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Andy Bell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Andy Bell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11월 20일 목요일

[NME] 앤디 벨이 비디 아이의 해체에 대해 말하다: "리암의 마음이 더 이상 머물러 있지 않았다"

출처: https://www.nme.com/news/music/beady-eye-3-1219451

By Dan Stubbs , November 20, 2014 9:30
Photo:NextPrevious
Photo Gallery: Beady Eye


전 오아시스와 비디 아이 소속이었던, 이제는 새로이 재결합한 라이드에 합류한 기타리스트 앤디 벨이, 최근의 비디 아이 해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는 지난 10월 24일 그룹의 해체를 발표하면서, 밴드가 "더 이상" 지속되지 않을 것이며 팬들의 서포트에 대해서는 감사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이번 주 NME에서 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디 아이는] 그저 자연스런 수순을 밟고 있었을 뿐이었다. 리암은 한동안 꽤 말없이 조용히 지냈는데, 그러다가 어느 날 우리에게 더 이상 그가 (밴드를) 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고 알려줬다.


"벨은 덧붙여 밴드의 해체는 좋게 마무리가 되었으며, 해체 또한 그다지 놀랍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서히 사라져간 지 오래다, 정말로."

리암 갤러거는 지난 주(11월 11일) Teenage Cancer Trust의 일환인 더 후의 히트곡 50 헌정 공연(The Who Hits 50 tribute night)의 일부로서 등장하여, 더 후 밴드와 함께 'My Generation'을 공연했다.

그동안, 벨의 밴드인 라이드는 2015년 5월에 런던, 맨체스터, 글라스고 공연과 파리, 암스테르담, 토론토, 그리고 뉴욕에서 진행될 해외 공연을 포함한 투어를 돌 예정이다.


(이하 생략)



2014년 3월 10일 월요일

[alternativmusik.de 2014.03.10] 겜 아처, 앤디 벨 쾰른 투어버스 인터뷰

*역자 주: 3 10일이라고 되어있지만 이것은 기사 퍼블리싱 날짜. 쾰른 공연은 2 후순에 있었음. 독일어 원본을 영어로 번역한 것을 다시 옮긴 것이기 때문에 약간의 오역과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Contact로 연락해주세요.
Marius, 03/10/2014

With Beady Eye on the tour bus - Interview in Cologne 비디 아이와 함께 투어 버스에 오르다 - 쾰른 인터뷰


Only a Germany-appointment was to the Beady Eye spent on their recent European tour in Germany. On February 22, the band was in Cologne for the evening to lay an inspiring gig at the Live Music Hall. Previously there was the pleasing possibility with Andy Bell and Gem Archer the strings fraction of the band to meet directly in standing in front of the hall Nightliner and a lengthy talk about the tour, the new album, the Eternal Oasis-topic, Ride and many other lead to issues. The result is now read here.

독일 한정의 약속이 있다면 비디 아이가 최근의 유럽 투어를 독일에서 보내기로 했다는 것이다. 2월 22일, 밴드는 Live Music Hall에서 있을 감동적인 공연의 밤을 위해 쾰른에 도착했다. 바로 그 전에 기쁘게도 밴드의 일부인 앤디 벨과 겜 아처를 바로 Nightliner 홀 바로 앞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여 투어와, 새 앨범, 끊임없는 오아시스-이야기, 라이드 그리고 아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그 결과를 지금 바로 아래 소개한다.


2014년 2월 20일 목요일

[Karma. 2014.02.20] 앤디 벨 짧은 인터뷰 +크리스 샤록

http://magazine-karma.fr/media/interview-beady-eye/ (translated to English by Google)
*역자 주: 이 인터뷰 번역은 프랑스어 원문을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옮긴 글이기 때문에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문장은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Contact로 연락 바랍니다.
THE MAGAZINE OF CONTEMPORARY MUSIC IN LORRAINE AND LUXEMBOURG
INTERVIEW: BEADY EYE
After Noel Gallagher has slammed the door Oasis after a violent quarrel, a few minutes before entering the stage of Rock en Seine in 2009, the remaining group has not so far apart literally as figuratively . His little brother Liam, with whom the agreement with Noel had already made many sparks before, decided to continue his musical road accompanied by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all former members of Oasis, under the new name " Beady Eye. " As a snub big brother, Liam and his band published shortly after separating their debut album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dubbed by critics. They returned in 2013 with their new album, simply called BE.

