는 과대망상적 록 허세에 불과하다는 말과 더불어 막내 갤러거는 차라리 그의 형과 함께 원더월이나 다시 부르든지 뭐든 하라는 질책도 있었다.
On the eve of their last-minute call up to the Big Day Out, guitarist Gem Archer remarks candidly on the glory days of being in the band that was supposed to be bigger than The Beatles as well as the fall back to Earth and regrouping as Beady Eye.

Big Day Out에서의 막바지 공연을 앞두고, 기타리스트 겜 아처가 비틀즈보다 위대해질 수 있었을 거라 여겨졌던 밴드와 함께한 지난 영광의 나날들에 대한 이야기와 다시 돌아와 비디 아이를 재결성하게 된 일들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보았다.
--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Fasterlouder. 2014.01.15] 크리스 샤록 "2013년은 우리에게 '끔찍한 해'였다."

Big Day Out 출격 전 호주 매체와 진행된 크리스 샤록 인터뷰.

Tue 14th Jan, 2014 in Features
비디 아이의 첫 호주 투어에 앞서 드러머 크리스 샤록이 MICHAEL HARTT과 함께 밴드의 뒤죽박죽했던 한 해를 돌아보다.
2013년은 비디 아이에게 있어 최고이자 최악의 시간이었다. 1분기에는 프로듀서 데이브 시텍과 함께 그들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BE 작업하는데 보냈고, 밴드와 그들의 새로운 음악은 전작이었던 데뷰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보다는 훨씬 훈훈한 대접을 받게 된다. 이후, 앨범 투어를 위해 공연을 진행했었지만, 기타리스트 아처가 자택 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이후 머리 외상으로 입원하게 되면서, 간의 강제 휴식과 함께 앨범 활동의 탄력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이제 아처가 건강을 회복하게 되면서, 해가 끝날 무렵 밴드는 영국에서 대규모 투어를 진행했고 막바지 무렵에는 Big Day Out 라인업에 추가되면서 리암 갤러거의 전 브릿팝 라이벌었던 블러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이제 비디 아이의 호주 데뷔 투어에 앞서서 드러머 크리스 샤록(전 라스, 월드 파티 그리고 오아시스의 마지막 월드 투어 드러머)이 본지의 Michael Hartt과 함께 그 한 해를 되돌아본다.


2013년 6월 25일 화요일

[Q. 2013.06] 이것은 비디 아이에게는 작은 발걸음이겠지만, 리암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translated by Peppermint

1부 보러가기: http://blog.daum.net/revolutionsong/8462846
2부 보러가기: http://blog.daum.net/revolutionsong/8462847



이 글에서는 Peppermint 님께 이미지를 제공해 직접 번역해주신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이 블로그는 타임라인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좋은 번역이 있으면 제 번역보다는 더 잘하는 분의 것을 소개하는 쪽이 여러모로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좋은 내용의 인터뷰고 화보도 잘 나온 이슈입니다.


2013년 6월 20일 목요일

[Amazon.co.uk. 2013] 비디 아이가 당신의 질문에 답해드립니다! (Q&A)

※이 인터뷰의 번역본은 2015년 2월에 작성되었습니다. 

subtitled in Korean by beadybirds http://blog.daum.net/beadybirds/57



2013년 5월 즈음 BE 앨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마존에서 트위터 등 소셜 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수집한 질문들 중 선택한 질문에 답하는 비디 아이의 인터뷰 이벤트.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과 앤디의 의외의 일면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영상. 욕설 필터링 때문에 안 그래도 힘든 딕테이션이 더 힘들어진 영상이 되기는 했지만... 아무튼 재미있습니다.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Beady Eye. 2013.06.14] 비디 아이 BE 트랙 바이 트랙 코멘터리 영상

subtitled in Korean by ifnotlater 

[Clash. 2013.06.14] 독점 비디오: 비디 아이 (비하인드신 영상)

http://www.clashmusic.com/features/video-exclusive-beady-eye

Video Exclusive: Beady Eye

Behind the scenes on Clash's cover shoot...




