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0일 목요일

[Karma. 2014.02.20] 앤디 벨 짧은 인터뷰 +크리스 샤록

http://magazine-karma.fr/media/interview-beady-eye/ (translated to English by Google)
*역자 주: 이 인터뷰 번역은 프랑스어 원문을 영문으로 번역한 것을 옮긴 글이기 때문에 원문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문장은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문과 관련해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Contact로 연락 바랍니다.
THE MAGAZINE OF CONTEMPORARY MUSIC IN LORRAINE AND LUXEMBOURG
INTERVIEW: BEADY EYE
After Noel Gallagher has slammed the door Oasis after a violent quarrel, a few minutes before entering the stage of Rock en Seine in 2009, the remaining group has not so far apart literally as figuratively . His little brother Liam, with whom the agreement with Noel had already made many sparks before, decided to continue his musical road accompanied by Gem Archer, Andy Bell and Chris Sharrock, all former members of Oasis, under the new name " Beady Eye. " As a snub big brother, Liam and his band published shortly after separating their debut album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 dubbed by critics. They returned in 2013 with their new album, simply called BE.

2009년의 록 앙 센 페스티벌 스테이지에 서기 바로 몇 분 전, 노엘 갤러거가 격렬한 언쟁 이후 오아시스의 문을 닫고 나가버리면서, 남은 멤버들 또한 비유적으로 뿐만 아니라 말 그대로 갈라지게 되고 말았다. 그 이전에도 노엘과 수많은 충돌을 일으켰었던, 그의 작은 형제인 리암은, 모두 전 오아시스 멤버로 구성된, "비디 아이"라는 새로운 이름 아래 겜 아처, 앤디 벨 그리고 크리스 샤록과 함께 그의 음악적 여정을 이어나가기로 결졍했다. 빅 브라더 보라는 듯이, 리암과 그의 밴드는 해체 이후 빠르게 데뷰 앨범 Different Gear, Still Speeding을 발표했으며, 평론가들의 말들도 그러했다. 2013년 그들은 새 앨범과 함께 돌아왔는데, 이번엔 간단하게 BE라고 불린다.
  If you want to find or make a comparison with Oasis, they put their amps on Friday, February 21 at the Rockhal. Andy Bell, Beady Eye guitarist and musician widely underestimated indie rock, spent 7 minutes 30 with us. Yes, really: 7 minutes 30, the last two minutes are a time for posterity. We'll let you discover the surprise at the end.

한번 오아시스와의 차이점을 알고 싶다면 참고하시길, 그들은 Rockhal에서 2월 21일, 금요일에 무대에 선다. 비디 아이의 기타리스트이자 다소 과소평가 되고 있는 인디 록 뮤지션인 앤디 벨이 본지와 함께 7분 30초간 함께 했다. 맞다, 정말로: 7분 30초였고, 마지막 2분은 마무리하는 데에 쓰였다. 마지막 부분에서 놀라지 마시길.


Hello Andy and return back a little, will you? I read that lorsqu'Oasis separated and you have decided to form Beady Eye, you needed a bassist and therefore you have decided to learn the bass. Why this decision? You're a guitarist, right?

안녕 앤디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반가워요. 그렇지 않나요? 오아시스가 해체한 뒤 당신이 비디 아이를 결성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읽었어요, 당신은 베이시스트를 요구받았기 때문에 베이스를 배울 수 밖에 없었고요, 그 당시엔 왜 그런 결정을 했었죠? 당신은 기타리스트인데요, 그렇잖아요?
Hello Nathalie! Yes, absolutely! As you said, they needed a bass player, not a guitarist, so I learned to play bass. Actually, it was not a huge sacrifice. I am not forced to do so and in retrospect today. I'm sure I would have done anyway at one time or another in my life. It was an interesting learning process and thanks to that I had a different vision of the music we made. I realized that the bass was closely linked to the battery and I understood the meaning of "rhythm section". This means that if you're not in rhythm, you can ruin the song! Whereas if the guitar is wrong in principle, nobody realizes.

안녕 나탈리! 물론, 당연하지! 그 말 그대로, 오아시스는 베이스가 필요했어, 기타리스트가 아니라, 그래서 베이스를 배웠던 거야. 사실, 그건 엄청난 희생은 아니었어. 지금 와서 돌이켜보자면 그렇게 되길 요구받은 것도 아니야. 살면서 분명 언젠가 어떤 식으로든 그걸 했었을 거야. 베이스를 배우는 건 흥미로운 과정이었고 그 덕분에 난 우리가 만드는 음악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갖게 됐어. 덕분에 베이스가 드럼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됐고 "리듬 섹션"이 무슨 의미인지도 이해하게 됐지. 만약 리듬을 타지 못한다면, 곡을 망치게 된단 소리야! 대체로 기타는 좀 잘못 친다고 해도, 아무도 모르지만.
On your last album BE, there is a track with a nice pun "Do not brother me." In addition it refers to the title of the Beatles "Do not bother me." Both Gallagher brothers are they still cold?

최근의 앨범 BE에 대해 말해보자면, "날 형제라 하지 마Don't brother me"라는 재미있는 구절이 있죠. 비틀즈의 "날 방해하지 마Don't bother me"를 연상시키기도 하고요. 두 갤러거 형제는 아직도 냉전인가요?
Yes, it seems to me. We do not talk, but I think that there is nothing new to this level.

그래, 나한텐 그렇게 보여. 우린 이야기 해본 적은 없지만, 내 생각엔 지금 상태에서 그다지 달라진 점은 없을 것 같아.
What do you think of the song "Do not brother me?"  

"Don't brother me"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 love this song and I liked it at first listen. Now I have never commented on the words with other group members. In fact, we know each other for so long, we do not need to talk about lyrics (laughs)!