2009년의 록 앙 센 페스티벌 스테이지에 서기 바로 몇 분 전, 노엘 갤러거가 격렬한 언쟁 이후 오아시스의 문을 닫고 나가버리면서, 남은 멤버들 또한 비유적으로 뿐만 아니라 말 그대로 갈라지게 되고 말았다. 그 이전에도 노엘과 수많은 충돌을 일으켰었던, 그의 작은 형제인 리암은, 모두 전 오아시스 멤버로 구성된, "비디 아이"라는 새로운 이름 아래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과 함께 그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나가기로 결졍했다. 빅 브라더 보라는 듯이, 리암과 그의 밴드는 해체 이후 빠르게 데뷰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을 발표했으며, 평론가들의 말들도 그러했다. 2013년 그들은 새 앨범과 함께 돌아왔는데, 이번엔 간단하게 BE라고 불린다.
  If you want to find or make a comparison with Oasis, they put their amps on Friday, February 21 at the Rockhal. Andy Bell, Beady Eye guitarist and musician widely underestimated indie rock, spent 7 minutes 30 with us. Yes, really: 7 minutes 30, the last two minutes are a time for posterity. We'll let you discover the surprise at the end.

한번 오아시스와의 차이점을 알고 싶다면 참고하시길, 그들은 Rockhal에서 2월 21일, 금요일에 무대에 선다. 비디 아이의 기타리스트이자 다소 과소평가 되고 있는 인디 록 뮤지션인 앤디 벨이 본지와 함께 7분 30초간 함께 했다. 맞다, 정말로: 7분 30초였고, 마지막 2분은 마무리하는 데에 쓰였다. 마지막 부분에서 놀라지 마시길.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TGCOM24. 2014.02.14] 앤디 벨 인터뷰 "기타는 유행에서 지났지만, 브릿팝은 여전히 살아있다"

*역자 주: 이 인터뷰는 이탈리아어 원문을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다시 옮긴 것으로,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Contact로 연락 바랍니다.

비디 아이: "기타는 유행에서 지났지만, 브릿팝은 여전히 살아있다"
They arrive in Italy for two concerts at Live Club Trezzo d'Adda (February 15) and Orion Rome (16), Liam Gallagher's Beady Eye. The group is in full European tour in the wake of the appreciated album "Be", which was published last year. "We are very pleased with how it went," he says in Tgcom24 guitarist Andy Bell. What remains of the Brit pop of the 90s? "It 'became history, now is the time for reunion."
리암 갤러거의 밴드 비디 아이가 이탈리아에 Live Club Trezzo d'Adda (2월 15일) 공연과 Orion Rome (16일) 공연과 함께 돌아왔다. 지금 이 밴드는, 그 가치를 인정받은 앨범 "Be"의 홍보를 위한 유럽 투어를 진행 중인데, 이 앨범은 작년에 발매된 것이다. "우리는 그 앨범을 만드는 과정이 굉장히 즐거웠다." Tgcom24이 기타리스트 앤디 벨과 함께했다. 과연 90년대의 브릿팝이 남긴 것은 무엇일까? 바로 '역사가 되었고, 이제는 재결합하기 좋은 순간'이라는 것이다.



2014년 1월 24일 금요일

[SMH.com.au 2014.01.24] 앤디 벨 인터뷰

Don't look back in anger: Liam Gallagher's Beady Eye open to playing Oasis songs
Being here now: Beady Eye joined the Big Day Out tour after Blur dramatically pulled out. --

지금 여기 오다: 비디 아이가 블러의 극적인 퇴장 이후 Big Day Out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You can only picture the smile that must have spread across Liam Gallagher's face. One minute he was rehearsing with Beady Eye, the band he formed with fellow erstwhile Oasis members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after big brother Noel took his bat and ball and went home in 2009. The next, Beady Eye were being asked to help save the Big Day Out after Oasis' one-time Britpop nemesis Blur had pulled out.

