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7일 월요일

[iHeartRadio Canada] 리암 갤러거 인터뷰 영상클립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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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의 오늘날의 음악에 대한 생각: “아무것도 (안 듣는다)” 아무래도 내겐 음악이 문제가 아니라 캐릭터의 문제인 것 같다… 아무리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음악을 만들어도 아무것도 할 말이 없으면 (내겐) 의미가 없다, 그리고 요즘 자주 듣는 음악들(섹스 피스톨즈, 해피 먼데이즈 등)에 대한 이야기
캐나다 오세아가 페스티벌 출연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폭염에도 불구하고) 겨울 파카를 입고 온 이유: 누군가 캐나다가 춥다고 말해줬다. 오늘 산 파카니까 입을 수밖에 없었다!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소닉”에 대한 이야기와 리암의 오아시스에 대한 생각들: 좋은 일도 있었고 나쁜 일도 있었지만 언제나 항상 완벽할 수는 없다. 현실은 그렇게 돌아가지 않는다. 만약 가짜였다면 모든 것이 완벽하게 다듬어져서 “와 우린 존나 완벽해” 이러고 있었겠지만 그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리는 좋은 시간도 나쁜 시간도 보냈고 끝은 정말로 안 좋았긴 했지만 뭐, 그게 바로 인생인 것.
비디 아이에 대한 리암의 생각들: (다시 함께할 기회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럴 일은 없다. (그래도) 그 때 만든 앨범들이 자랑스럽고, 앤디는 라이드와 함께, 겜은 노엘과 함께 하면서 각자 새 활동을 시작하게 됐지만 난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과 함께한 것이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