Clash is pleased to present special behind-the-scenes footage of the cover stars of Clash's current double summer issueBeady Eye.

클래시 매거진에서는 최근의 특집 여름 더블 이슈의 커버 스타가 된 비디 아이와의 스페셜 촬영-비하인드-신 영상을 공개하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The Liam Gallagher-fronted five-piece's second studio album, 'BE', is out now and reviewed here.

리암 갤러거를 앞세운 다섯 멤버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BE'가 발매되었으며 바로 이 곳에서 저희 리뷰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Beady Eye are interviewed at length in the new issue of Clash - available here - but below we've chopped-and-slopped a wee excerpt. Because we're nice like that.

비디 아이의 인터뷰가 실린 클래시의 새로운 이슈는 - 여기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만 - 바로 아래에 아주 조금이나마 그 일부를 잘라 인용해두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만큼 멋진 사람들이니까요.
- - -
What were your initial ideas for what the second album would be?

두 번째 앨범에 대한 첫 아이디어는 무엇이었는가?
Liam: We demoed all the songs that are on this album, and they were good; we could have gone in and made it like that and it would have been stuck in that ’60s kinda rut - but I like that kind of thing. So it would have still been good, but I guess it would have been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Part Two’, you know what I mean? We’re always up for a bit of change - we’re always up for doing something different - but until it’s in front of your face and your ears, it’s hard to tell what you want to do. So with [previous producer] Dave Sardy, Scott, our new manager, he said, "Look, you don’t want to go in with the normal producer, you’ve got to go with someone who’s a little bit out of your comfort zone." I went, "Cool. Let’s f*ckin’ check it out."

리암: 우린 이 앨범에 쓸 모든 곡을 데모로 만들었는데, 모든 곡들이 다 좋았어; 우리는 그대로 이 곡들을 판에 박힌 60년대스러운 곡으로 만들 수도 있었지 - 근데 난 그런 것들을 좋아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전히 좋은 곡이긴 하지만, 내 생각에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Part Two’가 돼간다 싶었단 말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우리는 언제나 변화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고 - 우린 언제든 뭔가 다른 걸 하려고 하지 -  그렇지만 뭔가 당장 코 앞에서 듣고 있을 때는, 뭘 하고 싶은지를 말하기는 힘든 법이거든. 그래서 [전 프로듀서] 데이브 사디와 함께, 스콧이라고, 우리 새 매니저가 있는데, 그 사람이 "이봐요, 당신 평범한 프로듀서를 원하진 않죠, 당신은 뭔가 당신의 안전 지대에서 살짝 벗어난 그런 누군가가 필요해요." 라기에 난 그랬어, "좋아. 존*나 누군지 한번 확인해보자고."
The first day I met [Dave Sitek] was in the studio. I liked a bit of the Yeah Yeah Yeahs - I’ve never really heard much about his band (TV On The Radio) - and then he just started f*ckin’ playing us what he’d done to [the demo of] ‘Flick Of The Finger’. I thought, "F*ckin’ yes." It had a dark and menacing edge to it that we didn’t have. And then when he got ‘Soul Love’ out, he’d started putting all these atmospherics on it and cosmic f*ckin’ shit - ambient stuff that we wouldn’t normally do. So that’s when we thought, "Yeah, this is it, man."

내가 처음 그를 [데이브 시텍] 만났을 때였어. 난 Yeah Yeah Yeahs의 곡 몇 개는 좋아해 - 그 사람의 밴드 (티비 온 더 레이디오TV On The Radio) 는 한번도 들어본 적 없었지만 - 그러고나서는 그가 그냥 우리 앞에서 자기가 작업해놓은 [데모]  ‘Flick Of The Finger’를 바로 틀어줬어. 나는, "씨*발 이거다." 싶었지. 우리한테는 없는 어둡고 위협적인 엣지가 있었어. 그런 다음엔 그 사람이 ‘Soul Love’ 를 만들 때는, 그가 그 수많은 모든 분위기들하고 존*나 우주 같은 뭐 그런 - 평소 우리라면 하지 않았을 무슨 앰비언트 같은 걸 집어 넣기 시작했지. 그래서 그 때가 우리가 "그래, 바로 이거야." 라고 생각했을 때야.
How do you define what a Beady Eye song is?