리암 갤러거의 표정에 미소가 번지는 것을 상상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가 2009년 그의 빅 브라더 노엘이 짐 싸고 집에 가버린 그 날 이후, 지금까지의 동료들이었던 오아시스 멤버인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과 함께 결성한, 비디 아이와 함게 리허설 하는 순간에만 말이다. 다음으로, 비디 아이는 한 때 오아시스의 브릿팝 강적이었던 블러가 공연을 취소한 이후 Big Day Out 페스티벌을 구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As it happens, that wasn't exactly how the band saw it go down. ''Blur never came into it,'' Archer says. ''Someone said, 'What about going to Australia?' and we all went, 'Yes'.''

공교롭게도, 그것은 밴드가 생각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블러 때문에 온 건 절대 아니다." 아처가 말했다. "누군가가 말했다, '호주에 가보는 건 어때?' 그래서 우린 모두, '알았다'고 했을 뿐이다."

But you can bet Liam had a smirk to himself when he did find out.

그렇지만 분명 리암이라면 그가 갈 곳을 알아차렸을 때 속으로 히죽거리지 않았을지.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themusic.com.au 2014.01.22] 앤디 벨 인터뷰



Beady EyeMusic
SECOND BITE OF THE APPLE
“The spin on Noel versus Liam is basically the hook that brings people in to read about the band.” Guitarist Andy Bell reassures Kitt Di Camillo that Beady Eye welcome Oasis comparisons if it means more sets of ears hear their music.
"노엘 대 리암의 상황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이 밴드에 대한 이야기를 읽도록 이끌어준다." 기타리스트 앤디 벨은 Kitt Di Camillo를 안심시키면서 비디 아이는 그들의 음악을 더 듣고자 하는 의미라면 오아시스와의 비교는 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3년 6월 25일 화요일

[Q. 2013.06] 이것은 비디 아이에게는 작은 발걸음이겠지만, 리암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translated by Peppermint

1부 보러가기: http://blog.daum.net/revolutionsong/8462846
2부 보러가기: http://blog.daum.net/revolutionsong/8462847



이 글에서는 Peppermint 님께 이미지를 제공해 직접 번역해주신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이 블로그는 타임라인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좋은 번역이 있으면 제 번역보다는 더 잘하는 분의 것을 소개하는 쪽이 여러모로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좋은 내용의 인터뷰고 화보도 잘 나온 이슈입니다.


2013년 6월 20일 목요일

[Amazon.co.uk. 2013] 비디 아이가 당신의 질문에 답해드립니다! (Q&A)

※이 인터뷰의 번역본은 2015년 2월에 작성되었습니다. 

subtitled in Korean by beadybirds http://blog.daum.net/beadybirds/57



2013년 5월 즈음 BE 앨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마존에서 트위터 등 소셜 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수집한 질문들 중 선택한 질문에 답하는 비디 아이의 인터뷰 이벤트.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과 앤디의 의외의 일면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영상. 욕설 필터링 때문에 안 그래도 힘든 딕테이션이 더 힘들어진 영상이 되기는 했지만... 아무튼 재미있습니다.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Beady Eye. 2013.06.14] 비디 아이 BE 트랙 바이 트랙 코멘터리 영상

subtitled in Korean by ifnotlater 

[Clash. 2013.06.14] 독점 비디오: 비디 아이 (비하인드신 영상)

http://www.clashmusic.com/features/video-exclusive-beady-eye

Video Exclusive: Beady Eye

Behind the scenes on Clash's cover shoot...




Clash is pleased to present special behind-the-scenes footage of the cover stars of Clash's current double summer issueBeady Eye.

클래시 매거진에서는 최근의 특집 여름 더블 이슈의 커버 스타가 된 비디 아이와의 스페셜 촬영-비하인드-신 영상을 공개하게 되어 아주 기쁩니다.
The Liam Gallagher-fronted five-piece's second studio album, 'BE', is out now and reviewed here.

