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일 목요일

겜 아처의 메시지

https://www.facebook.com/BeadyEyeOfficial/posts/665009590184394

 


Hi all.

모두들 안녕.

Gem here saying a big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being to everyone for their kind words, wishes, messages and patience over the past weeks. I am on the mend, not gone round the bend and treading carefully whilst taking each day as a giant leap forward.

저 겜이 이 자리에서 그 동안의 친절한 한 마디와 쾌유 기원, 메시지들 그리고 지난 몇 주간을 기다려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치료 중이고, 아직 회복기에 접어든 건 아니지만 매일 매일 조심스레 큰 발걸음 하듯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I still consider myself lucky, who knows why things happen, but they do and it all could have been much worse but it wasn't.

지금도 제가 운이 좋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누가 알았겠어요, 하지만 그렇게 되고 말았고 더 안 좋아질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죠.

That was then and as of now, I can't wait to stand with a guitar in my hand alongside the rest of the boys, on a stage in front of some of you from November onwards.

그 때는 이제 그 때고 이제 지금으로서는, 나머지 멤버들과 함께 손에 기타를 들고 설 날이 기다려지고요,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는 무대에 서게 될 11월부터 전진입니다.

"You can't change the wind, but you can change how you walk into it" as an old friend said to me once. Here's to next time and knowing a little more of how to do the walk!

"바람이 부는 걸 바꿀 수는 없어, 하지만 그 사이를 어떻게 걸어 나갈 지는 바꿀 수 있지." 언젠가 제 오래된 친구가 한 말이예요. 이제 다음 번이 오면 어떻게 걸을 수 있을지 조금 더 알아나갈 겁니다!

Bring it on. Thanks again.

해보자구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Peace, love, luck and respect.

사랑과 평화, 행운 그리고 존경을 담아.

Gem Archer.

겜 아처.

2013년 6월 25일 화요일

[Q. 2013.06] 이것은 비디 아이에게는 작은 발걸음이겠지만, 리암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translated by Peppermint

1부 보러가기: http://blog.daum.net/revolutionsong/8462846
2부 보러가기: http://blog.daum.net/revolutionsong/8462847



이 글에서는 Peppermint 님께 이미지를 제공해 직접 번역해주신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이 블로그는 타임라인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좋은 번역이 있으면 제 번역보다는 더 잘하는 분의 것을 소개하는 쪽이 여러모로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좋은 내용의 인터뷰고 화보도 잘 나온 이슈입니다.


2013년 6월 20일 목요일

[Amazon.co.uk. 2013] 비디 아이가 당신의 질문에 답해드립니다! (Q&A)

※이 인터뷰의 번역본은 2015년 2월에 작성되었습니다. 

subtitled in Korean by beadybirds http://blog.daum.net/beadybirds/57



2013년 5월 즈음 BE 앨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아마존에서 트위터 등 소셜 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수집한 질문들 중 선택한 질문에 답하는 비디 아이의 인터뷰 이벤트.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과 앤디의 의외의 일면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영상. 욕설 필터링 때문에 안 그래도 힘든 딕테이션이 더 힘들어진 영상이 되기는 했지만... 아무튼 재미있습니다.