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0일 금요일

[BBC Radio 5] 리차드 애시크로프트 "나는 노엘 갤러거와 앨범을 만들 수 없다"


Richard Ashcroft: I can't make an album with Noel Gallagher

리처드 애시크로프트: 나는 노엘 갤러거와 앨범을 만들 수 없을 것

Richard Ashcroft, the frontman of 'The Verve', has told 5 Live that he can't accept Noel Gallagher's offer to work on an album together.

록밴드 '더 버브The Verve'의 프론트맨 리처드 애시크로프트가 5 Live에서 그는 같이 앨범을 만들자는 노엘 갤러거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Speaking to Afternoon Edition's Sarah Brett, he said it would "be a sensational record", but added that he had "a deep respect and love for his brother and I think it'd upset Liam a lot."

Sarah Brett가 진행하는 Afternoon Edition에서, 그는 노엘과 앨범을 만드는 것을 두고 "세상을 놀라게 할 음반"이 될 것이라 밝혔으나, 곧이어 "그의 형제에게 깊은 존중과 사랑을 갖고 있는 만큼 그 일은 리암을 굉장히 화나게 할 것"이라 덧붙였다.

He didn't, though, rule out working with Noel at some point further down the road, and he encouraged Liam to release his own solo album.

물론, 그는 앞으로 있을지 모를 노엘과의 협업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한 것은 아니며, 리암이 솔로 음반을 내는 것을 응원하기도 했다.

Richard's latest album, These People, is released this week.

This clip is originally from Afternoon Edition on Thursday 19 May 2016.

(+본문 외 추가 인용)

"[Brotherly love] is like a mafia thing, do you think I would [get in between] those two with a Noel/Ashcroft album and think of Liam festering listening to it on the radio. I don't think so. I'd be really excited helping Liam… I think he should do his first solo album".

"[형제애는] 마피아 같은 것이다.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어서는 노엘/애시크로프트 앨범을 만들고 그러면 리암이 속으로 부글부글 끓으며 그 앨범을 듣고 그러고 있을 것 같은가. 난 그런 생각은 하지 않는다. 난 리암을 돕는 것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는 리암이 그의 첫 솔로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6년 5월 19일 목요일

[NME] 리암 갤러거 복귀를 암시하다: "링 안으로 다시 돌아올 시간"


Liam Gallagher hints at return: 'Time to get back in the ring'

Liam Gallagher has hinted that he may return to music in a new Twitter message.

리암 갤러거가 새로운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그가 음악계로 돌아올 수도 있음을 암시했다.

Recent tabloid reports had suggested that the former Oasis frontman had retired from music, rumours that Gallagher later denied.

최근 타블로이드지에서는 전 오아시스 프론트맨인 그가 음악계에서 은퇴할 지도 모른다는, 이후 갤러거가 부인한 루머를 보도한 바가 있다.

Now the singer has tweeted a cryptic series of tweets. One reads: "Lots of exciting things happening time to get back in ring give us a call ROVER", while another simply says: "Groove is in the art". See those below.

이제 리암은 수수께끼 같은 트윗 시리즈들을 트윗한다. 한 구절은 이렇게 말하는 반면: "흥미진진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이제 다시 링으로 복귀할 시간. 우리를 ROVER라고 부르도록 해", 다른 한 구절은 간단히 이런 식이다: "그루브는 예술 안에 있는 법". 아래를 참고할 것.

NME has contacted a press representative of Liam Gallagher for further comment.

NME는 이 이후의 코멘트에 대해 언론 대변인과 접촉한 바 있다.

After Oasis broke up in 2009, Gallagher formed new band Beady Eye, releasing two albums with the group before splitting in 2014.

오아시스가 2009년 해체한 이후, 리암 갤러거는 새 밴드 비디 아이를 결성, 2014년 해체하기 까지 두 개의 앨범을 발매했다.

Liam Gallagher recently ruled out the possibility of him releasing a solo album. "Solo record, are you fucking tripping dickhead?" Gallagher wrote on Twitter, saying he would not release solo material as he is "not a cunt".

리암 갤러거는 최근 그의 솔로 앨범 가능성을 전면 부정하기도 했다. "솔로 앨범이라니, 시발 존나 미쳤냐?" 갤러거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가 "병신이 아니기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Noel Gallagher meanwhile has said that he would play one more Oasis gig for £20 million. His comments come after details of the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were confirmed this week.