리암 갤러거를 앞세운 다섯 멤버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BE'가 발매되었으며 바로 이 곳에서 저희 리뷰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Beady Eye are interviewed at length in the new issue of Clash - available here - but below we've chopped-and-slopped a wee excerpt. Because we're nice like that.

비디 아이의 인터뷰가 실린 클래시의 새로운 이슈는 - 여기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만 - 바로 아래에 아주 조금이나마 그 일부를 잘라 인용해두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만큼 멋진 사람들이니까요.
- - -
What were your initial ideas for what the second album would be?

두 번째 앨범에 대한 첫 아이디어는 무엇이었는가?
Liam: We demoed all the songs that are on this album, and they were good; we could have gone in and made it like that and it would have been stuck in that ’60s kinda rut - but I like that kind of thing. So it would have still been good, but I guess it would have been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Part Two’, you know what I mean? We’re always up for a bit of change - we’re always up for doing something different - but until it’s in front of your face and your ears, it’s hard to tell what you want to do. So with [previous producer] Dave Sardy, Scott, our new manager, he said, "Look, you don’t want to go in with the normal producer, you’ve got to go with someone who’s a little bit out of your comfort zone." I went, "Cool. Let’s f*ckin’ check it out."

리암: 우린 이 앨범에 쓸 모든 곡을 데모로 만들었는데, 모든 곡들이 다 좋았어; 우리는 그대로 이 곡들을 판에 박힌 60년대스러운 곡으로 만들 수도 있었지 - 근데 난 그런 것들을 좋아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전히 좋은 곡이긴 하지만, 내 생각에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Part Two’가 돼간다 싶었단 말이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우리는 언제나 변화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고 - 우린 언제든 뭔가 다른 걸 하려고 하지 -  그렇지만 뭔가 당장 코 앞에서 듣고 있을 때는, 뭘 하고 싶은지를 말하기는 힘든 법이거든. 그래서 [전 프로듀서] 데이브 사디와 함께, 스콧이라고, 우리 새 매니저가 있는데, 그 사람이 "이봐요, 당신 평범한 프로듀서를 원하진 않죠, 당신은 뭔가 당신의 안전 지대에서 살짝 벗어난 그런 누군가가 필요해요." 라기에 난 그랬어, "좋아. 존*나 누군지 한번 확인해보자고."
The first day I met [Dave Sitek] was in the studio. I liked a bit of the Yeah Yeah Yeahs - I’ve never really heard much about his band (TV On The Radio) - and then he just started f*ckin’ playing us what he’d done to [the demo of] ‘Flick Of The Finger’. I thought, "F*ckin’ yes." It had a dark and menacing edge to it that we didn’t have. And then when he got ‘Soul Love’ out, he’d started putting all these atmospherics on it and cosmic f*ckin’ shit - ambient stuff that we wouldn’t normally do. So that’s when we thought, "Yeah, this is it, man."

내가 처음 그를 [데이브 시텍] 만났을 때였어. 난 Yeah Yeah Yeahs의 곡 몇 개는 좋아해 - 그 사람의 밴드 (티비 온 더 레이디오TV On The Radio) 는 한번도 들어본 적 없었지만 - 그러고나서는 그가 그냥 우리 앞에서 자기가 작업해놓은 [데모]  ‘Flick Of The Finger’를 바로 틀어줬어. 나는, "씨*발 이거다." 싶었지. 우리한테는 없는 어둡고 위협적인 엣지가 있었어. 그런 다음엔 그 사람이 ‘Soul Love’ 를 만들 때는, 그가 그 수많은 모든 분위기들하고 존*나 우주 같은 뭐 그런 - 평소 우리라면 하지 않았을 무슨 앰비언트 같은 걸 집어 넣기 시작했지. 그래서 그 때가 우리가 "그래, 바로 이거야." 라고 생각했을 때야.
How do you define what a Beady Eye song is?