비디 아이의 음악을 정의해본다면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Liam: A Beady Eye song has got to have attitude, it’s got to have a great melody, great chords - you’ve got to be able to play it on acoustic, you know what I mean? That’s how I measure a good song: if you can f*ckin’ sit there and strum it on the acoustic guitar in your house to your dogs and it still sounds good, then that’s the sound of a good song. Then once you put all the other shit on it, then obviously it gets better, I guess.

리암: 비디 아이의 노래는 애티튜드가 있고, 아주 좋은 멜로디도 있고, 코드도 훌륭해 - 꼭 어쿠스틱으로 쳐봐야 한다고, 무슨 소린지 알겠어? 그게 바로 좋은 노래를 알아내는 법이야: 만약 존*나 바로 저기 앉아서 어쿠스틱 기타 들고 니네 집 개한테 쳐줄 때도 듣기 좋으면, 그게 바로 좋은 노래의 사운드인 거야. 그런 다음에 한번 딱 다른 것들을 넣기 시작하면, 분명히 또 더 좋아진다고, 내 생각엔. 
Andy: At the beginning of the demo session we were like, "Let’s direct ourselves at a cross between [George Harrison’s] ‘Wonderwall Music’ soundtrack and ‘All Things Must Pass’." We had a sort of orchestral Simon and Garfunkel epicness.

앤디: 데모 세션을 시작할 때는 우리는 마치, "우리 [조지 해리슨의] 'Wonderwall Music' 사운드 트랙과 'All Things Must Pass' 사이의 무언가를 만들어 보자" 는 느낌이었어. 사이먼 앤 가펑클 같은 장대한 느낌의 오케스트라 같은 것도 있었고.
Gem: Yeah, Liam was banging on about Simon and Garfunkel a lot, but what we actually wanted from the lyrics and the melodies was just real strong songs, man. Emotion, directness, vulnerability, hope, broken hearts, paranoia; the usual kind of adult emotions that you pick up.

겜: 맞아, 리암은 사이먼 앤 가펑클 같은 걸 엄청 많이 계속 하고 있었거든, 그렇지만 우리가 그 가사들과 멜로디로 진짜 하려고 했던 것은 그냥 정말로 강렬한 곡이야, 감성, 단순명쾌함, 연약함, 희망, 부서진 마음들, 피해망상 같은; 보통 성인의 감성이라고 했을 때 꼽는 것들 있잖아.
Andy: With the first album we would have been saying, "Right, we need rock ‘n’ roll. It needs to be lairy, lean and mean. We don’t want to have any indulgent bits on it - not too many guitar solos - we just want it to be arranged to play the fuck out of live." So that was the message there. The message now was more like a bit of headspace. Dave saw that in the tunes and he brought a whole lot of ambience to it as well that we wouldn’t have got near without him. Dave added the ambience, the chaos, the invention, the questioning - we questioned every tune on the day. We came out with an amazing record that at times is space rock, other times is ambient, at times it is like Hawkwind, and at other times it’s like Oasis or Beady Eye’s first album; it kind of runs through the whole spectrum.