난 처음 그 노래를 들었을 때부터 그 노래가 좋았어. 이제 난 다른 멤버들의 가사에 대해선 절대 코멘트하지 않을 거야. 사실, 우린 오랫동안 서로를 알고 지냈기 때문에, 가사에 대해서 이야기할 필요도 없거든 (웃으며)!
What is your personal opinion about your new album BE? Critics have been very cautious about it.

새 앨범 BE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어떠신지? 평론들은 굉장히 신중한 입장이던데요.
I think there is an important development, especially for the presence of our new producer Dave Sitek. The sound is more direct and straightforward. And his personal style is very fresh.

내 생각엔 아주 중요한 성장이, 특히 우리 새 프로듀서인 데이브 시텍의 존재를 통해 이루어졌다고 봐. 사운드가 좀 더 직접적이고 직설적으로 다가오지. 그리고 그의 고유한 스타일도 굉장히 신선하고. 
Precisely why choose Dave Sitek? And why did you decide to change the producer?

정확하게 왜 데이브 시텍을 선택한 거죠? 그리고 왜 프로듀서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나요?
The first album was done very quickly, because we wanted to conclude the story with Oasis. Dave, we wanted something different and Dave is known for his experiments in music. We were aware that it was a totally alternative music, but we were ready to go in his direction. I loved his experimentation in sound and small gadgets in the studio. Not to mention also the fact that it does not take itself seriously.

첫 앨범을 굉장히 급하게 마무리했던 건, 우리가 오아시스와의 이야기들을 결론짓고 싶어했기 때문이야. 데이브를 고른 건, 우리는 뭔가 다른 것을 원했었고 데이브는 음악에 대한 실험으로 잘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었어. 그게 완전히 얼터너티브한 음악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의 결정에 따라 갈 준비가 되어 있었지. 나는 그가 사운드에 가한 실험과 스튜디오에 들여온 작은 기기들을 사랑했어. 그 말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 없다는 사실을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겠지. (*역주: 마지막 문장은 아무래도 영문 번역이 이상하게 된 것 같습니다.)
Press Relations: The next question will be the last question. Thank you.

언론 관계자: 다음 질문이 마지막 질문입니다.
Oh the cow is super short. Bon ben: do you like the Beatles or the Rolling Stones? And why?

오 시간이 굉장히 짧네요, 그렇다면: 비틀즈와 롤링 스톤즈 중에선 어떤 밴드를 좋아하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This is a very interesting question, because Oasis has often been compared to the Beatles. In fact, I will choose the Rolling Stones. I love the fact that their career is filled with magical moments of rock 'n' roll. They have no real structure and nothing is studied in advance. These are, for the most wonderful time, short fleeting moments.

굉장히 흥미로운 질문인데. 왜냐하면 오아시스는 종종 비틀즈와 비견되곤 했으니까. 사실, 나라면 롤링 스톤즈를 고르겠어. 그 사람들의 커리어가 로큰롤의 마법 같은 순간들로 채워져 있다는 점이 좋아. 제대로 짜임새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더 나아가기 위해 무언가를 배울 필요도 없었지. 거기엔, 가장 멋진 시간을 위한, 찰나의 순간들만이 있을 뿐이야.

It really is not anything that you tell!

사실 네가 말한 그대로는 아니지만 말이지!
Uh, who's behind it?

어, 뒤에 누군가요?
This is Chris Sharrock, the drummer. He just listened to the last question.

크리스 샤록이네, 드러머야. 방금 마지막 질문을 들었나본데.
You can pass me please?  

잠깐 시간을 내도 괜찮겠죠?
Andy: Yes, of course.

앤디: 그럼, 물론이지.
Chris: Yes, hello.

크리스: 그래, 안녕.

Hello Chris, you did not seem to agree. Why did you say that?

안녕 크리스, 저 말에 동의하지 않는 모양인데, 왜 그렇게 말한 건가요?
Chris: Actually, Andy was the spirit of contradiction, so as one would expect him to say the Beatles, he said the Rolling Stones. (Big laughter behind) Anyway, we're both big fans of the Beatles and watched all the film Hard Day's Night the other day. The Beatles is the greatest band in the world! The world, nay, the universe! They come from another planet! And I do not say that, because I also come from Liverpool. They changed everything! Besides, wait, I'm kneeling there and tell them thank you!

크리스: 사실, 앤디는 반골 기질이 있어서, 비틀즈를 기대하고서 말을 걸면, 롤링 스톤즈라고 말해버리거든. (뒤에서 큰 웃음이 난다) 어쨌든, 우린 모두 비틀즈의 엄청난 팬이고 요전엔 다 같이 영화 Hard Day's Night을 보기도 했어. 비틀즈야말로 세계 최고의 밴드라고! 세계, 아니지, 우주에서 말이야! 그 사람들은 다른 행성에서 왔어! 그치만 말이 그렇다는 거야, 왜냐하면 나도 리버풀 출신이니까. 그 사람들은 모든 것을 바꿨지! 게다가, 잠깐, 무릎 꿇고 감사하다고 말이라도 올려야겠는걸!
Andy, far behind: It really is kneeling there!

앤디, 저 멀리에서: 진짜로 무릎 꿇고 있잖아!
Chris: If I were to rank, it would be: The Beatles 1, 2 Who, Kinks 3.... The Rolling Stones would be far behind!

크리스: 내가 순위를 매긴다면, 나는 이렇게 할 거야: 비틀즈가 1위, 2위는 더 후, 킹크스는 3위... 롤링 스톤즈는 저어 아래 쪽에 있을 거야!

About (quickly) collected by Nathalie Barbo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