비디 아이의 음악을 정의해본다면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Liam: A Beady Eye song has got to have attitude, it’s got to have a great melody, great chords - you’ve got to be able to play it on acoustic, you know what I mean? That’s how I measure a good song: if you can f*ckin’ sit there and strum it on the acoustic guitar in your house to your dogs and it still sounds good, then that’s the sound of a good song. Then once you put all the other shit on it, then obviously it gets better, I guess.

리암: 비디 아이의 노래는 애티튜드가 있고, 아주 좋은 멜로디도 있고, 코드도 훌륭해 - 꼭 어쿠스틱으로 쳐봐야 한다고, 무슨 소린지 알겠어? 그게 바로 좋은 노래를 알아내는 법이야: 만약 존*나 바로 저기 앉아서 어쿠스틱 기타 들고 니네 집 개한테 쳐줄 때도 듣기 좋으면, 그게 바로 좋은 노래의 사운드인 거야. 그런 다음에 한번 딱 다른 것들을 넣기 시작하면, 분명히 또 더 좋아진다고, 내 생각엔. 
Andy: At the beginning of the demo session we were like, "Let’s direct ourselves at a cross between [George Harrison’s] ‘Wonderwall Music’ soundtrack and ‘All Things Must Pass’." We had a sort of orchestral Simon and Garfunkel epicness.

앤디: 데모 세션을 시작할 때는 우리는 마치, "우리 [조지 해리슨의] 'Wonderwall Music' 사운드 트랙과 'All Things Must Pass' 사이의 무언가를 만들어 보자" 는 느낌이었어. 사이먼 앤 가펑클 같은 장대한 느낌의 오케스트라 같은 것도 있었고.
Gem: Yeah, Liam was banging on about Simon and Garfunkel a lot, but what we actually wanted from the lyrics and the melodies was just real strong songs, man. Emotion, directness, vulnerability, hope, broken hearts, paranoia; the usual kind of adult emotions that you pick up.

겜: 맞아, 리암은 사이먼 앤 가펑클 같은 걸 엄청 많이 계속 하고 있었거든, 그렇지만 우리가 그 가사들과 멜로디로 진짜 하려고 했던 것은 그냥 정말로 강렬한 곡이야, 감성, 단순명쾌함, 연약함, 희망, 부서진 마음들, 피해망상 같은; 보통 성인의 감성이라고 했을 때 꼽는 것들 있잖아.
Andy: With the first album we would have been saying, "Right, we need rock ‘n’ roll. It needs to be lairy, lean and mean. We don’t want to have any indulgent bits on it - not too many guitar solos - we just want it to be arranged to play the fuck out of live." So that was the message there. The message now was more like a bit of headspace. Dave saw that in the tunes and he brought a whole lot of ambience to it as well that we wouldn’t have got near without him. Dave added the ambience, the chaos, the invention, the questioning - we questioned every tune on the day. We came out with an amazing record that at times is space rock, other times is ambient, at times it is like Hawkwind, and at other times it’s like Oasis or Beady Eye’s first album; it kind of runs through the whole spectrum.

앤디: 첫번째 앨범을 할 동안에는 우리는 계속, "맞아, 우린 로큰롤이 필요해. 자신만만하고, 탄탄하고 기가 막힌 곡들이어야 해. 우린 그 어떤 무르고 너그러운 요소는 넣고 싶지 않아 - 기타 솔로도 너무 넣지 말고 - 우린 그저 라이브에서 존나게 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어." 였어. 그러니까 그게 바로 메시지였지. 지금의 메시지는 좀 더 뭐랄까 정신 상태에 가까워. 데이브가 그걸 곡들에게서 보았고 우리가 그가 없었더라면 아마 그 비슷한 거라도 내지 못했을 그 모든 분위기들을 가져다 주었지. 데이브는 곡들에 분위기, 혼돈, 독창성, 의문점을 넣었어 - 우리는 그 날 그 날 모든 곡들에 의문을 가졌지. 우리는 어떤 때엔 스페이스 록, 어떤 때에는 앰비언트, 또 어떤 때는 Hawkwind 같기도 하고, 또 다른 때에는 마치 오아시스나 비디 아이의 첫 앨범처럼 느껴지는 그런 굉장한 앨범을 갖고 나왔어; 마치 그 모든 스펙트럼을 가로지르는 듯한 느낌이야.
Read the full interview in the new issue of Clash, out now