앤디: 첫번째 앨범을 할 동안에는 우리는 계속, "맞아, 우린 로큰롤이 필요해. 자신만만하고, 탄탄하고 기가 막힌 곡들이어야 해. 우린 그 어떤 무르고 너그러운 요소는 넣고 싶지 않아 - 기타 솔로도 너무 넣지 말고 - 우린 그저 라이브에서 존나게 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어." 였어. 그러니까 그게 바로 메시지였지. 지금의 메시지는 좀 더 뭐랄까 정신 상태에 가까워. 데이브가 그걸 곡들에게서 보았고 우리가 그가 없었더라면 아마 그 비슷한 거라도 내지 못했을 그 모든 분위기들을 가져다 주었지. 데이브는 곡들에 분위기, 혼돈, 독창성, 의문점을 넣었어 - 우리는 그 날 그 날 모든 곡들에 의문을 가졌지. 우리는 어떤 때엔 스페이스 록, 어떤 때에는 앰비언트, 또 어떤 때는 Hawkwind 같기도 하고, 또 다른 때에는 마치 오아시스나 비디 아이의 첫 앨범처럼 느껴지는 그런 굉장한 앨범을 갖고 나왔어; 마치 그 모든 스펙트럼을 가로지르는 듯한 느낌이야.
Read the full interview in the new issue of Clash, out now

전체 인터뷰는 Clash의 새 이슈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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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Simon Harper
Magazine photography: Neil Bedford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GQ. 2013.06.12] 비디 아이 인터뷰

GQ&A: Beady Eye 
By Andy Morris 12 June 13

"리암 갤러거"가 호전적인 캐리커처 그대로 24시간 하루 종일 다니는 건 아주 진이 빠지는 일이 될 것이기 때문에, 고맙게도 이 비디 아이의 프론트맨은 그럴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그는 좀 더 부드러운 모습으로 본지는 그의 밴드 동료들과 북런던의 John Henry 스튜디오에서 기분 좋은 분위기와 함께했는데, 여기엔 Shane Meadow의 Made In Stone 다큐멘터리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이건 확실히 존나게 대단할 거라고 - 특히 내 취향으로 말이야") 아니면 새 다프트 펑크 앨범의 메리트에 대해 토론하는 (드러머 크리스 샤록은 이 앨범을 두고 "Steely Dan이 Smash 감자 으깨는 로봇과 함께 과장되게 노래하는" 것처럼 들린다고 말했다) 시간도 있었다. 리암 갤러거는 특별히 마일즈 케인Miles Kane에 대한 그의 칭찬을 나누는 데에 여념이 없었는데, 음악적으로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호피무늬가 어느 정도까지 지나치다고 결정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그러했다. "스타일리스트를 둘 수는 없다고," 라고 갤러거가 말한다. "언제나 항상 좋아보일 수는 없는 법이지만 모든 걸 스스로 하길 원한다면 더 그렇지, 무슨 Giles인가 하는 병신새끼 말고 말야." 아니나 다를까, 갤러거가 쓰고 있는 선글라스는 온종일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

본지는  여기서 비디 아이가 2011년에 데뷰 발매한 가장-기본에-충실한 록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에 비해 비약적으로 앞서나간 앨범인 두번째 LP 앨범, BE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어떤 부분은 물론, TV On The Radio 아래 있는 코즈믹 프로듀서 데이브 시텍의 공헌이 클 테지만, 어떤 부분은 마침내 오아시스의 거대한 그림자로부터 벗어나기로 결정한 밴드에게 그 공이 클 수 밖에 없다. 이번 달의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본지는 밴드와 함께 앉아 - 리암 갤러거와 크리스 샤록은 기타리스트 겜 아처와 앤디 벨을 통해 자리하게 됐다 - 투어 버스에서 살아남기 전략에 대해, 또 지미 카와의 술자리와 대해서 그리고 갤러거가 Yeezus를 믿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았다.

2013년 6월 10일 월요일

[Independent. 2013.06.10] 오아시스 이후의 삶: 비디 아이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는 여전히 성난 채로 돌아본다

Life after Oasis: Beady Eye frontman Liam Gallagher continues to look back in anger


The singer mouths off about nut allergies, Justin Bieber, drugs and that feud with brother Noel...

리암이 땅콩 알러지, 저스틴 비버, 마약 그리고 노엘과의 다툼에 대해 입을 열다...
Monday 10 June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