노엘 갤러거는 한편 그가 2천만 파운드 상당의 돈을 받는다면 오아시스 공연을 한 번 더 할 수도 있다는 발언을 했다. 그는 이번 주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Supersonic'의 소식이 전해진 이후에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2016년 5월 16일 월요일

[Live4ever.com] 오아시스 다큐멘터리의 제목, 개봉일이 결정되다


Upcoming Oasis documentary film gets title, release info

By Live4ever - Posted on 16 May 2016 at 6:02am 

The upcoming Oasis documentary film from the makers of Amy and Senna has been given a title and release schedule.

영화 Amy와 Senna의 제작자들이 선사하는 다가올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영화의 제목과 개봉 스케줄이 발표됐다.

Named after the band’s debut single ‘Supersonic‘, the movie has been set for a cinema release in October. It will follow the Oasis story from their earliest days in Manchester before signing to Creation Records in 1993, through their rapid rise to becoming the biggest band in the world by the time they played two nights at Knebworth Park in the summer of 1996.

밴드의 데뷔 싱글 앨범을 딴 영화 'Supersonic'은, 올해 10월 중 개봉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오아시스가 1993년 크리에이션 레코드와 계약하기 전 맨체스터에서 보낸 초기 시절부터 시작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당대의 세계에서 가장 큰 밴드가 되어 1996년 여름날 넵워스 공원에서 두 번의 공연을 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The love and the vibe and the  passion and the rage and the joy that are coming from the crowd, if anything, that’s what Oasis was,” Noel Gallagher says.

"관객들로부터 전해져 오는 그 사랑과 분위기, 열정, 분노, 그리고 기쁨, 그 밖에 그 어떤 것이든, 그것이 바로 오아시스였다." 노엘 갤러거가 말했다.

“Oasis was definitely like a Ferrari, great to look at, great to drive and it will spin out of control every now and again when you go too fast,” frontman Liam Gallagher adds. “I loved every minute of it.”

"오아시스는 분명 페라리 같은 존재였다, 보기에 아주 멋지고, 드라이브 나가기도 좋은 데다 속도를 높이는 매 순간마다 항상 통제를 넘어서 튀어 나간다."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가 덧붙였다. "나는 그런 매 순간을 사랑했다."

2016년 5월 15일 일요일

[SCREENDAILY] 리암 갤러거, ⟨Supersonic⟩과 함께 칸을 찾아오다


Liam Gallagher rolls into Cannes with 'Supersonic'

Gallagher is here with director Mat Whitecross (pictured) to promote the forthcoming Oasis doc, now titled Supersonic.

리암 갤러거가 감독 맷 화이트크로스 (사진) 와 함께 다가올 오아시스 다큐멘터리인, Supersonic을 홍보하고 있다.

Liam Gallagher was in Cannes last night to promote Oasis documentary Supersonic, from Amy duo James Gay-Rees, who is producing, and Asif Kapadia, who is executive producer.

지난 밤 리암 갤러거는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Supersonic의 홍보차 칸을 찾았다. 이 영화는 영화 Amy를 공동 작업한 제임스 게이-리스James Gay-Rees가 프로듀싱하며, 아지프 카파디아Asif Kapadia가 제작 총지휘자를 맡았다.

They were attending a party at Villa Saf Saf hosted by Lorton Entertainment, who financed the project.

그들은 이 프로젝트에 투자한 Lorton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Villa Saf Saf에서의 파티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Other guests at the event the project’s director Mat Whitecross and producers Fiona Neilson and Simon Halfon, as well as other industry including Michael Winterbottom, Andrew Eaton and Melissa Parmenter.

또 다른 게스트로는 해당 프로젝트의 감독인 맷 화이트크로스Mat Whitecress와 프로듀서인 Fiona Neilson과 Simon Halfon이 있었으며, 또한 업계 관계자인 마이클 윈터보텀Michel Winterbottom과 Andrew Eaton 그리고 Melissa Parmenter가 함께했다.

Previously, eOne teamed with Lorton on the film’s UK release.

Producer Gay-Rees spoke about the project at an event in London.

프로듀서 게이-리스는 런던에서 이루어진 이벤트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