전체 인터뷰는 Clash의 새 이슈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 -
Interview: Simon Harper
Magazine photography: Neil Bedford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GQ. 2013.06.12] 비디 아이 인터뷰

GQ&A: Beady Eye 
By Andy Morris 12 June 13

"리암 갤러거"가 호전적인 캐리커처 그대로 24시간 하루 종일 다니는 건 아주 진이 빠지는 일이 될 것이기 때문에, 고맙게도 이 비디 아이의 프론트맨은 그럴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그는 좀 더 부드러운 모습으로 본지는 그의 밴드 동료들과 북런던의 John Henry 스튜디오에서 기분 좋은 분위기와 함께했는데, 여기엔 Shane Meadow의 Made In Stone 다큐멘터리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이건 확실히 존나게 대단할 거라고 - 특히 내 취향으로 말이야") 아니면 새 다프트 펑크 앨범의 메리트에 대해 토론하는 (드러머 크리스 샤록은 이 앨범을 두고 "Steely Dan이 Smash 감자 으깨는 로봇과 함께 과장되게 노래하는" 것처럼 들린다고 말했다) 시간도 있었다. 리암 갤러거는 특별히 마일즈 케인Miles Kane에 대한 그의 칭찬을 나누는 데에 여념이 없었는데, 음악적으로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호피무늬가 어느 정도까지 지나치다고 결정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그러했다. "스타일리스트를 둘 수는 없다고," 라고 갤러거가 말한다. "언제나 항상 좋아보일 수는 없는 법이지만 모든 걸 스스로 하길 원한다면 더 그렇지, 무슨 Giles인가 하는 병신새끼 말고 말야." 아니나 다를까, 갤러거가 쓰고 있는 선글라스는 온종일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

본지는  여기서 비디 아이가 2011년에 데뷰 발매한 가장-기본에-충실한 록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에 비해 비약적으로 앞서나간 앨범인 두번째 LP 앨범, BE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어떤 부분은 물론, TV On The Radio 아래 있는 코즈믹 프로듀서 데이브 시텍의 공헌이 클 테지만, 어떤 부분은 마침내 오아시스의 거대한 그림자로부터 벗어나기로 결정한 밴드에게 그 공이 클 수 밖에 없다. 이번 달의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본지는 밴드와 함께 앉아 - 리암 갤러거와 크리스 샤록은 기타리스트 겜 아처와 앤디 벨을 통해 자리하게 됐다 - 투어 버스에서 살아남기 전략에 대해, 또 지미 카와의 술자리와 대해서 그리고 갤러거가 Yeezus를 믿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았다.

2013년 6월 10일 월요일

[Independent. 2013.06.10] 오아시스 이후의 삶: 비디 아이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는 여전히 성난 채로 돌아본다

Life after Oasis: Beady Eye frontman Liam Gallagher continues to look back in anger


The singer mouths off about nut allergies, Justin Bieber, drugs and that feud with brother Noel...

리암이 땅콩 알러지, 저스틴 비버, 마약 그리고 노엘과의 다툼에 대해 입을 열다...
Monday 10 June 2013

2013년 6월 7일 금요일

[Barks. 2013.06] 비디 아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부터 만들어냈다는 게 성공인 거야"

*편집 주: 이 번역문은 Beady Eye K-Bot 트위터 운영 당시 공개적으로 번역 요청을 하여 협력받은 것으로, 오타 수정과 주석, 그 외 가독성을 위해 임의로 편집한 것을 제외한, 모든 번역문은 다른 역자의 작업임을 알려드립니다. 봇 아카이브에 올리는 조건으로 협력을 받았으나 더 이상 운영하지 않는 지금은 자료의 아카이브를 위해 우선 백업 블로그인 이 곳에 게시했습니다. 이 게시물에 대해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CONTACT PAGE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Interview from Barks, the music magazine of Japan. translated in Korean by dnwjdn (받은 날짜: 2013.06.07)

앨범 “BE” 발매를 앞두고 비디아이의 공식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영상의 대답도 아울러 체크하면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는 진지한 말부터, 웃음 짓게 하는 발언까지 비디 아이의 좋은 컨디션이 전해져 옵니다.
“BE”는 만들어진 것 자체가 이미 성공적이라는 멤버들의 절묘한 발언의 조화 즐겨주세요!

[RTE TEN, 2013.06.07] 앤디 벨 인터뷰

Music Feature
A Bell Will Ring Friday 07 Jun 2013


비디 아이가 이제 막 그들의 두번째 앨범, Be와 함께 돌아왔으며, 어쩌면 이 앨범은 그들을 비난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리암 갤러거의 포스트-오아시스 밴드를 재-평가하게 만들만한 앨범이 될 지도 모른다. Alan Corr가 비디 아이의 기타리스트 앤디 벨과 함께 60년대에 보내는 good monstering과, 리암, 노엘 그리고 데이브 시텍과 작업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다.

2013년 6월 4일 화요일

2013년 5월 31일 금요일

[The Quietus, 2013.05.31] 비디 아이 인터뷰

http://thequietus.com/articles/12418-beady-eye-be-interview
INTERVIEW: Beady Eye
Julian Marszalek , May 31st, 2013 11:27
Julian Marszalek talks to Liam Gallagher,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about their new album BE, designing gnomes for the Chelsea Flower Show and why the Gallaghers' mum prefers lemon meringue to the Noel/Liam kerfuffle
Julian Marszalek이 리암 갤러거,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과 함께 그들의 새 앨범 BE와, 첼시 플라워 쇼를 위한 땅요정 디자인 그리고 갤러거즈의 어머니께서 노엘/리암의 야단법석보다 레몬 머랭을 더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보다









2013년 4월 12일 금요일

[Shortlist. 2013.04.12] 비디 아이 영상 인터뷰

subtitled in korean by ifnotlater http://star-shaped-tambourine.postype.com/post/16945/



자막에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신 분은 원문을 보시면 자세한 주석이 달려있습니다.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L4E Forum 2013.01] Pretty Green Party: 멤버들에게 2집에 대해 물어보았다

(이 메모는 2013년 1월에 있었던 프리티 그린 파티에서 비디 아이 멤버들을 만난 팬이 L4E 포럼에 적어 올렸던 수기를 짧게 옮긴 것입니다. 원 글 스레드를 찾는 대로 링크하겠습니다.)


겜:

다음 주(그러니까 지금 시점인 1월 3주차)에 앨범을 믹스할 예정.
언제 앨범이 나올지 확신할 수 없다. 여기에 대해서 레이블과 협의할 일이 많으며 밴드에서 내야겠다 싶은 시점에 나올 것이다.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게 조금 지겨워보임.
다음 앨범에 대해 엄청난 변화(big change)였다고 묘사함. 로큰롤 앨범이 아니며, 완전히 새로운 사운드임.
다른 것과 비교해보자면 어떻냐고 물어보자 애초에 다른 것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대답함.

제프:

앨범 작업에 처음부터 참여해왔다. 믹싱 파트를 앞당겨 30여개의 곡을 녹음했으며 트랙 리스트는 아직 미정.
World's Not Set In Stone이 앨범에 수록되지 않을지도 모르며(may not) 지금 작업하는 버전은 작년 라이브 버전에서 완전 새로 갈아엎은 것임.
그리고 본인이 지금까지 참여해온 것 중 가장 독특한(out there) 앨범임.

리암:

자기한테 대고 "Beady Eye are fucking back with a bang" 라고 친구들한테 말해놓으라고 함.
다음 앨범은 사람들을 껌뻑 죽게 만들 것이며 자기가 이렇게 말하기는 싫지만 매우 실험적이라고 함.
마음 같아서는 4월에 싱글을 내고 싶지만 지금 시점에서 앨범은 여름에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함.
첫 앨범과는 수준이 다르며, DGSS에 대해 조금 자신 없어하는 모습을 보였음. 심지어 DGSS를 좋아한다고 했는데도 그렇게 말함.

앤디와도 대화를 나눴지만 디제잉 중이었기 때문에 많이 이야기는 못했음. 가장 핵심은 멤버들 모두 2집에 대해선 엄청 신난 모습이지만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확신을 못하고 있다는 점.

2012년 9월 28일 금요일

[Drownd in Sound. 2012.09.28] 앤디 벨: 우리가 그 곡들을 다시 한 번 연주하지 못한다면 후회하게 될 것이다

http://drownedinsound.com/in_depth/4145511-andy-bell-of-ride-amp-oasis--it-would-be-a-shame-if-we-never-got-to-play-those-songs-one-more-time

라이드와 오아시스의 앤디 벨: "우리가 그 곡들을 다시 한 번 연주하지 못한다면 후회하게 될 것이다"

 by Dom Gourlay 7 comments 09:39 September 28th, 2012






살짝 귀띔을 해주자면 앤디 벨은 음악가로서 어느 새 25년의 세월 동안 활동해왔다. 1998년에 학창시절 친구였던 마크 가드너, 그리고 대학에서 기초미술 전공을 공부하면서 만난 스티브 쿼럴트와 로즈 콜버트와 함께 라이드를 결성하게 되면서, 벨과 그 동료들에게는 다분히 그 시대에 가장 획기적인 앨범을 만들어 낼 책임이 주어졌었다.
그들의 첫 네 개 EP와 걸작 데뷔 앨범 Nowhere은 여전히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역사적 작품으로서 자랑스럽게 남아 있으며, 1992년에 이어서 발표된 Going Blank Again은 (이 앨범은 최근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재발매되었으며 Drowned In Sound에서는 10점 만점에 9점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당시 모진 평을 들었었던 슈게이징 씬의 일부에서부터 자라난 밴드의 성장을 눈부시게 비추게 되어 그들에게 진정한 선구자라는 명성을 안겨주었다. 슬프게도, 이 모든 좋은 일들과 마찬가지로, 라이드가 무너지는 데에도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고 4년 간 두 앨범을 발표한 뒤에는, 모든 것이 끝나버리고 말았다.
라이드의 종말 이후, 벨은 1997년 브릿팝이 한창일 무렵 허리케인 #1을 결성했고, 두 개의 앨범과 비교적 성공한 한 줌의 싱글을 내놓았다. 그렇지만, 호평이 좀처럼 나오기 힘들었던 이유는 주로 그들이 갖고 있었던 오아시스와의 유사성 때문이었다. 그러니 아마 벨의 다음 음악적 행보가 1999년에 폴 맥기건(※역주: 귁시)의 자리를 이어 베이시스트로서 갤러거 형제와 함께하는 일이었던 것은 어쩌면 놀라운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는 이후 10년 뒤 형제의 험악한 결별이 있기 전까지 쭉 오아시스에서 활동을 계속했으며, 마지막 3개 앨범 작업에 기여해왔다.
이제, 전 오아시스 멤버인 겜 아처, 크리스 샤록 그리고 물론, 리암 갤러거와 함께, 비디 아이를 결성한 벨은 스튜디오에서 다시금 자기 자신의 천분을 발견했으며, 현재는 작년에 발매됐던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을 잇는, 그가 몸 담은 밴드의 아직 이름 없는 두 번째 앨범을 위한 데모 작업을 하고 있다. DiS가 길어진 휴식기 동안 그와 만나 Nowhere과 Going Blank Again의 작업에 대한 이야기에서 토론으로 바뀌어버린 이야기들과, 허리케인 #1을 그만 둔 뒤 그가 느꼈던 환멸에 대해서, 갤러거 형제와 작업해온 것에 대해서 그리고 언제나 우리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인; 라이드와 오아시스가 재결합해 단 한번이라도 무대에 설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물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